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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휴장: 시한이 끝났고 호르무즈는 16일에 이미 0척이다

^KS11 · 2026. 8. 17.

8/17(월) 11:00 KST는 광복절 대체공휴일 오전이 지난 자리다. 유가증권·코스닥·파생은 문을 닫고, 다음 현물은 화요일(8/18)이다.

08:00 글은 6월 18일 시작된 미·이란 60일 협상시한이 연장 없이 끝났고, 그 문장을 화요일 창구보다 월요일 뉴욕이 먼저 읽는다고 봤다. 그 숙제는 미시험이다. 오전이 보탠 본체는 다른 숫자다. 선박 추적업체 케이플러 집계로 15일 호르무즈 화물선은 5척, 16일은 0척이다.

네이버 경제 상단은 카뱅 보수, 단일레버 수수료, 용산공원, 이재현 방미다. 화요일 시가의 호가가 아니다.

결론 요약

  • 콜: 1순위는 시한 만료가 외교 헤드라인으로 끝난 게 아니라, 16일 통행 0척으로 이미 물리화됐다는 점이다. 종가 6977과 주간 외인 6조5470억은 금요일에 닫혔고, 그 위에 해협이 멈춘 상태로 뉴욕이 먼저 열린다.
  • 메모리 상대 강세는 아직 금요일 숫자다. 닉스 ADR 166.33(+0.40%), 같은 날 나스닥 −0.28%. 주간 외인 매수의 70%는 닉스 2조4311억·삼전 2조2802억이다.
  • 감시: 브렌트 88.52·주간 +5.95%, AAA 휘발유 4.06달러, 미 10년 4.696%, 소매판매 −0.6%. 예탁금 100조683억은 개인 매도의 잔액이지 추격 실탄이 아니다.
  • 노이즈: 카뱅 보수, 용산공원, 단일레버 수수료 1172억6천만, 김정관 방미. 시가의 원인 아님.
  • 오늘 밤 뉴욕 뒤에 화요일 현물·현대차 16차 교섭, 수요일 단일레버 후속, 목요일 FOMC 의사록·월마트가 겹친다.

휴장 오전에 확정된 숫자

항목 수치 비고
협상시한 6/18 기산, 8/17 만료 연장 합의 없음. 경제 압박으로 전환
호르무즈 통행 15일 5척 / 16일 0척 직전 주말 31척. 전쟁 전 하루 130척+
코스피 종가 / 고점 6,977.94 / 7,010.86 주간 +11.49%. 종가는 7천 아래
주간 유가증권 외인 (거래소 16일) +6조5470억 닉스 2조4311억·삼전 2조2802억 = 70%
주간 개인 −7조846억 삼전 −3조5311억·닉스 −2조5792억
닉스 ADR (8/14) 166.33달러 (+0.40%) 같은 날 나스닥 −0.28%
브렌트 / WTI (8/14) 88.52 / 82.40 주간 +5.95% / +5.40%. 확정 종가는 금요일
美 휘발유 (AAA) 갤런당 4.06달러 4달러 재돌파
예탁금 (8/13) 100조683억 11일 저점 97조9289억에서 복귀
원/달러 (8/14 15:30) 1,418.3원 (−1.1원) 연휴 중 신규 고시 없음

원유 선물은 주말 뒤 개장했으나, 이 시각 한국 매체에서 교차검증된 확정 종가는 금요일이다. 개장 직후 호가를 시가 콜로 올리지 않는다.

8/14 종가 6977 / 거래소 주간 외인 +6.5470조 (70% = 닉스·삼전)
  -> 8/15 호르무즈 5척, 8/16 0척 (주말 31척 → 전쟁 전 130척+)
    -> 8/17 60일 시한 만료, KRX 휴장
      -> 월요 뉴욕: 유가·ADR · 엠파이어
        -> ADR 유지 + 유가 횡보: 화요일은 창구 번역
        -> 브렌트 90 + ADR 반납: 화요일은 갭 소화

K200 야간선물 −0.36%를 코스피 포인트로 환산하지 않는다. 판정은 화요일 창구 부호다.

