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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6471을 지웠고, 6800은 아직 종가가 아니다

^KS11 · 2026. 8. 20.

8/20 08:00은 전기전자 창구와 닉스 150만을 창구 반전의 시험으로 남겼다. 시가 6680.34에서 닉스는 +7.53%로 150만을 넘겼다. 유가증권 외인은 그 시각에 같이 사지 않았다. 09:12 −2011억이다.

09:57:10 매수 사이드카가 전날 매도 사이드카의 방향을 하루 만에 뒤집었다. 09:59 6796.65, 닉스 +11.33%. 10:00 외인 +3346억이 09:12 매도를 부호로 되돌렸다. 본체는 번역 2일차가 아니다. 6800을 종가로 가져가는지다.

결론 요약

  • 콜: 08:00 닉스 150만 조건은 시가에서 켜졌다. 창구는 09:12에 닫혀 있다가 10:00에 열렸다. 오늘 장은 사이드카 반등의 속도이지, 8/18 종가 6869의 소화가 아니다.
  • 시가 6680.34(+3.23%), 09:59 6796.65(+5.03%), 10:02 머니투데이 6807.52(+5.20%). 데일리안 장중 고점 6798.59는 6800 직전이다.
  • 감시: 종가 6869.83, 닉스 8/18 종가 166만2000원, 10:00 외인 +3346억의 유지.
  • 노이즈: 낮 12시 국제투자대조표, 현대차 조별 4시간·21일 전면파업, 가계신용 2019.8조(전일 공표). 시가 3.23%의 원인 아님.
  • 한지영 키움은 장전 “저가매수·금리 진정·바이오”로 반등을 열었다. 현물이 먼저 연 것은 바이오가 아니라 닉스 11%다.

장중 테이프에서 확정된 숫자

항목 수치 비고
코스피 시가 6,680.34 (+3.23%) +209.17p. 전일 종가 6,471.17
09:12 / 09:59 6,628.37 / 6,796.65 +2.43% / +5.03%. 시가 대비 일시 후퇴 후 사이드카
10:00 / 10:01 / 10:02 6,790.39 / 6,791.58 / 6,807.52 뉴스핌 / 데일리안 / 머니투데이. 고점은 통신마다 다름
매수 사이드카 09:57:10, 올해 49번째·매수 24번째 전일 48번째·매도 25번째의 반대
K200선물 발동 시점 1,068.15 (+5.10%) +51.90p. 기준가 대비 5%·1분
09:12 외인 / 기관 / 개인 −2,011억 / −2,701억 / +4,250억 시가 직후. 개인 3거래일째 매수
10:00 외인 / 기관 / 개인 +3,346억 / −3,014억 / −2,099억 뉴스핌. 데일리안 10:01 외인 +518억과 합치지 않음
닉스 시가 / 09:20 / 09:59 +7.53% / 1,625,000 / +11.33% 09:20 고점 1,634,000(+8.93%). 10:01 1,669,000
삼전 시가 / 09:20 / 10:00 +3.83% / 260,500 / 264,500 +5.25% / +6.87%. 전일 종가 247,500
코스닥 시가 / 09:12 / 09:59 843.99 / 838.76 / 841.19 +2.37% / +1.73% / +2.03%. 데일리안 고점 850.77
원/달러 08:30 1,389.0원, 09:00 1,389.3원 전일 15:30 1,397.7원
간밤 다우 / S&P / 나스닥 +0.22% / +0.21% / +0.16% SOX −2.12%. 닉스 ADR +0.35%
美10년 / 30년 (06:30) 4.647% / 5.191% −5.8bp / −9.2bp
닉스 자사주 40조, 2,407만주 (3.3%) 8/20~11/19 장내 취득 후 전량 소각

외인 금액은 시각·통신을 붙인다. 09:12 연합 −2,011억과 10:00 뉴스핌 +3,346억을 평균하지 않는다. 데일리안 10:01 +518억은 같은 창구의 다른 스냅샷이다.

08:00: 전전 매수 + 닉스 150만+ = 창구 반전
        전전 매도 + 시가 6400 재이탈 = 번역 2일차
  -> 시가 6680.34, 닉스 +7.53% (가격 ON)
  -> 09:12 외인 −2011억 (창구 아직 OFF)
  -> 09:57:10 매수 사이드카, 09:59 6796.65
  -> 10:00 외인 +3346억 (창구 부호 ON)
    -> 종가 6869+ + 외인 매수 유지 = 8/18 소화
    -> 6680 재이탈 + 외인 재매도 = 사이드카 속도

머니투데이 10:02 6807.52를 연합 09:59 6796.65와 같은 줄에 쓰지 않는다. 6800 공방은 통신 시계가 갈린다.

