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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분석

1~5월 집값 채점: 서울은 올랐고 1~5%는 7월에 끝났다

^KS11 · 2026. 09. 10.

개인 블로그 · AI 보조 초안 · 작성자 검수 · 투자 참고(자문 아님) · 면책 · 소개

1~5월 경제·증권 기사 중 집값·전세 예측을 9월 10일 기준으로 다시 읽으면, 서울이 오른다는 방향과 전세가 먼저 줄어든다는 순서는 남고 연간 1~5%와 강남 주도는 7월에 이미 깨졌다. 수요일 종가 7,051.64는 반도체의 날이지, 양도세가 집값을 식힌 자리가 아니다.

목요일(9/10) 장중입니다. 숫자의 기준은 수요일 종가 7,051.64입니다. 앞선 여덟 글이 연간 레벨과 달력, 이익, 환율·수급, 배수, 업황 사이클, 거버넌스, 데이터센터 전력을 갈랐다면, 오늘은 집값 문장만 다시 읽습니다. 1월부터 5월까지 경제·증권 기사에 적힌 예측 가운데 매매·전세·양도세 문장만 골라 아홉 달 뒤에 채점합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1월 1일 전문가 20명은 전원 서울 아파트가 오른다고 했고, 85%는 전국을 15% 박스에 넣었습니다. 같은 주 주산연은 서울 매매 4.2%를 연간 숫자로 적었고, 열흘 뒤 이주현은 서울 35%에 강남보다 6억 대출 지역을 먼저 올렸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월간으로 1~7월 서울 아파트 매매는 이미 6.40%, 전세는 6.34%입니다. 8월에도 매매는 한 달 1.20% 더 올랐고, 그 달의 1등은 강남이 아니라 중랑 2.52%였습니다.

작성자 해석: 15월 주류 문장은 방향과 폭과 주인공을 한 줄로 묶었습니다. 그 묶음이 깨졌습니다. 맞은 쪽은 서울이 오른다는 방향과, 전세가 먼저 줄고 외곽 매매가 따라온다는 순서입니다. 틀린 쪽은 연간 15%와, 용산·성동·송파가 서울을 이끈다는 다음 문장입니다. 수요일의 7,051은 집값이 식어서 나온 지수가 아닙니다. 오픈AI 반도체가 7,000선을 종가로 닫은 자리입니다.

핵심 팩트

지표 1~5월 집값 예측 9월 실제
1월 서울 방향 20인 전원 상승, 하락 0 1~7월 아파트 +6.40%
1월 폭 전국 15%, 서울 15% 11명 7월에 이미 연간 박스 초과
1월 주산연 서울 매매 4.2%, 강남 축 주도 주택종합 1~7월 +5.66%, 7월 성북·노원
1월 가성비 6억 대출 지역 +5%, 강남 약 3% 8월 중랑 2.52·성북 2.48
5월 KB 설문 중개사 54% 하락, 수도권 0~3% 8월에도 서울 아파트 +1.20%
5월 양도세 중과가 하반기를 식힌다 선도50은 6월부터 3개월 반등
1월 전세 서울 전세 전원 상승 17월 +6.34%, 14월 외곽 매물 −59%

표의 집값은 부동산원 월간·8월 합산과 KB 8월 월간입니다. 연간 전국 합계와 연말 서울은 아직 열린 숫자입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1월의 공통 전제는 공급이었습니다. 주산연은 4년 누적 착공 부족 60만호와 서울 입주 3만호 미만을 올렸고, 조선비즈 설문의 김진유는 뾰족한 공급 대책이 없다고 했습니다. 같은 설문에서 조영광은 전세라는 완충지대가 사라진다고 썼습니다. 그 문장은 봄에 숫자로 닫혔습니다. 외곽 8개구 전세 매물은 1월 1일 2,298건에서 4월 30일 940건으로 59.1% 줄었고, 14월 서울 아파트 전세는 2.37% 올랐습니다. 5월 KB 설문은 그 흐름을 반대로 읽었습니다. 중개사 과반은 하락이었고, 전문가의 수도권 폭은 13%로 줄었습니다.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가 끝났고, 다음날 부총리는 상승 기대가 낮아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작성자 해석: 동인은 세 칸이 어긋난 것입니다. 수급 칸은 1월에 맞았습니다. 폭 칸은 7월에 파산했습니다. 주인공 칸은 강남에서 외곽으로 옮겼습니다. 5월 후반 문장은 세금이 지수를 식힌다고 합쳤습니다. 실제로는 중과가 재적용된 달과, 서울 아파트가 6.40%를 채운 달과, 중랑이 한 달 2.52%를 찍은 달이 달랐습니다.