주간 외인 합은 거래소 16일 집계 6조5470억을 1순위로 쓴다. 14일 마켓인사이트 6조5741억과는 271억 차이가 나며, 창을 합치지 않는다.

1. 시한이 끝난 자리, 배는 이미 멈췄다

팩트 요약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에 따라 60일 협상에 들어간 날은 6월 18일이다. 16일이 60일째이고, 17일로 넘어가면 시한이 종료된다. 주말 동안 연장 합의는 보도되지 않았다. 뉴욕타임스는 데드라인이 사실상 끝났고 전쟁이 경제적 지구전으로 변했다고 적었다.

오전이 보탠 층은 그 문장의 물리다. 로이터가 전한 케이플러 집계에서 15일 해협을 통과한 화물선은 5척, 16일은 한 척도 없었다. 직전 주말은 31척이었다. 전쟁 전 하루 130척 이상과 비교하면 고사에 가깝다. AIS를 끈 선박이 있어 실제 통행은 집계보다 많을 수 있다. 그 단서를 0척의 취소로 읽지 않는다. 방향만 남긴다.

통행이 꺾인 계기는 UAE가 ADNOC 운용 선박 피격을 이란 소행으로 지목한 뒤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14일 “전례 없는” 경제적 압박을 이번 주에 내놓겠다고 예고했다. 금요일 원유는 이미 그 방향으로 닫혔다. 브렌트 88.52(+1.67%), 주간 +5.95%. AAA 전미 평균 휘발유는 갤런당 4.06달러다.

증시 영향

어제·아침 가드레일(8/18 전기전자 순매도 또는 시가 6800, 브렌트 90)은 휴장으로 미시험이다. 오늘이 바꾸는 것은 창구의 숫자가 아니라, 창구가 열리기 전에 쌓이는 층의 밀도다. 시한이 “끝났다”는 문장만으로는 갭의 크기를 정할 수 없다. 16일 0척은 그 문장을 공급 차질 쪽으로 기울인다.

한국 파생도 오늘 쉰다. 야간선물로 갭을 미리 지울 창구가 없다. 번역은 화요일 시가와 외인 전기전자 부호로 미룬다. 호르무즈는 전쟁 전 해상 원유·LNG의 약 5분의 1이 지나던 길이다. 0척을 ‘확전 = 급락’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본문은 봉쇄·제재의 지구전이지, 신규 공습 스케줄이 아니다.

투자자 시사점

휴전 만료를 헤드라인 이벤트처럼 화요일 시가에 한 번에 넣지 않는다. 공급 경로는 이미 주말에 좁아졌고, 가격(브렌트 88.52)은 금요일에 닫혀 있다. 화요일에 유가 관련주가 갭업해도, 외인 전기전자 부호와 원/달러가 같은 방향인지 보기 전에는 해협 프리미엄으로 올리지 않는다.

김정관 장관의 대미투자 2천억달러 방미는 8월 말 발표를 목표로 한 실무 쟁점 정리이지, 오늘 시가의 1순위가 아니다. 관세 15% 상한은 “예단하지 않는다”가 공식 문장이다.

2. 6.5조의 70%는 아직 창구를 거치지 않았다

팩트 요약

16일 한국거래소 집계로 10∼14일 유가증권 외인은 6조5470억을 순매수했다. 10일 약 1조5천억 순매도 뒤 나흘은 하루 535억에서 3조387억까지 샀다. 같은 주 기관은 +7719억, 개인은 −7조846억이다. 이달 외인은 아직 +6450억이다. 5∼7월 합산 순매도 약 103조 뒤에 붙은 첫 월간 플러스다.

집중도는 더 좁다. 주간 외인 순매수의 70%가 닉스 2조4311억·삼전 2조2802억이다. 개인은 같은 두 종목을 3조5311억·2조5792억 순매도했다. 지분율은 삼전 8/7 46.61%→8/14 46.80%, 닉스 주말 50.81%→51.07%로 소폭 회복했다.

