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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휴장: 종가 6977 위에 미시간 51이 쌓인다

^KS11 · 2026. 8. 15.

8/15(토) 11:00 KST는 광복절·주말이다. 현금 창구는 닫혀 있고, 다음 현물은 화요일(8/18)이다. 월요일(8/17)은 대체휴일이다.

전일 종가 6977.94(+2.42%)를 ‘7천 안착’으로 읽으면 틀린다. 시가 6995.67·고점 7010.86은 장중 이벤트고, 종가는 그 아래다. 본체는 유가증권 외인 +3조486억, 그 안의 전기전자 +2조5907억이다.

아침 글이 남긴 숙제는 그대로다. 다만 11시에 확인된 오버나잇은 더 두껍다. 소매판매 −0.6%에 미시간 예비 51.0이 붙고, 브렌트는 주간 +5.95%다. 그린북 수출 +62.8%는 그 반대편 서사다. 화요일이 번역한다.

결론 요약

  • 콜: 1순위는 연휴를 넘는 외인 전기전자 현물. 7000 터치는 시가의 결과이고, 종가 6977은 창구의 결과다. 연휴에 쌓인 건 그 위의 소비 미스와 유가다.
  • 확정: 종가 6977.94(+2.42%), 고점 7010.86, 주간 +11.5%. 외인 4거래일 연속 순매수. 삼전 274500(+2.43%)·닉스 1645000(+3.26%).
  • 감시: 소매판매 −0.6%, 미시간 예비 51.0(컨센 54.5), SOX −0.31%, 브렌트 주간 +5.95%. 닉스 ADR은 +0.4%.
  • 노이즈: 용산공원·청년보금자리론, 여한구 직권면직, 삼양식품 실적, LG–엔비디아 휴머노이드 2027 공개. 화요일 시가의 원인 아님.
  • 다음 현물 세션은 8/18. 토·일·월 현금은 없다. 다음 하드 캘린더는 8/27 금통위와 엔비디아 실적(8/26 14:00 PT)이 같은 한국 아침에 겹친다.

전일 종가에서 확정된 숫자

항목 수치 비고
코스피 종가 / 시가 / 고점 6,977.94 (+2.42%) / 6,995.67 / 7,010.86 고점은 7/24 이후 15거래일 만, 종가는 7천 아래
주간 / 월간 +11.5% / +5.8% 5월 24~8일(+13.63%) 이후 최고 주간
유가증권 수급 외인 +3조486억 / 기관 −1조300억 / 개인 −1조9818억 연합 종합. 와우TV는 외인 +3조384억
전기·전자 외인 +2조5907억 / 개인 −1조4814억 / 기관 −1조580억 지수 외인의 본체
외인 종목 (15:30) 삼전 1조3386억 · 닉스 1조2493억 · 삼전우 2562억 3종목 합 약 2.84조
주간 외인 (8/10~14) 닉스 2조4476억 · 삼전 2조2900억 한 주 창구의 1·2위
K200선물 외인 −3,100억 / 기관 +3,167억 / 개인 −260억 현물 외인과 방향 반대
삼전 / 닉스 274,500 (+2.43%) / 1,645,000 (+3.26%) 닉스 시가 갭 +6.40%는 반납
현대차 +8.24% 시총 상위에서 오름폭 최대
코스닥 864.65 (+0.38%) 시가 868.07, 주간 +8.2%·이달 +20.1%
원/달러 (15:30) 1,418.3원 (−1.1원) 장중 가드레일 1425는 미도달
미시간 8월 예비 51.0 (전월 55.2, 컨센 54.5) 1년 기대인플레 4.3%. 확정치 8/28
브렌트 / WTI 88.52 / 82.40 주간 +5.95% / +5.40%

수급 원 단위는 매체별로 갈린다. 판정은 연합 종합 부호와 전기전자 창구다.

