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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휴장: 종가 6912는 삼전 기대를 받았고, 90~110조 공시는 그 다음이다

^KS11 · 2026. 8. 22.

8/22(토) 08:00 KST는 주말이다. 현금 창구는 닫혀 있고, 다음 현물은 월요일(8/24)이다.

8/21 11:00은 시가 6759.95가 전일 6869를 끈 뒤,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와 유가증권 소규모 외인 매수를 같은 세션에 남겼다. 종가는 그 질문을 닫는다. 코스피 6912.95(+0.88%)는 6680도, 6869도 종가에서 잃지 않았다. 코스닥 801.94(−4.63%)는 전일 840.89를 되돌리지 못했다. 유가증권 외인은 오전의 천억 매수를 종가 −1707억으로 뒤집었다.

정규가 끝난 뒤 삼성전자가 90~110조 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금요일 현물이 산 것은 그 공시가 아니라 기대다. 한경 애프터마켓은 종가 28만1500원 대비 27만대였다.

결론 요약

  • 콜: 1순위는 월요일 삼전 현물이다. 종가 6912는 환원 기대의 종가고, 90~110조 공시·3분기 30조·15조 자사주(8/24 개시)는 그 다음 층이다.
  • 확정: 코스피 시가 6759.95 → 고점 6954.12 → 종가 6912.95. 코스닥 저점 795.57·종가 801.94, 오전 매도 사이드카. 삼전 281500(+3.87%)·닉스 1730000(+2.31%).
  • 감시: 유가증권 외인 −1707억 vs 전기전자 외인 +2286억 vs K200선물 외인 +3170억. 30년 5.28%(+1bp). 한경 애프터 27만대.
  • 노이즈: 200조 미래기금, 용산공원, 가계빚 2000조, 4대 금융 수해 성금, 현대차 24~25일 조별 4시간. 월요일 시가의 호가가 아니다.
  • 이수림 DS는 공시 핵심을 “잔여 재원 90~110조”로 읽었다. 잔여의 대부분은 내년 1월 이사회다. 월요일이 번역하는 현금은 15조 자사주 개시와 종가 28만1500원의 갭이다.

금요일 종가에서 확정된 숫자

항목 수치 비고
코스피 시가 / 고점 / 종가 6,759.95 / 6,954.12 / 6,912.95 −1.35% 출발, +0.88%(+60.37p) 마감. 전일 6,852.58
코스닥 시가 / 저점 / 종가 824.05 / 795.57 / 801.94 −4.63%. 전일 840.89. 오전 매도 사이드카
유가증권 수급 외인 −1,707억 / 기관 +2,487억 / 개인 −1조1,662억 연합 종합. 특징주 외인 −1,708억과 1억 차
K200선물 외인 +3,170억 전일 선물 외인 −1.87조와 부호가 반대
전기·전자 외인 +2,286억 / 기관 +2,549억 / 개인 −1조5,601억 지수 외인과 업종 외인의 부호가 갈림
외인 종목 (15:30) 삼전 +4,394.4억 · 닉스 +143.9억 순매도 1·2위 삼성전기 1,193.1억·삼전우 1,023.5억
기타법인 닉스 8/21 1조1,299억 (8/20 1조443억) 이틀 2조1,742억. 40조 취득 이틀차
삼전 / 닉스 281,500 (+3.87%) / 1,730,000 (+2.31%) 고점 285,000 / 1,773,000. 전일 271,000 / 1,691,000
삼성생명 / 삼성물산 / 삼성전기 +10.61% / +5.75% / −5.73% 환원 기대의 계열과 비메모리 칸
코스닥 수급 개인 +6,234억 / 외인 −2,874억 / 기관 −3,464억 상승 282 · 하락 1,378
원/달러 (15:30) 1,386.5원 (−6.1원) 전일 1,392.6원
거래대금 유가 28.776조 · 코스닥 5.418조 · NXT 15.8155조 연합 종합
8/21 ET 다우 / S&P / 나스닥 +0.98% / +0.43% / +0.44% 53277.01 / 7674.37 / 26180.46. 주간은 전부 음
30년 / 10년 (8/21 ET) 5.28% / 4.73% 한경 +1bp / +3bp. 와우TV는 5.27%대

외인 원 단위는 종합 −1,707억을 종가 창구로 쓴다. 특징주 −1,708억과 평균하지 않는다. 와우TV 주간 유가(+6.39% / +5.66%)와 한경 주간 유가(+6.63% / +6.86%)도 합치지 않는다.