1월 1~10일  전원 상승 · 1~5% 박스 · 서울 4.2% · 가성비 6억
      │
      ▼
1~4월       외곽 전세 매물 −59.1% · 서울 전세 +2.37%
      │
      ▼
4월 설문    전문가 56% 상승 / 중개사 54% 하락 · 수도권 0~3%
      │
      ▼
5월 9~10일  중과 유예 종료 · 상승 기대 하락 발언
      │
      ▼
1~7월       서울 아파트 매매 +6.40% · 전세 +6.34%
      │
      ▼
8~9월       8월 +1.20% · 중랑 2.52% · 종가 7051

흐름도는 설문·공시·월간 통계만 잇습니다. 연말 누적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집값을 세 칸으로 보면

레벨 채점과 금리 채점을 한 칸에 넣지 않습니다. 아래는 제가 9월 10일에 매긴 집값 점수입니다.

집값 방향과 연간 폭, 주도 지역의 어긋남 왼쪽은 서울 상승 방향, 가운데는 1~5% 연간 박스, 오른쪽은 강남 대신 외곽이 8월을 이끈 자리. 방향 1월 전원 상승 전세도 전원 상승 방향은 남음 연간 폭 1~5% / 서울 4.2% 1~7월 이미 6.40% 박스는 폐기 주인공 1월 용산·성동·송파 8월 중랑·성북·노원 강남 주도는 폐기 세 상자는 같은 전망이 아닙니다 서울은 올랐고, 1~5%는 7월에 끝났고, 8월 1등은 중랑이었습니다

상자 안의 숫자는 인용 기사의 확정값입니다. 막대 차트가 아닙니다.

1. 방향 — 서울 상승은 남았다

1월 문장은 하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 칸은 맞았습니다. 5월 중개사 54% 하락과 부총리의 기대 하락은 같은 칸을 뒤집으려 했습니다. 8월 서울 아파트가 한 달 1.20% 오르고 KB가 1.14%를 찍은 뒤에, 그 뒤집기는 폐기입니다. 주산연이 걸어 둔 “갑작스런 금리상승이 없으면”은 깨졌습니다. 한은은 그 사이 인상 구간으로 들어갔습니다. 금리가 올라도 서울 아파트는 연간 박스를 먼저 넘었습니다. 제가 남기는 문장은 금리가 집을 샀다는 쪽이 아닙니다. 입주가 부족한 칸이 금리 칸보다 컸다는 쪽입니다.

2. 폭 — 1~5%는 7월에 파산했다

조선비즈 설문의 다수는 서울을 15%에 넣었고, 주산연은 4.2%, 이주현은 35%였습니다. 5월 KB는 그 박스를 더 낮춰 수도권 03%로 줄였습니다. 부동산원 월간으로 17월 서울 아파트 6.40%는 그 박스의 천장입니다. 8월 1.20%를 더하면 연간 문장은 더 열립니다. 17월을 연말로 환산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7월에 연간 목표를 넘어 버린 숫자만 채점합니다. 5% 이상을 고른 1월 9명은 덜 틀렸고, 15%를 고른 11명과 5월의 0~3%는 더 틀렸습니다.

3. 주인공 — 강남 불패가 아니라 전세의 외곽이다

주산연은 용산·성동·송파가 서울을 이끈다고 했습니다. 이주현은 같은 달에 그 문장을 뒤집었습니다. 6억 대출로 닿는 가성비가 강남보다 먼저라고 했습니다. 8월의 1등은 중랑이고, 2등은 성북입니다. 함영진이 9월에 남긴 문장은 1월의 가성비와 같습니다. 전·월세 불안이 크고 대출이 더 나오는 비강남에서 수요 감소가 덜했다는 것입니다. 조영광의 완충지대 문장도 같은 칸입니다. 전세가 사라지니 월세나 매매만 남고, 외곽 전세 매물이 먼저 59% 줄었습니다. 양도세는 고가 단지를 잠시 눌렀습니다. KB 선도아파트 50은 3~5월 하락 뒤 6월부터 다시 올랐습니다. 세금은 강남 시계를 바꿨고, 서울 지수 시계는 바꾸지 못했습니다.