시가 6995 / 고점 7010 (갭 현금화, 7천 터치)
  -> 종가 6977 (고점 반납, 외인 +3.05조)
    -> 오버나잇: 소매 −0.6% + 미시간 51.0 + 유가 주간 +6%
      -> 8/18 외인 전기전자 유지: 6900~7000 박스, 7000은 재시험
      -> 8/18 외인 순매도: 6800 지지 시험, 소비·유가가 본체로 이동

선물 갭을 코스피 포인트로 환산하지 않는다. 판정은 창구 부호다.

이슈 1. 종가 6977과 연휴 포지션

팩트 요약

지수는 182.33포인트 갭업한 6995.67로 시작해 7010.86까지 찍은 뒤 6977.94에 끝났다. 주간 +11.5%, 5거래일 연속 양봉이다. 외국인만 3조486억 매수 우위고, 기관 1조300억·개인 1조9818억은 매도 우위다. K200선물은 반대로 외인 3100억 매도, 기관 3167억 매수다.

전기전자에서 외인 +2조5907억. 15:30 표 기준 삼전 1조3386억, 닉스 1조2493억, 삼전우 2562억이다. 주간(8/10~14)으로 넓히면 닉스 2조4476억, 삼전 2조2900억이 1·2위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5거래일 연속 강세의 차익실현으로 오름폭이 줄었고, 반도체는 샌디스크, 자동차는 현대차그룹 로봇 공급망이 업종 강세를 나눴다고 봤다. 종가의 사후 설명으로는 채택한다. 화요일 시가의 전제로 올리지 않는다.

증시 영향

8/14 장중 가드레일(외인 순매도 전환, 종가 6800 하회)은 종가까지 밟히지 않았다. 6800은 다음 주 지지로 격상한다. 7000은 아직 종가 확인이 아니다. 닉스 종가 +3.26%는 장중 오름폭 3% 아래로 접히지 않았고, 원/달러 1418.3원은 1425를 다시 넘기지 않았다.

기관 현물 매도와 외인 선물 매도는 연휴 앞 헤지로 읽힌다. 그 헤지가 종가 6977을 만들었지, 창구를 뒤집지는 못했다. 11시 네이버 경제 상단은 용산·보금자리론·인사다. 시장 관련은 주간 외인·기관의 삼전닉스 집중과 뉴욕 소비가 섞여 있다.

투자자 시사점

7천피 회복을 추세 전환의 확인으로 올리지 않는다. 확인은 화요일 창구다. 나흘이 아니라 닷새 +11.5% 위에 3일 휴장이 겹친 자리에서는, 고점 매수보다 창구가 멈추는 속도가 먼저다. 와우TV 외인 +3조384억과 연합 종합 +3조486억은 원 단위가 갈린다. 부호와 전기전자 집중만 고정한다.

이슈 2. 소매판매 −0.6%, 미시간 51.0, 유가 주간 +6%

팩트 요약

센서스 속보치 기준 7월 소매·외식 판매는 7636억달러, 전월비 −0.6%(±0.4%), 전년비 +5.0%다. 6월 +0.2%는 무수정. 다우존스 컨센은 +0.1% 증가였다. 무점포 −2.2%, 주유소 −0.9%.

같은 날 미시간대 8월 예비는 51.0이다. 7월 확정 55.2에서 7.6% 하락했고, 로이터 컨센 54.5를 밑돌았다. 기대지수 50.6, 현재여건 51.8.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4.3%(전월 4.2%), 510년은 3.3%로 유지. 조사 기간은 7/288/10, 확정치는 8/28.

간밤 뉴욕은 다우 −0.20%, S&P −0.17%, 나스닥 −0.28%. 美10년 4.69%(+5bp). 페드워치 9월 동결 67.6%는 전일 66.1%에서 소폭 올랐을 뿐이다. 소비 미스만으로 금리 경로가 다시 그려지지는 않았다.

유가는 별도 테이프다. 브렌트 88.52(+1.67%), WTI 82.40(연합 +1.42%·와우TV +1.45%). 주간으로는 브렌트 +5.95%, WTI +5.40%. 호르무즈에서 ADNOC 선박 2척이 피격됐고, 베선트 재무장관은 다음 주 이란 추가 제재를 예고했다.