8/21 11:00: 6680 유지 + 코스닥 사이드카 + 외인 부호만 +
  -> 종가 6912.95 (6869 ON, 코스닥 840 OFF, 외인 현금 OFF)
  -> 16:03 종합은 아직 '기대'
  -> 17:52 공시 90~110조 · 3분기 30조 · 15조는 8/24
  -> 애프터 27만대
    -> 월요일 28만1500 유지 + 전기전자 외인+ = 공시 번역
    -> 27만대 갭 + 외인 재매도 + 코스닥 800 하회 = 기대의 종가

NXT 애프터를 월요일 시가로 환산하지 않는다. 판정은 정규 현금 창구다.

1. 종가 6912는 기대를 샀고, 공시는 정규가 끝난 뒤다

팩트 요약

코스피는 92.63포인트 갭다운한 6759.95로 시작해 6954.12까지 올린 뒤 6912.95에 끝났다. 11:00의 6800 보합은 종가가 아니다. 상승 종목 193, 하락 683. 보험 +6.55%, 통신 +3.38%, 유통 +2.72%. 의료정밀 −5.42%, 건설 −5.36%.

삼전 시가 26만7000원(−1.48%) → 고점 28만5000원(+5.17%) → 종가 28만1500원(+3.87%). 닉스 시가 167만5000원 → 고점 177만3000원 → 종가 173만원(+2.31%). 전일 삼전 +9.49%·닉스 +12.73%의 반대 속도가 아니다.

16:03 연합 종합은 아직 “이르면 이날 또는 내주 이사회”와 “일각 100조 이상 추산”이다. 17:52 종합2보는 이사회 의결이다. 2026년 환원 90조110조, 3분기 정규배당 포함 약 30조 현금배당(10월 말 확정), 잔여는 2027년 1월 이사회. 임직원 보상 자사주 약 15조는 그 범위 밖이고, 취득은 8/2411/21이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올해 잔여 주주환원 재원이 90조~110조원이라는 회사 가이던스

이수림 DS의 문장이다. 3분기 30조를 반영한 예상 DPS 5570원, 종가 기준 시가배당률 약 2%는 그 가이던스의 환산이다. 주당 5000원을 삼성 공시의 확정 DPS로 올리지 않는다. 한경 애프터 27만대가 그 환산의 첫 가격이다.

증시 영향

금요일 현물은 기대를 지수에 넣었고, 공시는 그 기대를 90110조 범위와 1월 잔여로 바꿨다. 110조를 월요일 시가 매수로 환산하지 않는다. 15조 자사주만 8/24에 창구가 열린다. 닉스 40조(8/2011/19)와 날짜가 겹치는 층이다.

삼성생명 +10.61%·삼성물산 +5.75%는 기대의 계열 칸이다. 삼성전기 −5.73%는 같은 세션의 비메모리 칸이다. 공시를 삼성 그룹 전 라인의 월요일 갭으로 연장하지 않는다.

투자자 시사점

종가 28만1500원을 ‘환원 성공’으로 올리면, 애프터 27만대와 1월 잔여를 건너뛴다. 반대로 애프터만으로 ‘공시 실패’를 확정하면, 3분기 30조와 15조 월요 개시를 무시한다. 월요일이 묻는 것은 범위의 상단이 아니라, 종가 대비 갭을 정규 창구가 받는지다.

2. 코스닥 801은 사이드카의 종가고, 외인 현금은 지수를 안 샀다

팩트 요약

코스닥 시가 824.05(−2.00%) → 저점 795.57 → 종가 801.94(−4.63%). 오전 매도 사이드카는 장중 이벤트가 아니라 종가의 위치다. 개인 +6234억, 외인 −2874억, 기관 −3464억. 시총 상위 20위권에서 실리콘투(+3.70%)를 제외하고 알테오젠 −5.74%, 에코프로 −7.26%, 에코프로비엠 −7.45%.

