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한국 증시 장전 브리핑: CPI 안도 직후 중동·만기일이 겹친 7700선 방어
^KS11 · 2026. 6. 11.
6월 11일의 콜은 CPI 안도를 매수 근거로 과대평가하지 않고, 중동·만기일·외국인 매도가 동시에 완화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CPI는 부합했지만 야간선물 -3.61%와 23거래일 연속 외국인 매도가 더 직접적인 가격 압력이다.
결론 요약
- 콜: 7,700선 자체보다 만기일 수급 왜곡 뒤에도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는지가 우선이다.
- 6/10 코스피는 7,730.82(-4.52%), 장중 7,541.11까지 밀렸고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 WTI 90.03달러와 원/달러 1,524.20원은 CPI 안도를 상쇄하는 감시 변수다.
우선순위
| 구분 | 판단 | 근거 |
|---|---|---|
| 1순위 | 외국인 매도 연속성 | 6/10 -2조8,042억원, 23거래일 연속 |
| 감시 | 중동·유가와 만기일 | WTI 90.03달러, 선물옵션 동시 만기 |
| 노이즈 | NGF·SpaceX의 당일 방향성 | 수급 변동 요인이지만 확인 전 단정 불가 |
근거
| 항목 | 수치 | 의미 |
|---|---|---|
| 코스피 | 7,730.82, -4.52% | 8천선 재이탈 |
| 야간선물 | -3.61% | 장전 하방 압력 |
| 개인 | +4조8,611억원 | 외국인·기관 매도를 흡수 |
| 누적 외국인 | 74조4,736억원 순매도 | 반도체 수급이 핵심 |
CPI 헤드라인 4.2%, 코어 2.9%는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트럼프의 이란 강경 발언과 뉴욕 증시 약세가 위험회피를 다시 키웠다. 만기일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장중 지수를 왜곡할 수 있으므로, 하루의 등락보다 마감 후 현·선물 수급을 우선한다.
가드레일
유가가 안정되고 원/달러가 낮아지며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하면, 현재 콜을 만기일 일시 왜곡으로 수정한다. 반대로 외국인 24일째 매도와 유가 상승이 겹치면 7,700선 방어보다 변동성 확대를 우선한다.
출처
- 연합뉴스 — 마켓뷰 — 2026-06-11
- 뉴스핌 — 키움 리포트 — 2026-06-11
- 한국경제TV — 환율 — 2026-06-11
- 연합뉴스 — 매도 사이드카 — 2026-06-10
- 서울신문 — 외국인 매도 — 2026-06-11
- 경기일보 — 전쟁 추경 — 2026-06-11
- 매일경제 — WFE — 2026-06-10
- 아주경제 — 반도체 수급 — 2026-06-10
- 연합뉴스 — 뉴욕증시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