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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분석

8월 29일 코스피 전망: 종가 6,788은 엔비디아를 토했고, 워시는 월요일의 출발점인가?

^KS11 · 2026. 08. 29.

개인 블로그 · AI 보조 초안 · 작성자 검수 · 투자 참고(자문 아님) · 면책 · 소개

8/29(토) 08:00 KST 주말 휴장. 다음 현물은 월요일(8/31). 금요일 현금은 시가 6,846.54에서 고점 6,901.78까지 갔다가 6,788.88(−1.79%)로 끝났고, 삼성전자는 25만7천원에 돌아왔습니다. 간밤 워시는 매파로 읽혔고 나스닥은 0.52% 내렸습니다. 월요일 1순위는 그 연설을 금요일 종가에 더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토해 낸 6,788을 현물이 받는지입니다.

토요일(8/29) 08:00 KST입니다. 정규 현물 거래는 없고, 다음 거래일은 월요일(8/31)입니다. 금요일 글에서 제가 걸었던 질문은 “6,912 위 엔비디아 정규장 +8.74%가 7천을 다시 여는지”였습니다. 현금은 답을 냈습니다. 코스피는 시가 6,846.54로 열려 고점 6,901.78까지 갔다가 6,788.88에 끝났고, 삼성전자는 257,000원에 마감했습니다. 오늘은 그 종가 위에 워시 연설을 얹을지를 봅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금요일 코스피는 엔비디아 정규장을 시가에서 먼저 받지 못했습니다. 지수는 6,846에서 출발해 6,901까지 낙폭을 줄였다가 6,788로 줄였고,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같이 팔았습니다. 간밤 뉴욕은 워시 기조연설을 매파로 읽고 나스닥 −0.52%, 엔비디아 −4.57%로 마쳤습니다.

작성자 해석: 금요일의 6,788과 토요일 아침의 워시 하락은 같은 힘이 아닙니다. 6,788은 이미 토해 낸 실적 다음다음 날의 종가이고, 워시는 그 종가가 찍힌 뒤에 나온 다음 세션입니다. 엔비디아 −4.57%를 금요일 코스피에 한 번 더 더하면, 이미 끝난 할인과 아직 안 만난 연설을 한 방향으로 묶게 됩니다. 제가 먼저 보는 것은 6,788과 25만7천원을 월요일 현물 외국인이 삼성·하이닉스를 같은 부호로 받는지입니다.

핵심 팩트

지표 현재 의미
코스피 (8/28 종가) 6,788.88 (−1.79%) 시가 6,846·고점 6,901에서 줄인 종가
삼성전자 257,000원 (−3.38%) 장중 266,000원까지 회복했다가 화요일 종가로 복귀
외인 / 기타법인 −1조7,586억 / +1조6,162억 현물은 다시 매도, 창구의 큰 숫자는 엿새에서 이레째 기타법인
외인 삼성·닉스 −5,038억 / −1조2,085억 목요일과 달리 두 종목 부호가 같아진 날
나스닥 / 엔비디아 −0.52% / −4.57% 워시 연설 다음 세션. 월요일 09:00 환산치 아님
9월 인상 확률 57.5% (전날 35.4%) 페드워치. 워시는 9월을 사전 약속하지 않음
한은 / 워시 3.00% 인쇄 / 연설 인쇄 금통위는 목요일, 연설은 금요일 밤. 둘 다 월요일 시가의 새 결정이 아님

표 밖의 코스닥·선물 외인·VKOSPI·환율은 본문에서만 가져옵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금요일 시가는 목요일 밤 엔비디아 정규장을 현물로 먼저 받지 못했습니다. 지수는 6,846.54로 열려 그날의 고점은 6,901.78이었고, 저점은 6,780.13이었습니다. 종가는 그 고점을 토해 6,788에 남았습니다. 상승 종목 640개는 하락 종목 238개의 2.5배였습니다.

작성자 해석: 금요일 시나리오의 “갭 확대”(266,000원 위·외인 삼성·닉스 같은 매수)는 시가와 종가 모두에서 기각입니다. “갭 유지”(6,910선 공방)도 종가 기준으로는 실패입니다. 남은 것은 종가 6,788이 실적 다음다음 날을 소화한 바닥인지, 워시 세션이 월요일에 한 번 더 깎는 중간 가격인지입니다.

확인된 사실: 외국인은 유가증권에서 1조7,586억원을 팔았습니다. KOSPI200 선물 순매수 8,691억원과는 부호가 다릅니다. 종목으로는 하이닉스 1조2,085억원, 삼성전자 5,038억원을 팔았습니다. 기타법인은 1조6,162억원으로 이레 연속 조 단위입니다. 원/달러 15:30 기준가는 1,372.5원으로 8.4원 내렸습니다.

