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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장중: 6800은 시가에서 깨졌고, 전기전자 창구가 ADR을 번역했다

^KS11 · 2026. 8. 19.

8/19 08:00은 잔여 창구와 ADR 갭의 시험으로 읽었다. 시가 6528.77이 6800을 열자마자 그 시험은 끝났다.

09:06:02 매도 사이드카, K200선물 1013.26(−6.02%). 10:17 유가증권 외인 −1.4233조 가운데 전기전자가 −1.1852조다. 전일 종가까지 남았던 전기전자 +3548억은 부호가 아니다. 저점 6400.81에서 6570.96으로 되돌린 것은 종가가 아니라, ADR −9.20%를 현물이 번역한 뒤에 나온 반등 시도다.

결론 요약

  • 콜: 08:00 가드레일의 가격·창구 절반이 둘 다 켜졌다. 오늘은 잔여 매수가 아니라 ADR 번역이다.
  • 시가 6528.77 → 저점 6400.81 → 10:17 6570.96. 사이드카는 올해 48번째, VKOSPI 60.87은 11일 이후 처음 60선이다.
  • 감시: 전기전자 외인 부호가 오후에 되돌아오는지, 그리고 한국시간 20일 새벽 7월 FOMC 의사록. 원/달러 09:00 1413.5원은 1425 가드레일이 아니다.
  • 노이즈: 단일종목 레버리지 괴리율 2%, 가계대출 30조 배분, 현대차 조별 4시간, 삼바 5공장. 시가 5% 갭의 원인 아님.
  • 한지영 키움은 개장 전 “전일 급락에 금리 압력이 선반영돼 장중 낙폭을 만회할 것”이라고 했다. 시가부터 사이드카가 켜진 자리는 그 문장보다 갭이 컸다.

오늘 장에서 확정된 숫자

항목 수치 비고
코스피 시가 / 저점 / 10:17 6,528.77 / 6,400.81 / 6,570.96 −4.96% / −6.83% / −4.35%
사이드카 09:06:02, 5분 K200선물 1,013.26 (−6.02%). 올해 48번째
VKOSPI 10:17 60.87 (+6.85%) 11일 이후 5거래일 만 60선
유가증권 10:17 외인 / 기관 / 개인 −1.4233조 / −7,615억 / +2.0841조 6거래일 만 외인 순매도
전기전자 외인 09:10 −4,879억 → 10:17 −1.1852조 전체 외인 매도의 본체
삼전 / 닉스 10:17 −6.70% / −8.00% 09:27 248,000 (−7.64%) / 1,505,000 (−9.45%)
코스닥 시가 / 09:27 810.08 / 811.25 −2.89% / −2.72%. 09:02는 805.40
원/달러 09:00 1,413.5원 전일 15:30 1,411.8원
닉스 ADR / SOX / 마이크론 −9.20% / −4.98% / −7.06% 8/18 ET. 샌디스크 −8.89%
MSCI 한국 ETF / K200 야간선물 −8.13% / −4.29% 장전 선행
브렌트 / WTI / 美30년 91.02 / 84.95 / 장중 5.33→종가 5.29 전일 뉴욕

외인 창은 시각을 붙인다. 09:09 WowTV −5394억, 09:24 IT조선 −1.02조, 09:27 아이뉴스 −1.1057조, 10:17 연합 −1.4233조. 합치지 않는다. 마이크론은 뉴욕 종합 −7.06%, 장중 통신 −7.02%로 4bp 갈린다. 본문 종가는 −7.06%다.

08:00 콜: 전기전자 유지 + 시가 6800+ = 잔여 창구
          전기전자 매도 + 시가 6800- = ADR 번역
  -> 시가 6528.77 (6800 ON)
  -> 09:10 전기전자 외인 −4879억 (부호 ON)
  -> 09:06 사이드카, 저점 6400.81
    -> 10:17 6570.96, 전기전자 −1.1852조
      -> 종가 6500+ 이고 창구 매수 복귀 = 갭 소화로 격하
      -> 종가 6400 재이탈 + VKOSPI 60 유지 = 5거래일 반등의 현금 조정

NXT 08:23 삼전 −4.8%·닉스 −5.7%는 현물 시가보다 얕다. 갭의 나머지는 정규장 창구가 채웠다.

