일요일(9/13) 08:00 KST, 현금 세션은 없습니다. 토요일 글에서 제가 걸었던 질문은 금요일 6,909를 CPI와 유가 되돌림의 첫 현물로 쓰는지였습니다. 그 칸은 아직 인쇄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06시 전후 주간전망이 전선을 옮겼습니다. 월요일은 물가 오버레이의 메움 시험이 아니라, 금리 결정이 들어 있는 주의 첫 현금입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지난주 코스피는 6,687.21에서 6,909.91로 222.7포인트, 3.33% 올랐습니다. 금요일 하루는 1.76% 내리며 종가 기준 7,000을 내줬고, 시가는 6,802.50이었습니다. 주간 유가증권에서 개인은 9조9,104억원, 외국인은 2조1,259억원을 팔았고, 기관은 3조5,900억원, 기타법인은 8조4,906억원을 샀습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토요일 05:00 종가 1,098.85(+0.97%)가 일요일 아침에도 그대로입니다. 같은 아침 연합은 3분기 원화 절상 15.41%와 삼전·닉스 영업이익 컨센서스 21조 하향을 올렸고, 네이버 경제 상단은 애프터마켓 개장을 내일 일정으로 올려 두었습니다.
작성자 해석: 6,909를 “이미 확인된 7,000 이탈”로만 읽으면, 일요일에 깔린 주 단위 전선이 지워집니다. 야간선물 +0.97%는 금요일 미국 봉이 만든 세션이지, 월요일 코스피 등락률이 아닙니다. 제가 먼저 보는 것은 시가 갭의 크기 자체가 아니라, 월요일 초반 30분에 외국인 현물·선물이 금요일처럼 같이 팔리는지, 그리고 원/달러가 금요일 현금 1,345.9원 위에서 더 벌어지는지입니다.
핵심 팩트
표 밖의 금 하루 외인 −2조3,040억원과 VKOSPI 46.28은 본문에서만 가져옵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토요일에 물은 층은 그대로입니다. 미국 8월 CPI는 전월 0.4%, 근원 전월 0.3%로 한국이 닫힌 뒤에 인쇄됐고, 같은 밤 미국 3대 지수는 0.86~0.98% 올랐습니다. 브렌트는 104.61달러, WTI는 100.05달러입니다. 페드워치 9월 25bp는 12일 오후 기준 86.3%입니다. 주말 동안 새로운 야간선물 봉은 없습니다.
작성자 해석: 그 숫자들은 토요일과 같은 입력입니다. 오늘 바뀐 것은 입력이 아니라 프레임입니다. 주간전망은 이미 인쇄된 물가를 “이번 주 FOMC의 마지막 필터”로 다시 붙입니다. 저는 그 문장을 월요일 시가의 상승 보증으로 읽지 않습니다. 인상이 86%로 올라앉은 자리에서 유가가 한 봉 되돌려진 것이 금요일 밤이고, 한국 정규장은 그 밤을 보기 전에 6,909로 닫혔습니다.
확인된 사실: 일요일 05:53 환율 기사는 지난주 마감을 1,344.1원으로 적고, 반도체 이익 기사는 금요일 주간 종가를 1,345.9원으로 적습니다. 3분기 원화 가치는 7월 1일 1,559.9원 대비 15.41% 올랐고, 같은 기간 엔화 절상 5.84%의 약 3배입니다. 그 두 달 동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61조원에서 640조원으로 21조원 줄었습니다.
작성자 해석: 1,344.1과 1,345.9를 하나로 합치지 않습니다. 월요일 시가의 기준 환율은 마지막 현금인 금요일 1,345.9원입니다. 15.41%와 21조는 두 달짜리 번역이지, 월요일 갭의 크기가 아닙니다. 닉스 반기보고서의 “환율 10% 하락 시 세전 4조7,500억 감소”는 민감도이지, 월요일 시가 공식입니다. 원화 강세가 반도체 창구를 누르는 경로는 이미 금요일 외인 매도에 일부가 들어가 있습니다.