반도체는 갈렸다. SOX −0.31%, 브로드컴 −5.94%,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는 실적에도 −5.12%. 샌디스크는 JP모건 상향에 +7.39%, 닉스 ADR은 +0.4%.

증시 영향

전일 시가를 만든 재료는 PPI 보합과 닉스 ADR +7.29%였다. 그 갭은 종가 6977로 소화됐다. 간밤 소매판매·미시간·유가 주간 +6%는 화요일이 번역해야 할 다음 오버나잇이다. SOX가 소폭 약하고 닉스 ADR이 플러스인 조합은, 8/14 아침(SOX 장중 +2.46%→종가 +0.46%, 국내 시가 갭)의 역방향에 가깝다. 뉴욕 −0.2%를 코스피 갭다운으로 바로 환산하지 않는다.

유가가 87달러대에서 88.5달러로 되돌린 것은 할인율 감시다. 90달러 재돌파와 환율 1425가 겹치면 1순위를 창구에서 매크로로 옮긴다. 미시간 51.0은 헤드라인 소비 미스를 심리로 보강한 숫자다. 확정치(8/28) 전까지는 화요일 시가의 색을 칠할 뿐, 금통위 문구를 미리 쓰지 않는다.

투자자 시사점

샌디스크 이틀 연속 급등을 ‘메모리 재평가 확인’으로 화요일에 연장하지 않는다. 전일에도 국내 닉스는 시가 +6.40%를 종가 +3.26%로 줄였다. 오버나잇 ADR과 국내 시가의 괴리를 할인 매수로 바로 연결하지 않는 규칙은 연휴 뒤에도 같다. 감시 포인트는 닉스 ADR이 음전환한 채 화요일이 열리거나, 전기전자 외인이 순매도로 뒤집히는 순간이다.

이슈 3. 그린북 수출 62.8%와 8/27 이중 캘린더

팩트 요약

재경부 그린북 8월호는 “경기회복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고 진단 수위를 올렸다. 7월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62.8%, 일평균 41억2000만달러(+69.6%). 6월 전산업생산 +2.3%, 소매판매 +2.7%, 설비투자 +5.8%. 7월 CPI는 2.8%로 둔화했지만 근원(식료품·에너지 제외)은 2.6%로 0.1%포인트 올랐다. 제조업 취업자 −6만8000명, 15~29세 −19만1000명은 같은 책의 다른 페이지다.

엔비디아는 FY2027 2분기(7/26 마감) 콘퍼런스콜을 8/26 14:00 PT에 연다. CFO 서면은 약 13:20 PT. 한국 현물로는 8/27 개장이다. 같은 날 한국은행 금통위가 있다. 유가는 주간 +6%를 이미 쌓아 둔 상태다.

현대차는 +8.24%로 시총 상위 오름폭 1위였다. 통신 +6.10%, 운송장비 +3.58%가 전기전자(+2.68%)보다 업종 상승률이 앞선 구간이 종가에도 남았다. 외인은 현대차를 421억 순매수했지만, 같은 표에서 현대오토에버는 197억 순매도다.

증시 영향

그린북 수출 호조를 화요일 시가의 호재로 바로 올리지 않는다. 8/14 종가를 만든 건 그 숫자가 아니라 외인 창구다. 수출 62.8%는 8/27 금통위의 성장 경로 입력값이고, 근원 2.6%와 유가 주간 +6%는 같은 회의의 물가 입력값이다. 엔비디아 실적이 같은 한국 아침에 겹치면, 반도체 창구와 국내 금리 문구가 하루에 충돌할 수 있다.

LG 휴머노이드·용산공원·청년대출·통상본부장 인사는 휴장 헤드라인의 상단이다. 화요일 시가의 호가가 아니다.

투자자 시사점

코스피 강세를 시장 전체의 위험선호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코스닥이 개인 홀로 방어한 종가는 ‘7000 회복’보다 ‘대형주 창구’에 가깝다. 건설·주택 정책과 노무·보수·인사 헤드라인은 개별 필터로 둔다. 8/27을 ‘금통위만’ 또는 ‘엔비디아만’으로 쪼개 미리 베팅하지 않는다.