집값이 오른다는 방향과, 얼마가 오르는지와, 어디서 오르는지는 같은 날이 아닙니다. 방향이 맞으면 폭 칸은 별도 채점입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시나리오 조건 함의
외곽이 지수를 유지 9~12월 강북·노원·도봉·관악 입주 0이 전세를 다시 조인다 1월 가성비·전세 순서 칸은 유지, 1~5% 박스는 재개하지 않음
세금이 고가만 누른다 세제 개편안이 확정돼도 외곽 전세 품귀가 남는다 5월 중과=진정 문장은 강남 칸만 부분 재개, 서울 지수는 별도
폭 칸이 먼저 식는다 추가 금리와 대출 한도가 외곽 거래량을 2분기 대비 되돌린다 방향 칸까지 재채점, 1월 전원 상승은 상반기 한정으로 축소

관찰값은 월간 서울 아파트 누적과, 외곽 전세 매물 건수와, 선도50의 고가 단지입니다. 목요일 시초가 등락을 집값 설문의 확인으로 읽지 않습니다.

투자자 유의점

목요일은 수요일 7,051.64를 현물이 받는지가 먼저입니다. 장 초반 30분에는 주간 아파트 상승률을 지수 상단으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서울 아파트 6.40%를 건설주 실적의 증거로 다시 쓰지 않습니다. 수요일 삼성물산은 1.57% 내렸습니다. 집값 칸과 시공 칸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 양도세 특례의 9월 9일 시한을 서울 지수 전환점으로 읽지 않습니다. 권유와 목표가는 적지 않습니다.

지인의 판단

저는 15월 집값 기사에서 가장 비싼 문장이 “오르되 15%”였다고 봅니다. 그 줄은 방향을 안전하게 만들고, 폭을 정책이 관리할 수 있는 상자처럼 보이게 합니다. 5월의 중개사 하락과 부총리의 기대 하락은 그 상자를 더 낮춘 버전입니다. 둘 다 세금과 대출이 누적을 잘라 준다고 읽습니다.

공급 칸을 비웃지 않습니다. 입주 3만호 미만과 전세 매물 59% 감소는 당시에도 작은 칸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 칸이 15%를 지켜 주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바꾸는 해석은 하나입니다. 전문가 설문이 “상승”으로 나와도 연간 박스와 주도 지역을 같은 문장의 증거로 쓰지 않습니다. 세 칸을 나란히 놓지 않으면, 15%는 달을 빌려 온 값입니다.

개념 노트

집값 전망은 방향과 속도와 지도를 한 문장에 넣기 쉽습니다. 방향은 오르느냐 내리느냐이고, 속도는 연간 몇 퍼센트이며, 지도는 어느 구가 지수를 만드느냐입니다. 전세가 매매를 밀어 올리는 시차를 국토연구원은 39개월로 적었습니다. 그 시차는 속도 칸을 연초 박스에 가두지 않습니다. 14월에 전세가 먼저 줄면, 8월 매매 1등은 그 전세가 줄어든 구에서 나옵니다. 양도세 중과는 세 번째 시계입니다. 고가 단지의 매도 창구를 잠시 닫을 수는 있어도, 입주가 없는 외곽의 전세 시계를 멈추지는 못합니다. 설문 응답의 “상승”을 연간 1~5%와 강남 주도의 동의로 읽으면, 세 시계를 한 점에 묶게 됩니다.

결론

15월 집값 기사는 서울 상승과 전세가 먼저라는 순서는 남겼고, 연간 15%와 강남 주도라는 도착점은 버렸습니다. 수요일 현금의 코스피는 7,051.64이고, 8월 서울 아파트의 1등은 중랑이었습니다. 연말 전국 누적과 세제 개편안 확정은 아직 채점하지 않습니다. 교육·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

관련정보

기준 글: 1~5월 집값 채점: 서울은 올랐고 1~5%는 7월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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