작성자 해석: 이건 “외국인 이탈이 지수 전체”가 아닙니다. 선물 창구는 샀고, 현물 창구는 전기전자를 팔았습니다. 지수를 받은 큰 창구는 여전히 기타법인이고, 개인은 4,244억원을 샀습니다. 상승 종목이 더 많은 숫자와 맞습니다. 금요일에 이미 쓴 엔비디아 정규장을, 토요일 아침에 워시와 한 방향으로 묶지 않습니다.

목 종가 6912 / 삼전 266000 (NVDA 정규장 전 현금)
  -> 금 시가 6846 / 고점 6901 / 삼전 장중 266000 (정규장 +8.74%를 현물이 못 받음)
  -> 금 종가 6788 / 삼전 257000
       선물 외인 +0.87조 vs 현물 외인 −1.76조
       외인 삼성 −0.50조 · 닉스 −1.21조
  -> 금 밤: 워시 연설 · 나스닥 −0.52% · NVDA −4.57%
  -> 토 08:00: 현금 세션 없음 · 다음 현물은 월요일

미국 정규장은 금요일(현지)에 워시 연설을 현금으로 받았습니다. 목요일 엔비디아 +8.74%와 금요일 엔비디아 −4.57%를 한 세션의 같은 방향으로 읽지 않습니다.

25만7천원은 화요일과 같은 가격이다

확인된 사실: 삼성전자 1일 매수 주문 한도는 7,321,653주입니다. 금요일 외국인 삼성 순매도는 5,038억원입니다. 목요일(+3,747억원)과 부호가 뒤집혔고, 종가는 화요일과 같은 257,000원입니다. 시장 전체 기타법인은 이레째 조 단위를 샀습니다. 8월 20일부터 28일까지 삼성 기타법인은 2조4,736억원, 하이닉스 기타법인은 7조6,207억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버퍼는 금요일에도 켜져 있었습니다. 다만 외인 삼성·닉스 합산 매도 1조7,123억원까지 합치면, 전기전자 현물을 기타법인 한 줄로 막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자사주가 켜졌으니 6,788은 바닥”은, 금요일 오후에 이미 깨진 문장을 월요일 시가에 한 번 더 쓰는 일입니다.

목요일 종가와 금요일 종가, 토요일 아침 워시 세션 왼쪽은 목요일 종가 6,912, 가운데는 금요일 종가 6,788, 오른쪽은 그 뒤에 앉은 워시 연설과 나스닥 −0.52%. 세 칸이 하나의 하락이 아님을 보여 준다. 목 종가 6,912 NVDA 전 현금 금 종가 6,788 정규장을 토함 워시 세션 나스닥 −0.52% 종가 뒤의 다음 층

도식은 금요일 경로와 토요일 아침 갭의 층위 비교이며, 월요일 시가 등락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시나리오 관찰 조건 함의
갭 유지 월요 시초가가 나스닥만큼 벌어지지 않고, 6,790선 부근에서 공방. 외인 삼성·닉스는 매도. 기타법인은 이레처럼 보임 6,788을 금요일 오후의 소화 가격으로 유지. 큰 방향은 9/4 고용으로 미룸
갭 확대(하방) 삼성전자가 257,000원 아래에서 출발하고, 외인 삼성·닉스·K200 선물이 같은 매도 부호 워시·엔비디아 −4.57%를 현물이 한 번 더 할인. 그래도 금요일 종가의 재현으로만 읽지는 않음
갭 메움 시초가 갭을 오전 30분 안에 토해 6,788 위로 복귀. 외인이 삼성·닉스를 같은 매수 부호로 뒤집음 연설을 이벤트 다음 주말의 되돌림으로 낮춰 읽음. 15조·40조 창구는 종가 버퍼이지 시가 보증이 아님

금통위 3.00%는 목요일에 이미 나왔습니다. 시가 1순위로 다시 올리지 않습니다. 워시 연설과 페드워치 57.5%는 금요일 밤에 이미 인쇄됐습니다. 포스코 아르헨 리튬, HD현대重 쟁의, 두나무-비자, 국민연금 평가액은 지수 시가의 1순위에서 뺍니다.