유가증권 외인 −1707억. 전기전자 외인 +2286억, 그 안의 삼전 +4394.4억, 닉스 +143.9억. 삼전우 −1023.5억·삼성전기 −1193.1억이 같은 표의 반대 칸이다. 기관 현물 +2487억이 지수를 종가 양봉으로 닫았다.

K200선물 외인 +3170억. 전일 현금 +1조7228억·선물 −1.87조의 반대 조합이다. 닉스 기타법인 8/21 1조1299억은 40조 취득 이틀차이지, 외인 현물 창구가 아니다.

한신평은 닉스 40조의 단기 신용도 영향을 제한적으로 봤다. 6월 말 연결 순현금 약 74조, 7월 ADR 유증 39.9조. 연합 공시 당시 2분기 말 순현금 약 69조와 층을 섞지 않는다. 월요일 시가의 호가가 아니다.

증시 영향

전일 외인 현금 +1.72조 · 선물 −1.87조 · 코스닥 +1.99%
  -> 오늘 외인 현금 −1707 · 선물 +3170 · 코스닥 −4.63%
삼전 외인 +4394 --------(같은 세션)------> 지수 외인 −
닉스 기타법인 +1.13조 ----(자사주)--------> 닉스 외인 +144억

이틀 1조 자사주와 외인 144억을 같은 되돌림 비율로 쓰지 않는다. 창구의 주어가 다르다.

8/22 08:00 주말 경로 시가 6759에서 종가 6912로 올라오고 코스닥 801이 남으며, 장후 90~110조 공시와 애프터 27만대가 월요일 현물로 모인다 시가 6759 기대 시동 종가 6912 삼전 +3.87% 코스닥 801 사이드카 종가 외인 −1707 선물 +3170 17:52 공시 90~110조 애프터 27만 1월 잔여 8/24 15조 정규 창구

8/21 장중 가드레일의 가격 절반(6869)은 종가에서 켜졌다. 코스닥 840과 외인 현금 매수는 꺼졌다. 디커플은 오전의 프로그램이 아니라 종가다.

투자자 시사점

코스피 6900 회복을 ‘목요일 사이드카의 완성’으로 올리면, 같은 날 코스닥 4.6%와 외인 현금 매도를 건너뛴다. 반대로 코스닥 사이드카를 ‘한국 증시 전체의 금요일 패닉’으로 올리면, 삼전 +3.87%가 지수를 붙잡은 층을 놓친다. 월요일이 한 번에 닫지 않는 두 창구다.

3. 간밤 뉴욕은 지수를 되돌렸고, 30년은 5.28%다

팩트 요약

8/21 ET 다우 +0.98%, S&P +0.43%, 나스닥 +0.44%. 전날 −1.32% / −0.87% / −1.00%의 하루 되돌림이다. 주간으로는 S&P −1.4%, 나스닥 −2.1%, 다우 −0.8%.

30년 5.28%(+1bp), 10년 4.73%(+3bp). 와우TV는 같은 세션을 5.27%대·4.73%대로 적었다. 본문 종가 숫자는 한경이다. 5.33% 재진입은 아직 아니다. 8월 서비스 PMI 예비 56.8(+2.2)이 저가 매수의 명분이었다.

브렌트는 와우TV 기준 94달러대, 6거래일 연속이다. 주간 상승률은 한경 브렌트 +6.63%·WTI +6.86%를 쓴다. 전날 종가 브렌트 93.78·WTI 87.83을 금요일 종가로 연장하지 않는다. DXY 98.83(−0.05%), 금 현물 4615.65(+2.2%). 네이버 상단 ‘달러 3개월 최저’는 이 층의 헤드라인이지, 월요일 코스피 호가가 아니다.

베선트 장관의 대이란 경제 압박 계획은 월요일(8/24)이다. 엔비디아 실적 8/26 14:00 PT, 한은 금통위·잭슨홀 개막 8/27, 워시 연설은 와우TV 기준 8/28이다. 토·일 현물이 선반영할 창구는 없다.

증시 영향

뉴욕 양봉을 월요일 코스피의 갭업 확정으로 올리지 않는다. 30년이 5.24%에서 5.28%로 한 턴 더 올라 있는 세션의 양봉이다. 원/달러 금요일 15:30 1386.5원은 그 반대 칸의 원화다. 1425 환율 가드레일은 꺼져 있다.

