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월 방산 채점: 실적은 남고 루마니아와 180만 원은 4월에 끝났다
^KS11 · 2026. 9. 12.
토요일(9/12)은 주말 휴장입니다. 숫자의 기준은 금요일 종가 6,909.91입니다. 앞선 열 글이 연간 레벨과 달력, 이익, 환율·수급, 배수, 업황 사이클, 거버넌스, 데이터센터 전력, 집값, 배터리를 갈랐다면, 오늘은 방산 문장만 다시 읽습니다. 1월부터 5월까지 경제·증권 기사에 적힌 예측 가운데 수출 파이프라인·신규 수주 달력·목표가 문장만 골라 아홉 달 뒤에 채점합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1월 20일 한국투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목표가를 180만 원으로 올렸고, 루마니아 장갑차 결과가 5월에 나오며 계약은 4조 원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5월 22일 키움은 연간 신규 수주 10조 원을, 닷새 뒤 다올은 목표가를 204만 원으로 다시 올렸습니다. 실제 루마니아는 4월 29일 라인메탈을 골랐습니다. 2분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영업이익은 1조 3,655억 원이고, 금요일 종가는 108만 1,000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1~5월 주류 문장은 이미 따 둔 잔고와, 아직 안 딴 파이프라인과, 도착 주가를 한 줄로 묶었습니다. 그 묶음이 깨졌습니다. 맞은 쪽은 폴란드·중동 잔고가 분기를 만든다는 실행입니다. 틀린 쪽은 5월 루마니아라는 달력과, 180만·190만·204만이라는 도착점입니다. 금요일의 6,909는 방산이 파이프라인을 증명한 종가가 아닙니다. 유가와 금리가 7,000선을 종가로 내준 자리입니다.
핵심 팩트
표의 손익은 연결 영업이익입니다. 연간 신규 수주 10조와 미국 양산 10조는 아직 열린 칸입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1월의 공통 전제는 파이프라인이었습니다. 한국투자는 38조 원 이상을 중동과 유럽에 올려 두고, 그 목록의 첫 날짜를 5월 루마니아로 잡았습니다. 같은 주 하나증권은 한국항공우주에 21만 원을 붙이고, 2026년을 실적과 수주가 겹치는 해로 읽었습니다. 4월 29일 그 첫 날짜가 먼저 닫혔습니다. 루마니아는 26억 유로를 라인메탈에 줬고, 한화의 레드백은 현지화 80%를 제안하고도 빠졌습니다. 5월 증권 문장은 그 탈락을 지우고 목록을 키웠습니다. 키움은 사우디·스페인·미국을 조건으로 10조 원을 다시 썼고, 다올은 파이프라인을 60조 원으로 재평가해 204만 원을 만들었습니다. 2분기는 그 새 목록이 아니라 이미 있던 잔고로 닫혔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영업이익 1조 3,655억 원, 지상방산 잔고 38조 3,000억 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동인은 세 칸이 어긋난 것입니다. 잔고 칸은 1월이 맞았습니다. 달력 칸은 5월을 너무 이르게 잡았고, 4월 29일에 파산했습니다. 가격 칸은 5월에 오히려 목표가를 올렸습니다. 루마니아가 빠진 뒤에 204만 원을 쓰는 것은, 잃어버린 4조 원을 더 큰 목록으로 메우는 습관입니다. 금요일 108만 1,000원은 그 습관이 아직 주가를 따라잡지 못했다는 잔차입니다.
1월 19~20일 한투 180만 · 루마니아 5월 4조 · KAI 2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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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루마니아 링스 26억 유로 · 레드백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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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26일 키움 10조 · 다올 204만 · 전일 종가 124.8~126.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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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4사 합산 영업 1.752조 · 한화 1.3655조 · 잔고 38.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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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미국 시제품 3715억 · 양산 10조는 시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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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종가 108만1000 · 코스피 6909.91 · 한화 +1.31%
흐름도는 리포트·마감 기사만 잇습니다. 연간 수주 10조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방산을 세 칸으로 보면
레벨 채점과 배터리 채점을 한 칸에 넣지 않습니다. 아래는 제가 9월 12일에 매긴 방산 점수입니다.
상자 안의 숫자는 인용 기사·마감의 확정값입니다. 막대 차트가 아닙니다.
1. 잔고 — 이미 딴 계약이 분기를 만든 칸은 남았다
1월 문장의 38조 원은 아직 안 딴 목록과 이미 딴 잔고를 한 바구니에 넣었습니다. 2분기가 가른 것은 그 바구니의 아래쪽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연결 영업이익 1조 3,655억 원은 폴란드와 중동 인도, 그리고 한화오션이 같이 만든 숫자입니다. 4사 합산 1조 7,520억 원의 77.9%가 한화입니다. 제가 남기는 문장은 새 국가가 줄을 섰다는 쪽이 아닙니다. 이미 서명된 잔고가 분기를 먼저 바꿨다는 쪽입니다.
현대로템 영업이익은 2,324억 원으로 10% 줄었습니다. 한국항공우주는 매출이 41% 늘고 영업이익은 43.1% 줄었습니다. 하나증권이 1월에 붙인 업사이클 초입은, 매출 칸에서는 남고 이익 칸에서는 아직 초입이 아닙니다.