금 9/11 15:30: 6909.91 (−1.76%) · 시가 6802 · 환율 1345.9
-> 금 밤: CPI +0.4%/근원 +0.3% · 야간 +0.97% · 닉스 ADR +0.94%
-> 토 9/12 08:00: 휴장 · 질문 = 6909를 CPI 다음 현물로 쓰나
-> 일 9/13 06:00: 주간전망 · 원화 +15.41% · 이익 −21조 · 살랄라 · 애프터마켓
-> 월 9/14 09:00: FOMC 주 첫 현금
-> 월 9/14 16:00: 애프터마켓 / 살랄라 회동
-> 수 9/16: FOMC · 금 9/18: 한국 PPI · BOJ
야간선물 +0.97%를 월요일 코스피 등락률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테마 심화: 21조와 저녁 시장은 시가가 아니다
확인된 사실: 금요일 외국인은 삼성전자 1조4,391억원, SK하이닉스 1조2,074억원을 주간 순매도 상위에 올렸습니다. 같은 주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금요일 +1.81%였고, 마이크론은 −0.22%, 샌디스크는 −3.50%로 갈렸습니다. 딥시크 V4.1 플래시와 쑤이위안커지 상장 첫날 +179%는 일요일 주간전망이 메모리 수요 우려로 붙인 색입니다. VKOSPI는 금요일 46.28로 하루 2.12% 내렸지만, 주간으로는 6.95포인트, 17.67% 올랐습니다.
작성자 해석: 주간 +3.33%와 금요일 −1.76%를 평균 내어 “완만한 조정”으로 읽지 않습니다. 주간 받음의 큰 칸은 기타법인 자사주와 기관이고, 금요일 하루의 매도 칸은 외인과 기관입니다. 닉스 ADR +0.94%는 목 밤 −5.20% 다음의 저가 매수 세션이지, 월요일 현물의 보증이 아닙니다. 딥시크와 중국 GPU 상장을 지수 시가의 1순위에 올리지 않습니다.
확인된 사실: 월요일 16시부터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이 열립니다. 시간외 단일가는 사라지고, 지정가·최우선·최유리만 받습니다. 같은 날 오만 살랄라에서 이란과 걸프 외무장관이 호르무즈 임시 통항로를 논의하고, 바레인은 불참을 밝혔습니다.
작성자 해석: 저녁 시장은 정규장 종가의 연장이 아닙니다. ETF가 빠지고 시장가가 막힌 보드는, 장 마감 뒤 해외 뉴스를 가격에 옮기는 창구이지 화요일 시가 공식입니다. 살랄라 회동이 열려도 미국 봉쇄가 남으면 유가가 한 번에 접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 일정을 월요일 09:00에 미리 반영된 가격처럼 읽지 않습니다.
도식은 세션의 층위 비교이며, 월요일 시가 등락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주간전망의 밴드와 야간선물 갭을 월요일 시가에 얹고, 그 위에 수요일 FOMC를 한 방향으로 붙이면, 아직 찍히지 않은 주간 종가를 이미 결정된 가격처럼 읽게 됩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일요일 주간전망에 남아 있는 페드워치 71%대 인용은 금요일 이전 층입니다. 토요일 오후에 찍힌 86.3%를 덮지 않습니다.
투자자 유의점
- 월요일 장 초반 30분 — 야간선물 +0.97%를 시가에 붙이기보다, 외국인 하이닉스·삼성 현물 부호와 K200 선물 부호가 금요일처럼 같이 가는지를 먼저 봅니다.
- 월요일 16시 애프터마켓 체결가를 화요일 시가나 수요일 FOMC의 미리보기로 쓰지 않습니다. ETF가 없는 보드입니다.
- 상단의 한일 에너지 포럼, 뷰티 입점, 호텔 추석 선물, 주택 사설, 포스코 재파업, 파킹형 ETF 1.5조를 지수 시가의 1순위에 올리지 않습니다. 6400–7400 주간 밴드는 너무 넓어 월요일 관찰값이 되지 않습니다.