1. 매도 사이드카의 다음 날은 매수 사이드카였다

팩트 요약

전일 09:06 매도 사이드카는 올해 48번째·매도 25번째였다. 오늘 09:57:10 매수 사이드카는 49번째·매수 24번째다. 발동 조건의 주어는 코스피가 아니라 K200선물 1068.15(+5.10%)다.

시가 6680.34 이후 09:12 6628.37로 한 번 줄었다가, 09:59 6796.65로 5%를 열었다. 데일리안 장중 6798.59, 머니투데이 10:02 6807.52. 8/18 종가 6869.83은 이 시각 위에 있다.

코스닥은 시가 843.99 뒤 09:12 838.76, 09:59 841.19다. 유가증권 +5%와 같은 속도가 아니다. 10:01 코스닥 외인 −1031억은 유가증권 외인 부호와 반대다.

증시 영향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수호가를 5분 멈출 뿐, 현물 창구를 뒤집지 않는다. 전날 5.80% 급락의 반대 방향 속도가 같은 장치에 걸렸다는 기록이 먼저다. 전기전자는 09:12 +5.40%로 지수보다 가파르다. 한화에어로 09:12 −1.36%, 10:01 −2.97%는 중동 개별이지 사이드카의 반대 증거가 아니다.

원/달러 08:30 1389.0원, 09:00 1389.3원. 전일 1397.7원에서 한 번 더 내렸다. 1425 환율 가드레일은 꺼져 있고, 방향이 지수와 같다. 네고를 1순위로 올리지 않는다.

투자자 시사점

5% 반등을 ‘전일 청산의 완료’로 올리면, 아직 오지 않은 종가 6869를 건너뛴다. 반대로 사이드카를 ‘과열 확정’으로 올리면, 전일 저점 6400.81에서 400포인트가 같은 변동성 구간의 반대 벽이라는 점을 놓친다.

2. 40조 첫날은 가격을 열었고, 창구는 09:12에 아직 닫혀 있었다

팩트 요약

닉스 정규 종가 150만원에서 시가 +7.53%는 08:00 가드레일의 가격 절반을 시가에서 켠다. 09:20 162만5000원, 고점 163만4000원, 09:59 +11.33%, 10:01 166만9000원. 8/18 종가 166만2000원 위로 정규가 올라온 자리다.

삼전은 시가 +3.83% → 09:20 26만500원 → 10:00 26만4500원(+6.87%). 전일 종가 24만7500원 대비 되돌림이지, 닉스와 같은 공시 촉매는 없다.

유가증권 외인은 09:12 −2011억·기관 −2701억·개인 +4250억. 10:00 외인 +3346억·기관 −3014억·개인 −2099억. 가격이 먼저 움직이고 창구 부호가 따라온 순서다. 전기전자 외인 전용 10:00 숫자는 이 시각 주요 통신에 없다.

40조는 오늘부터 11/19까지 장내 취득 후 전량 소각이다. 당일 시가 1조 매수로 환산하지 않는다.

증시 영향

전일 종가 150만 -> 시가 +7.53% -> 09:59 +11.33% -> 10:01 166.9만
09:12 외인 −2011억 ------(사이드카)------> 10:00 외인 +3346억
NXT 162만(8/19 애프터) -> 정규가 그 위를 시가로 열었는가: 열었다

NXT 162만을 원주 시가로 연장하지 않았던 08:00 문장은, 시가 +7.53%에서 닫힌다. 남는 질문은 166만2000원(8/18)을 종가가 지키는지다.

8/20 11:00 장중 경로 시가에서 닉스 150만이 켜지고, 09:12 외인 매도 뒤 09:57 매수 사이드카와 10:00 외인 매수가 6800 시험으로 모인다 시가 6680 닉스 150만+ 가격 ON +7.53% 09:12 창구 외인 −2011 09:57 사이드카 6796 / +11.3% 10:00 외인+ 창구 부호 ON 6680 재이탈 속도만 종가 6869 21일 파업

고점 7216을 종가로 쓰지 않듯, 10:02 6807을 종가로 쓰지 않는다. 창구가 문장을 닫는다.

투자자 시사점

애프터 162만을 ‘환원 성공’으로 올렸던 자리는, 정규 166.9만에서 한 번 더 묻는다. 회사 매입 첫날은 가격보다 외인 부호가 큰 문장이었고, 그 부호는 시가가 아니라 10시에 켜졌다.

3. 바이백은 금리를 열었고, SOX는 지수를 따라가지 않았다

팩트 요약

간밤 다우 +0.22%·나스닥 +0.16%. 같은 세션 SOX −2.12%, 닉스 ADR +0.35%. 브로드컴 −4.61%·AMD −3.71%·인텔 −4.02%, 마벨 +9.85%. 한국 시가의 1순위가 나스닥 선물이 아니라 닉스 공시인 이유다.