1. 시가가 가드레일을 켰고, 사이드카가 속도를 확인했다

팩트 요약

전일 고점 7216.62, 종가 6869.83이었다. 오늘은 그 종가 아래 341포인트에서 열렸다. 09:02 6468.42, 09:06 사이드카, 저점 6400.81. 12일 장중 최저 6413.50을 하회한 것은 일주일 만이다.

VKOSPI는 7/31 레버리지 예탁금 강화 이후 50대로 내려와 있었다. 10:17 60.87은 그 안정이 지수 5% 갭 앞에서 얼마나 얇은지를 먼저 말한다.

증시 영향

한지영 키움은 야간선물 4%대와 전일 종가 1.55%를 같은 금리 층의 ‘선반영’으로 묶었다. 현물 시가 −4.96%는 야간선물 −4.29%에 가깝고, 저점 −6.83%는 그 위를 뚫었다. 선반영 문장은 시가까지는 맞을 수 있다. 사이드카가 켜진 저점까지는 맞지 않는다.

MSCI 한국 ETF −8.13%는 현물 시가보다 깊다. 역외가 먼저 할인했고, 정규장은 그 할인을 전기전자 창구로 현금화한 자리다.

투자자 시사점

6800을 지지 시험으로 들고 들어간 손과, ADR −9.20%를 원주 시가 갭으로 받은 손은 이미 갈렸다. 10:17 6570을 ‘만회 시작’으로 올리려면 창구 부호가 바뀌어야 한다. 가격만 되돌린 자리는 아직 번역 중이다.

2. 전기전자 외인이 5거래일 매수를 접었다

팩트 요약

전일 전기전자 외인 +3548억, 유가증권 전체 +860억이었다. 오늘 09:10 전기전자는 이미 −4879억이다. 10:17 −1.1852조는 전체 외인 −1.4233조의 대부분이다. 개인 +2.0841조·기관 −7615억이 그 반대편이다.

닉스 09:27 150만5000원(−9.45%)은 ADR −9.20%에 비례한다. 10:17 −8.00%로 줄었을 때도 외인 전기전자 매도는 줄지 않고 늘었다. 가격 되돌림과 창구 되돌림이 같이 움직이지 않는다.

IT조선 09:24 상승 67·하락 818. 지수가 시총이라는 읽기는 전일에 이어 오늘도 유지된다. 한화에어로 09:09 +8.46%는 중동 개별이지 지수 1순위가 아니다.

증시 영향

5거래일 외인 매수의 87.4%가 삼전·닉스였던 자리라면, 오늘 매도의 본체도 같은 두 칸이다. ‘외국인 이탈’을 시장 전체의 위험회피로 올리면, 코스닥 외인은 09:27 +851억으로 유가증권과 부호가 다르다. 셀코리아가 아니라 메모리 창구의 반전이다. 경로의 분기점은 종가의 전기전자 부호다.

8/19 11:00 장중 경로 시가 6528에서 6800 가드레일이 켜진 뒤, 전기전자 외인 매도와 사이드카가 ADR 번역을 확인하고 6400에서 6570으로 되돌린다 시가 6528 6800 이탈 사이드카 09:06 전전 −1.18조 창구 반전 저점 6400 VKOSPI 60 종가 6869+ 갭 소화 종가 6400− 현금 조정 밤 의사록 타깃·로우스

고점 7216을 종가로 쓰지 않듯, 저점 6400을 바닥으로 쓰지 않는다. 창구가 문장을 닫는다.

투자자 시사점

전일 종가 +1.03% 닉스를 ADR의 선행으로 읽지 말라는 08:00 문장은, 오늘 원주 −8~−9%로 닫혔다. 오후에도 전기전자를 사는 손만 ‘저가 매수 지속’을 주장할 수 있다. 09:10 이후 지금까지의 테이프는 그 손이 아니다.

3. 금리·유가는 이미 넣었고, 의사록이 다음 층이다

팩트 요약

간밤 30년 장중 5.33%·종가 5.29%, 브렌트 91.02, SOX −4.98%. 원/달러는 09:00 1413.5원으로 전일 1411.8원 대비 1.7원이다. 지수 5%와 환율 1.7원은 같은 세션의 크기가 아니다. 1425 환율 가드레일은 꺼져 있다.