지인의 판단
저는 이번 일요일을 “6,909 이탈의 다음 해설”로만 보지 않습니다. 토요일에는 유가 갭 종가 위에 앉은 물가 층을 월요일 첫 현금으로 받을지를 봤습니다. 그 질문은 휴장 때문에 아직 답이 없습니다. 오늘 제가 여는 칸은 다릅니다. 월요일이 그 오버레이의 메움인지, 아니면 이미 86%로 올라앉은 인상 경로와 두 달짜리 환율 번역이 동시에 열리는 FOMC 주의 첫 세션인지입니다.
작성자 해석: 미국이 오른 금요일 밤은 “물가가 끝나서”가 아닙니다. 헤드라인은 예상에 맞았고 근원 월간은 더 셌습니다. 주가가 받은 것은 인상의 소멸이 아니라, 인상이 가격에 앉은 뒤 유가가 107달러에서 104달러로 한 칸 내려온 자리입니다. 그 문장을 닉스·삼성 시가의 상승 보증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결정보다 점도표와 워시 발언이 만든 미국 30년물 방향이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한 줄을 월요일 시가 공식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월요일은 그 발언이 나오기 전의 현금입니다.
한 가지 더 남깁니다. 일요일 상단의 에너지 포럼과 귀국 헤드라인을 월요일 시가의 재료로 읽지 않습니다. 대미투자 프레임은 이미 18일 칸이 있습니다. 월요일 장은 그 두 헤드라인이 아니라, 6,909 위에 앉은 금리 주와 환율 층의 첫 소화로 갈립니다.
개념 노트
주말 주간전망은 지난주 현금과 다음 주 일정을 한 문장으로 압축합니다. 그 문장은 유용한 지도이지만, 월요일 시가는 그 지도의 축소판이 아닙니다. 금요일 종가는 유가·금리를 현·선물 창구에 옮긴 하루의 끝이고, 야간선물은 한국이 닫힌 사이 물가와 유가 되돌림이 기대를 다시 쓴 세션이며, 일요일 주간전망은 그 두 세션 위에 금리 결정과 환율 번역을 얹은 서술입니다. 정규장 종가와 애프터마켓은 더 다른 보드입니다. 저녁 시장은 장 마감 뒤 정보를 가격에 옮기는 창구이지, 다음날 시가를 미리 결정하는 경매가 아닙니다. 먼저 물을 것은 “이번 주 전망이 어느 쪽이냐”가 아니라 “그 전망이 어느 세션의 주문인가”입니다.
결론
일요일 기준 마지막 한국 현금은 6,909.91입니다. 주간으로는 3.33% 올랐고, 금요일 하루로는 1.76% 내렸습니다. 야간선물은 0.97% 올라가 있으나 금요일 밤 세션입니다. 환율 15%와 이익 21조는 두 달짜리입니다. 7,000 반납은 한 주의 결정이 아닙니다. 월요일 시가 이후 30분에 외인 창구가 같이 가는지를 보고, 16시 저녁 시장과 살랄라, 수요일 FOMC를 한 가격으로 붙이지 않습니다.
이 글은 개인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
- 연합뉴스, 코스피 7천피 이탈 — tier 2, 2026-09-11
- 네이버 뉴스 경제 섹션 — tier 3, 2026-09-13
- 연합뉴스, FOMC 주 주간전망 — tier 2, 2026-09-13
- 연합뉴스, 3분기 원화 절상 15.41% — tier 2, 2026-09-13
- 연합뉴스, 반도체 이익 컨센서스 −21조 — tier 2, 2026-09-13
- 연합뉴스, KRX 애프터마켓 14일 — tier 2, 2026-09-11
- 손물, 야간선물 표시 — tier 3, 2026-09-13
- 연합뉴스, 살랄라 호르무즈 회동 — tier 2, 2026-09-12
- 파이낸셜뉴스, 바레인 불참 — tier 2, 2026-09-13
- 서울경제, VKOSPI 46.28 — tier 2, 2026-09-11
- BLS, 8월 CPI — tier 1, 2026-09-11
- 뉴스핌, 뉴욕 반등 — tier 2,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