2. 달력 — 5월 4조 원은 4월 29일에 파산했다
한국투자의 5월과 4조 원 이상은 같은 종류의 날짜 붙임입니다. 루마니아 정부는 4월 29일 링스를 골랐고, 규모는 26억 유로입니다. 뉴스1이 5월 31일 종합한 것은 그 결정을 한 달 뒤에 확인한 기사이지, 5월에 한화가 이긴 기사가 아닙니다. 키움이 5월 22일에 다시 쓴 10조 원은 이미 빠진 루마니아를 사우디·스페인·미국으로 교체한 문장입니다.
미국 칸은 여름 우협이라는 날짜만 부분적으로 남았습니다. 8월 시제품은 약 3,715억 원입니다. 양산 10조 원은 4년 시험 뒤의 칸입니다. 시제품 선정을 연간 10조 수주의 증거로 읽지 않습니다.
3. 가격 — 180만 원과 204만 원은 다른 달에 같은 방향으로 틀렸다
1월의 180만 원은 52주 최고 171만 3,000원에 닿기 전에 멈춘 천장입니다. 5월 21일 종가는 124만 8,000원인데, 키움은 190만 원을 유지했습니다. 닷새 뒤 다올은 204만 원을 올렸습니다. 전일 종가는 126만 1,000원이었습니다. 금요일 108만 1,000원은 그 두 숫자 아래입니다. 코스피가 1.76% 빠진 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만 1.31% 올랐다고 해서, 180만 원을 다시 열지 않습니다. 지수 칸과 목표가 칸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
누가 이미 서명한 잔고로 분기를 만드는지와, 어느 달에 새 4조 원을 따는지와, 그 주가가 몇 원인지는 같은 날이 아닙니다. 잔고가 맞으면 달력 칸은 별도 채점입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관찰값은 분기 연결 영업이익과, 지상방산 잔고와, 실행 계약 공시입니다. 월요일 시초가 등락을 1월 목표가의 확인으로 읽지 않습니다.
투자자 유의점
월요일은 금요일 6,909.91을 미국 8월 소비자물가 다음 현물이 받는지가 먼저입니다. 장 초반 30분에는 2분기 1조 3,655억 원을 지수 상단으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금요일에 올랐다고 해서 7,000선 회복의 증거로 다시 쓰지 않습니다. 지수를 닫은 쪽은 유가와 반도체입니다. 방산 칸과 지수 칸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 1월 180만 원과 5월 204만 원을 월요일 시가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권유와 목표가는 적지 않습니다.
지인의 판단
저는 1~5월 방산 기사에서 가장 비싼 문장이 “파이프라인이 곧 올해 수주”였다고 봅니다. 그 줄은 이미 딴 잔고를 안전하게 만들고, 아직 안 딴 국가를 날짜가 있는 계약처럼 보이게 합니다. 5월의 204만 원은 그 줄을 루마니아 탈락 뒤에 더 크게 다시 썼습니다. 둘 다 손익의 방향과 주가의 도착점을 한 문장으로 읽습니다.
잔고 칸을 비웃지 않습니다. 2분기 1조 3,655억 원은 당시에도 작은 칸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 칸이 4조 원과 180만 원을 지켜 주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바꾸는 해석은 하나입니다. 분기가 나와도 다음 입찰의 달력과 목표가를 같은 문장의 증거로 쓰지 않습니다. 세 칸을 나란히 놓지 않으면, 5월은 달을 빌려 온 값입니다.
개념 노트
방산 전망은 잔고와 파이프라인과 목표가를 한 문장에 넣기 쉽습니다. 잔고는 이미 서명한 계약이 언제 매출이 되느냐이고, 파이프라인은 아직 입찰 중인 목록이며, 목표가는 그 목록에 배수를 곱한 도착점입니다. 자금 조달 규정은 네 번째 시계입니다. 루마니아처럼 EU 기금이 부품 원산지를 정하면, 현지화율 80%도 달력을 지키지 못합니다. 1월 리포트처럼 “38조 파이프라인”을 올해 수주와 180만 원의 동의로 읽으면, 네 시계를 한 점에 묶게 됩니다. 잔고가 먼저 분기를 바꾸면, 새 국가가 서명하기 전에 손익 칸만 열릴 수 있습니다. 그 열림을 수출 슈퍼사이클로 읽는지, 인도 일정으로 읽는지는 별도 채점입니다.
결론
1~5월 방산 기사는 이미 딴 잔고가 분기를 만든다는 실행은 남겼고, 5월 루마니아와 180만 원이라는 도착점은 버렸습니다. 금요일 현금의 코스피는 6,909.91이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08만 1,000원이었습니다. 연간 신규 수주 10조와 미국 양산 10조, 스페인·사우디 실행 계약은 아직 채점하지 않습니다. 교육·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
- 머니투데이, 한투 180만·루마니아 5월 — tier 2, 2026-01-20
- 뉴스웨이, 하나 KAI 21만 — tier 2, 2026-01-19
- 비즈니스포스트, 키움 10조 — tier 2, 2026-05-22
- 조선비즈, 다올 204만 — tier 2, 2026-05-26
- 데일리방산, 루마니아 링스 — tier 2, 2026-04-30
- 뉴스1, 루마니아 확정 — tier 2, 2026-05-31
- 디지털데일리, 2Q 4사 — tier 1, 2026-08-07
- 연합뉴스, 미국 시제품 — tier 1, 2026-08-24
- 연합뉴스, 코스피 6909.91 — tier 1, 2026-09-11
- 톱스타뉴스, 한화 종가 108.1만 — tier 2,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