낮 12시 한은 2분기 가계신용 잠정. 한국시간 20일 새벽 7월 FOMC 의사록, 같은 밤 타깃·로우스. 7월 회의에서 3명이 25bp 인상을 주장한 문구가, 이미 찍힌 5.33% 위를 확인하는 자리다.

증시 영향

이은택 KB는 전날 간담회에서 10년물 5%를 자본공급 전환 선으로 말했다. 간밤 10년은 4.75% 전후이지 5%가 아니다. 그 선을 오늘 시가의 원인으로 끌어오지 않는다. 오늘 현물이 번역한 것은 메모리 ADR이지, 10년 5% 돌파가 아니다.

현대차 09:24 −6.09%·09:27 −6.32%는 21일 전면파업의 개별 필터다. 조별 4시간을 지수 1순위로 올리지 않는다.

투자자 시사점

오후 가계신용 숫자가 2000조를 넘더라도, 전기전자 −1.18조를 대체하지 않는다. 의사록이 매파로 읽히면 6570 되돌림을 종가에 남기기 어렵다. 반대로 물가·고용 균형 문장이 5.33%를 ‘일시 고점’으로 나누면, 창구 복귀와 겹칠 때만 갭 소화로 격하한다.

우선순위

순위 드라이버 관측 해석
1순위 전기전자 창구 10:17 외인 전전 −1.1852조, 시가 6800 이탈 ADR 번역. 부호 복귀 전엔 잔여 매수 아님
감시 종가 vs 6400·6869, FOMC 의사록 저점 6400.81, 전일 종가 6869.83 되돌림의 자격은 창구와 종가가 같이 준다
노이즈 레버리지 2%·가계 30조·현대차 부분파업 예탁금 강화 이후 대금 비중 5%대 시가 5% 갭의 원인 아님

가드레일

전기전자 외인이 순매수로 돌아오고 종가가 전일 6869.83 위에 남으면, 해석은 ADR 번역이 아니라 갭 소화로 수정한다. 종가가 장중 저점 6400.81을 다시 잃고 VKOSPI가 60선에 남으면, 10일 6299에서 올라온 5거래일 반등을 속도조절이 아니라 현금 조정으로 올린다. 원/달러가 유가·금리와 같이 1425를 다시 열면 1순위를 창구가 아니라 환율로 되돌린다.

08:00 가드레일의 두 절반은 시가와 09:10에 켜졌다. 오후가 묻는 것은 그 번역을 종가가 확정하는지다.

시나리오

  1. 기본: 종가는 6400~6700. 메모리는 상대 약세, 코스닥은 유가증권보다 얕다. 7216은 차익 구간, 6869는 저항으로 남긴다.
  2. 가드레일 충족(상향): 전기전자 외인 순매수 복귀 + 종가 6869 위 → 간밤 ADR을 현물이 소화한 것으로 격하. 7000 재도전은 창구 규모가 다시 1조 매수대로 가는지로 미룬다.
  3. 악화: 전기전자 매도 유지 + 종가 6400 하회 + 브렌트 91 유지 → 5거래일 87% 집중의 반대 매매가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

리스크

  • 10:17은 종가가 아니다. 6570.96을 마감으로 쓰지 않는다.
  • 외인 금액은 시각마다 다르다. 본문 1순위는 연합 10:17이다.
  • 사이드카 ‘올해 25번째 매도’(일부 속보)와 연합 ‘올해 48번째 사이드카’를 같은 숫자로 합치지 않는다. 본문은 연합 48번째와 09:06:02 시각을 쓴다.
  • 마이크론 −7.06%(뉴욕 종합) vs −7.02%(장중 통신). 샌디스크 −8.89% vs IT조선 −9.0%. 본문은 연합 종합이다.
  • 서울 외환은 09:00 1413.5원만 확인했다. 10:17 환율을 단정하지 않는다.
  • 코스닥 10:17 확정 수치는 이 시각 주요 통신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09:27 811.25를 종가로 연장하지 않는다.

최종 한 줄 요약

시가 6528이 6800을 깨고 전기전자 외인이 −1.18조로 뒤집힌 이상 오늘은 잔여 창구가 아니라 ADR 번역이며, 6400에서 6570으로의 되돌림은 창구 부호와 종가가 확인되기 전에는 갭 소화로 읽지 않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