06:30 10년 4.647%(−5.8bp), 30년 5.191%(−9.2bp). 전일 장중 5.33%에서 내려온 층의 아침 숫자다. MSCI 한국 ETF +2.58%, K200 야간선물 +2.37%가 시가 6680의 전조였다.

한지영 키움은 장전 반등의 한 줄로 바이오(모더나 +176.8%)를 넣었다. 09:12 알테오젠 +9.06%는 그 층의 개별이다. 지수 5%의 본체는 아니다.

증시 영향

전일 폭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속 미국 시장금리 급등세 진정, 모더나의 주가폭등 효과 등에 힘입어 바이오 중심의 성장주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면서 반등에 나설 전망.

한지영 키움의 장전 문장이다. 금리 층은 맞았다. 바이오를 지수 1순위로 올린 부분은 현물이 수정했다. 서상영 미래에셋의 “단기 반등 여건은 형성됐다”는 같은 층의 다른 문장이고, “미국 반도체 약세를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다”는 반론은 SOX −2.12%로 남아 있다. 본문 콜은 그 반론을 감시로 둔다.

투자자 시사점

SOX 약세와 닉스 +11%가 같이 있으면, 간밤 지수를 ‘반도체 반등 확정’으로 올리지 않는다. 반대로 의사록의 many를 ‘재인상 확정’으로 올리면, 이미 움직인 30년 5.191%를 무시한다. 오늘 현물이 번역하는 것은 창구 부호이지, 의사록 형용사가 아니다.

우선순위

순위 드라이버 관측 해석
1순위 종가 창구 09:12 외인 −, 10:00 외인 +, 09:59 6796 사이드카 속도. 6869 종가 전엔 소화 아님
감시 닉스 166.2만 · SOX 10:01 166.9만, ADR +0.35%, SOX −2.12% 8/18 종가 위. 미 반도체 상대 약세는 남음
노이즈 IIP 12:00 · 21일 파업 가계 2019.8조는 전일 공표 시가 3.23%의 원인 아님

가드레일

종가가 6869.83 위에 남고 유가증권 외인 순매수가 유지되면, 해석은 사이드카 반등이 아니라 8/18 종가의 소화로 수정한다. 장중이 시가 6680.34를 다시 잃고 외인이 09:12 매도로 돌아가면, 매수 사이드카는 창구 반전이 아니라 저가 매수의 속도였다. 30년물이 5.33%를 다시 열면 1순위를 창구가 아니라 금리로 되돌린다.

08:00 가드레일의 가격 절반은 시가에서 켜졌다. 창구 절반은 10:00에 켜졌다. 오늘이 묻는 것은 그 두 절반이 종가까지 붙는지다.

시나리오

  1. 기본: 종가는 6680~6869. 메모리가 지수를 끌고, 코스닥은 유가증권보다 얕다. 7216은 차익 구간으로 둔다.
  2. 가드레일 충족(상향): 종가 6869.83 위 + 외인 순매수 유지 → 바이백·40조를 창구가 번역한 것으로 격상. 7000 재도전은 창구 규모가 다시 1조 매수대로 가는지로 미룬다.
  3. 악화: 외인 재매도 + 시가 6680 하회 + 30년 5.33 재진입 → 매수 사이드카는 하루 속도였다. 40조는 3개월 완충이지 당일 바닥의 확정이 아니다.

리스크

  • 11:00은 종가가 아니다. 09:59 6796.65·10:02 6807.52를 종가로 쓰지 않는다.
  • 외인 금액은 통신·시각마다 다르다. 본문 순서는 연합 09:12 −2,011억 → 뉴스핌 10:00 +3,346억이다.
  • 전기전자 외인 전용 10:00 숫자는 주요 통신에 없어 유가증권 외인 부호로 대리한다.
  • VKOSPI 장중 값은 이 시각 주요 통신에 없어 쓰지 않는다. 전일 종가 60.63을 오늘 숫자로 연장하지 않는다.
  • 뉴스핌 사이드카 문장의 “내린 1068.15”는 오역이다. 본문은 연합 “상승한 1,068.15”다.
  • 데일리안 장중 고점 6798.59와 머니투데이 10:02 6807.52를 한 고점으로 합치지 않는다.

최종 한 줄 요약

시가 6680과 닉스 150만 돌파가 08:00 가격 시험을 켠 이상 오늘은 번역 2일차가 아니며, 매수 사이드카와 10:00 외인 매수는 6800의 속도이지 6869 종가의 소화가 아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