현대차 종가 −0.60%, 24~25일 조별 4시간은 개별 생산 일정이다. 니어스랩 8/24 코스닥 상장은 이미 −4.63%인 시장의 소형 공급이다. 800선 종가의 1순위로 올리지 않는다.

투자자 시사점

서비스 PMI 56.8과 30년 5.28%가 같이 있으면, 간밤을 ‘금리 안도 랠리’로 올리지 않는다. 반대로 주간 음봉만으로 월요일을 갭다운 전제로 두면, 삼전 공시와 15조 개시를 무시한다. 주말이 번역하는 것은 공시의 현금 캘린더이지, 다우 0.98%가 아니다.

우선순위

순위 드라이버 관측 해석
1순위 삼전 정규 갭 종가 281500, 애프터 27만대, 15조 8/24 개시 기대의 종가 vs 공시의 첫 현금
감시 유가증권 외인 · 코스닥 현금 −1707억, 선물 +3170억, 종가 801.94 디커플 종가. 6900을 시장 전체로 연장하지 않음
노이즈 200조 기금 · 용산 · 24일 파업 네이버 상단, 현대차 −0.60% 월요일 시가의 호가 아님

가드레일

월요일 삼전 정규가가 28만1500원을 잃고 유가증권 외인이 전기전자를 다시 팔면, 종가 6912.95는 90~110조 공시가 아니라 금요일 기대의 종가였다. 코스닥이 800을 종가로 되돌리고 삼전이 28만1500원 위에 남으면, 해석을 디커플 고착이 아니라 공시 번역의 첫날로 수정한다. 30년물이 5.33%를 다시 열면 1순위를 삼전이 아니라 금리로 되돌린다.

8/21 장중 가드레일의 가격 절반(6869)은 종가에서 켜졌다. 코스닥 840과 외인 현금 매수는 꺼졌다. 주말이 묻는 것은 그 위에 붙은 공시를 월요 창구가 받는지다.

시나리오

  1. 기본: 월요일은 6900 전후. 삼전이 애프터와 종가 사이에서 갭을 소화하고, 코스닥은 800선 공방. 6954와 7000은 창구 규모가 다시 1조 매수대로 가는지로 미룬다.
  2. 가드레일 충족(상향): 삼전 종가 28만1500 위 + 전기전자 외인 매수 유지 + 코스닥 800 회복 → 장후 실망을 애프터 이벤트로 격하. 110조 상단은 1월 이사회 전까지 가격이 아니다.
  3. 악화: 삼전 27만대 고착 + 외인 현금 매도 확대 + 코스닥 795 재이탈 + 30년 5.33% → 금요일 6900은 기대의 하루였다. 15조는 3개월 창구이지 당일 바닥의 확정이 아니다.

리스크

  • 토·일은 종가가 아니다. 애프터 27만대를 월요일 시가로 쓰지 않는다.
  • 외인 금액은 종합 −1,707억과 특징주 −1,708억이 1억 갈린다. 본문은 종합이다.
  • 30년 종가는 한경 5.28%, 와우TV 5.27%대다. 합치지 않는다.
  • 주간 유가 상승률은 한경·와우TV가 갈린다. 레벨은 와우TV 94달러대만 쓴다.
  • 한신평 순현금 74조와 연합 공시 당시 69조를 같은 잔액으로 쓰지 않는다.
  • 삼성전자 90~110조는 범위 가이던스다. 110조 확정 현금이 아니고, 잔여 방식은 1월이다.
  • 주당 5000원·DPS 5570원은 환산이지 10월 이사회 확정이 아니다.
  • SOX·삼성 ADR의 8/21 ET 종가는 이 시각 주요 통신에 없어 쓰지 않는다. 8/20 ET SOX +0.53%를 금요일 뉴욕으로 연장하지 않는다.

최종 한 줄 요약

종가 6912는 삼전 환원 기대를 지수에 넣은 금요일이며, 90~110조 공시와 15조 월요일 개시는 그 다음 층이지 코스닥 801과 외인 현금 −1707억을 시장 전체의 안도로 뒤집을 확정이 아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