8/15 휴장 경로 전일 고점 반납 뒤 외인 현물이 종가 6977을 만들고, 소매판매·미시간·유가는 8/18 시가의 번역 대기로 남는다 종가 6977 외인 3조 6800 격상 다음주 지지 미시간 51 유가 주간+6% 창구 유지 6900~7000 창구 매도 6800 시험 8/18 다음 현물

경로의 순서를 뒤집으면 오늘을 7천 안착 또는 뉴욕 급랭으로 오독한다.

우선순위

순위 드라이버 관측 해석
1순위 연휴를 넘는 외인 전기전자 종가 외인 +3.05조, 전기전자 +2.59조, 고점 7010→종가 6977 갭은 소화, 7000은 아직
감시 소매·미시간·유가·환율 MoM −0.6%, 미시간 51.0, 브렌트 주간 +5.95%, 원/달러 1418.3 화요일 번역 대기
노이즈 용산·보금자리·인사·휴머노이드 섹션 101 상단, LG 2027 공개 시가의 원인 아님

가드레일

8/18 유가증권 외인이 전기전자를 순매도로 뒤집거나 시가부터 6800을 다시 보면, 해석은 ‘연휴 포지션 유지’가 아니라 뉴욕 소비·유가 갭으로 수정한다. 외인 순매수가 재개되고 종가가 7000 위에 남으면, 6977을 지지로 올리고 7000을 종가 확인 구간으로 격상한다. 브렌트 90 + 원/달러 1425가 동시에 열리면 1순위를 창구에서 매크로로 옮긴다.

어제 장중 가드레일(외인 매도·종가 6800↓)은 미충족이다. 오늘은 그 위의 종가 6977을 연휴 포지션으로 재시험한다. 미시간 51.0은 감시의 두께이지, 아직 1순위 교체가 아니다.

시나리오

  1. 기본: 화요일 시가는 뉴욕 −0.2%와 미시간 51을 소폭 갭으로 열 수 있으나, 외인 창구가 유지되면 6900~7000 박스. 6800은 지지, 7010은 차익 구간.
  2. 가드레일 충족(상향): 외인 재개 + 종가 7000 위 → 6977을 지지로, 7000을 확인 구간으로 격상.
  3. 악화: 외인 순매도 + 유가 추가 + 환율 1425 → 6800 지지 시험. 소매판매·미시간은 이미 가격에 일부 들어간 재료가 된다.

8/27은 금통위와 엔비디아 실적이 같은 한국 아침에 겹친다. 근원물가·성장 경로와 AI 수요 확인이 하루에 만난다.

리스크

  • 닉스 시가 갭(+6.40%) 반납이 종가 +3.26%로 끝났다. 화요일에 ADR이 음전하면 같은 패턴이 시가에서 반복된다.
  • 기관 현물 매도와 외인 선물 매도가 동시에 닫힌 날은, 연휴 뒤 헤지 청산 또는 헤지 연장 둘 다 가능하다.
  • 소매판매 헤드라인 둔화는 무점포·주유소 구성에 기대 있다. 미시간 51.0은 구성을 심리로 보강하지만, 확정치(8/28) 전에는 화요일 색만 칠한다.
  • 유가 주간 +6%(브렌트 88.52)가 호르무즈 피격·제재 예고와 겹치면 1순위가 창구에서 매크로로 이동한다.
  • 수급 원 단위는 연합 종합·특징주·와우TV가 갈린다. 합산 테이프를 단일 사실로 고정하지 않는다.
  • WTI 등락률은 연합 +1.42%, 와우TV +1.45%로 갈린다. 레벨 82.40과 주간 +5.40%만 고정한다.

최종 한 줄 요약

오늘은 현금이 없는 날이다. 전일 장은 7천피를 보여 준 뒤 외인 현물이 6977을 종가로 남겼고, 그 위에 미시간 51과 유가 주간 +6%가 쌓인 채 화요일 창구가 이어지는지가 본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