14일 현물은 그 집중을 종가로 남겼다. 삼전 +2.43%, 닉스 +3.26%(시가 +6.40%). 전기전자 외인 +2조5907억. 같은 날 뉴욕은 지수가 내리고 메모리가 갈렸다. 닉스 ADR 166.33(+0.40%), 나스닥 −0.28%, AMAT는 호실적 뒤 5% 넘게 급락.

증시 영향

닉스 ADR +0.40%를 ‘화요일 갭업 확정’으로 읽지 않는다. ADR은 원주 1주를 10개로 쪼갠 나스닥 유동성이고, 금요일 한 세션의 상대 강세일 뿐이다. 주간 SOX +0.49%는 이미 종가 6977에 들어 있다.

이재만 하나증권 연구원은 달러 약세와 외국인 지분율이 고점 대비 낮아진 자동차·운송·통신·바이오·2차전지로의 순환을 열어 뒀다. 화요일 콜로 채택하지 않는다. 순환은 창구가 열린 뒤의 시나리오다. 지금은 6.5조의 70%가 두 종목에 붙어 있는 상태만 확정이다.

투자자 시사점

화요일에 반도체가 갭업해도, 외인 전기전자 부호를 확인하기 전에는 주간 로테의 연장으로 올리지 않는다. 시가 갭을 종가로 읽던 14일 닉스 패턴(시가 +6.40%→종가 +3.26%)이 반복될 자리다. 코스닥 외인 2주 −6187억은 그 로테의 반대편이다.

8/17 11:00 휴장 경로 금요일 종가 6977과 외인 6.5조 위에 16일 호르무즈 0척과 시한 만료가 쌓이고, 월요일 뉴욕의 유가·ADR이 화요일 창구의 번역을 가른다 8/14 종가 6977 · 6.5조 호르무즈 16일 0척 월요 뉴욕 유가 · ADR ADR 유지 창구 번역 유가 급등 갭 소화 8/18 다음 현물

경로의 순서를 뒤집으면 오늘을 7천 안착 또는 연휴 공백으로 오독한다.

3. 100조와 1172억은 추격이 아니다

팩트 요약

8/13 투자자예탁금은 100조683억이다. 11일 연내 저점 97조9289억에서 2거래일 만에 2조1398억이 돌아왔다. 같은 날 MMF는 262조9677억으로 연중 최고다. 복귀의 부호는 매수가 아니다. 거래소 주간 창에서 개인은 7조846억을 순매도했다.

오전이 네이버 상단에 올린 다른 숫자는 수수료다. 5월 27일 출시부터 7월 말까지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16종의 거래소·증권사 수수료는 1172억6천만이다. 증권사 위탁 893억5천만, 거래소 279억1100만. 7/31 예탁금 현금 3000만원 강화 이전의 잔액이다. 수요일(8/19) 괴리율·모의거래 후속과 맞물려 다시 보이지만, 화요일 시가의 호가가 아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예탁금이 100조를 하회한 구간을 실탄 소진으로 읽지 말라고 했다. 연초 87조를 웃돌고, 성격은 매수 집행의 잔액에 가깝다는 취지다. 화요일 콜로 올리지 않는다. 예탁금의 성격을 가른다.

증시 영향

예탁금 100조 회복을 ‘개미 복귀’로 읽으면 주간 테이프와 충돌한다. 수수료 1172억을 ‘레버리지 재점화’로 읽으면 7/31 이후 개인 단일레버 순매도(8/3∼14 합 4881억, 전일 글)와 충돌한다. 둘 다 화요일 1순위가 아니다.

오늘 밤 뉴욕이 먼저 쓰는 소비 층은 따로 있다. 7월 소매판매 MoM −0.6%, 10년 4.696%. 18일 홈디포, 19일 타깃·로우스, 20일 월마트. 엠파이어는 오늘 일정에 들어 있으나, 이 시각 수치는 없다.

투자자 시사점

화요일에 예탁금이 더 늘어도, 개인 순매수 부호가 켜지기 전에는 수급 전환으로 읽지 않는다. 솔리다임 IPO설·주주환원 관측·카뱅 보수·용산공원은 섹션 상단에 있어도 본문 근거가 아니다.

우선순위

순위 드라이버 관측 해석
1순위 시한 만료 + 호르무즈 0척 15일 5척·16일 0척, 베선트 제재 예고, 브렌트 주간 +5.95% 화요일 창구보다 해협·뉴욕이 먼저
감시 메모리 창구 vs ADR 주간 외인 6.5470조의 70% = 닉스·삼전, ADR +0.40% 상대 강세 ≠ 로테 확정
노이즈 인사·수수료·환원 카뱅 보수, 레버 수수료 1172억, 김정관 방미, 용산공원 시가의 원인 아님

가드레일

월요일 뉴욕에서 브렌트가 90을 넘고 닉스 ADR이 금요일 +0.40%를 토하면, 해석은 ‘주간 로테 유지’가 아니라 유가·해협 갭으로 수정한다. 호르무즈 통행이 주말 31척 근처로 회복되고 ADR이 유지되면, 0척을 일시 집계(AIS 오프 가능)로 격하하고 창구 번역을 1순위로 되돌린다. 외인 전기전자가 화요일에도 순매수이고 종가가 7000 위에 남으면, 6977을 지지로 올리고 시한 만료를 이미 소화한 프리미엄으로 격하한다. 원/달러 1425가 유가와 동시에 열리면 1순위를 창구가 아니라 환율로 옮긴다.

일요일 가드레일(전기전자 매도·6800)은 그대로 미시험이다. 아침 가드레일(브렌트 90·ADR 반납) 위에, 오늘은 0척이라는 공급 숫자를 얹는다.

시나리오

  1. 기본: 월요일 뉴욕은 0척을 유가 보합소폭 상방으로, 메모리는 상대 강세로 소화. 화요일 시가는 소폭 갭 뒤 69007000 박스. 6800은 지지, 7010은 차익 구간.
  2. 가드레일 충족(상향): ADR 추가 상승 + 외인 재개 + 종가 7000 위 → 6977을 지지로, 시한·0척을 이미 가격에 넣은 상태로 격하.
  3. 악화: 브렌트 90 + 10년 4.7% 유지 + ADR 반납 → 화요일은 갭 소화. 주간 +11.5%의 차익과 개인 매도가 같은 방향으로 겹친다.

8/20 의사록과 월마트는 화요일 창구 다음의 소비·할인율 필터다. 8/26 엔비디아는 8/27 금통위와 같은 한국 아침에 겹친다.

리스크

  • 16일 0척은 AIS 오프를 포함한 집계다. 실제 통행이 집계보다 많아도, 전쟁 전 130척과의 갭은 남는다.
  • 원유 확정 종가는 금요일이다. 개장 직후 호가를 시가 콜에 넣지 않는다.
  • 주간 외인 합(거래소 6조5470억 vs 마켓인사이트 6조5741억)과 개인 주간 합(연합 7조846억 vs FN 6조7546억)은 집계창이 다르다.
  • 닉스 ADR 프리미엄을 원주 시가로 환산하지 않는다. 10:1 구조와 나스닥 수급이 섞여 있다.
  • 현대차 16차 교섭은 화요일 14:00 개별 필터다. 14일 +8.24%를 합의 확률로 읽지 않는다.
  • 수수료 1172억6천만은 7월 말까지의 잔액이다. 8/19 후속 규제와 화요일 시가를 같은 문장에 넣지 않는다.

최종 한 줄 요약

오늘은 현금이 없는 대체휴일이다. 금요일 6.5조가 만든 종가 6977 위에, 60일 시한이 끝났고 호르무즈는 16일에 이미 0척이었으며, 그 문장을 먼저 읽는 곳은 화요일 창구가 아니라 오늘 밤 뉴욕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