투자자 유의점

  1. 월요일 장 초반 30분 — 시초가 한 틱보다, 외국인 삼성·하이닉스 현물 부호와 K200 선물 부호가 같은지를 먼저 봅니다. 금요일은 현물 매도·선물 매수였습니다.
  2. 6,788 ≠ 워시의 종가 — 금요일 현금은 연설 전에 끝났습니다. 그 할인을 시가에 한 번 더 쓰지 마세요.
  3. 정규장 % ≠ 현물 예상 등락 — 나스닥 −0.52%와 엔비디아 −4.57%를 월요일 코스피 예상 하락률로 환산하지 마세요.
  4. 페드워치 ≠ 9월 확정 — 인상 확률 57.5%는 선물 가격이지 결정이 아닙니다. 고용(9/4)·CPI(9/11)가 그 숫자를 다시 씁니다.
  5. 노이즈 — 포스코 리튬, HD현대重 쟁의, 두나무-비자, 국민연금 100조, 네팔 헬기, 아파트 실거래, 파킹형 ETF, 삼성바이오 유증은 지수 시가의 1순위에서 뺍니다.

위 항목은 관찰 체크리스트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지인의 판단

실제 투자 관점에서 저는 월요일을 “워시를 확인한 매도일”로 두지 않습니다. 간밤 나스닥 −0.52%는 금요일 한국 현물이 6,912를 지키지 못한 숫자 위에 앉은 다음 세션이지, 금요일 종가를 사후 정당화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금요일이 알려 준 것은 6,901이 시가 고점이 될 수 있다는 점과, 그래도 외국인 삼성·하이닉스는 같이 팔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슷한 실적 다음다음 날을 볼 때 저는 뉴욕 정규장과 한국 현물을 같은 칸에 넣지 않습니다. 목요일 엔비디아 +8.74%는 기술주 안의 잔치였고, 금요일 한국 현물은 그 잔치를 받지 못했습니다. 금요일 밤 엔비디아 −4.57%를 그 실패의 연장으로 읽으면, 층이 다른 세션을 한 방향으로 묶게 됩니다.

코스닥이 0.09% 오른 것과 코스피가 6,788로 줄인 것을 같은 “위험회피”로 묶지 않습니다. 전기전자가 세고 화학·음식료가 오른 것은, 지수 하락이 시장 전체 이탈이 아니라 반도체 창구와 자사주가 겹친 날이었음을 보여 줍니다. 월요일 시가에서 그 창구가 워시 연설을 대신해 주기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개념 노트: 장후 연설은 끝난 현물의 이웃이 아니라, 다음 현물의 출발점이다

실적 발표 직후 시간외는 매출처럼 먼저 읽히는 숫자를 가격에 넣습니다. 그다음 정규장은 그 시간외를 현금이 받을지 되돌릴지를 인쇄합니다. 금요일 아침 한국 현물은 목요일 뉴욕 정규장 +8.74%의 이웃이었고, 월요일 아침은 금요일 밤 워시 세션의 이웃입니다. 금요일 종가 6,788에 연설을 더해 “이미 반영됐다”고 하면, 장중에 없었던 재료를 종가에 소급하게 됩니다.

장후 이벤트를 당일 종가의 원인으로 읽으면 “내렸으니 연설 경계”라는 문장이 나옵니다. 다음 현물 창구를 보면 그 문장은 조건부가 됩니다. 금요일 종가 6,788은 한국 현금이 엔비디아 정규장과 관세 헤드라인을 같이 소화한 가격이고, 워시 갭은 그다음 뉴욕 세션이 붙인 기대입니다.

월요일 시초 이후에도 같은 구분으로 봅니다. 갭이 유지되는 사실과, 9월 고용이 그 갭을 사후 정당화한다는 가정은 다른 주장입니다.

결론

8월 29일 주말에서 제가 답하는 방식은 단순합니다. 금요일 현금은 6,901을 열었지만 6,788로 줄였고, 외국인 삼성·하이닉스는 같이 팔았습니다. 월요일의 본체는 6,788과 그 삼성·닉스 부호이지, 나스닥 −0.52%의 산술 환산이 아닙니다. 갭 유지와 갭 확대는 현·선물 부호가 금요일처럼 갈라지는지로 가리고, 고용과 FOMC는 시가 이후의 다음 층으로 둡니다.

본문은 공개 보도·공시 기반의 개인 분석이며 투자 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수치와 일정은 원문 공시·보도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관련정보

참고 news 2026. 8. 29.
네이버 뉴스 경제 섹션, 8/29 08시 전후 헤드라인·전일 종가 티커

08.29(토). 티커 코스피 6788.88(−1.79%)·코스닥 838.41(+0.09%). 상단은 워시 매파에 뉴욕 하락·반도체지수 급락, 한은 3%와 2금융권, 포스코 아르헨 리튬 1조, HD현대重 쟁의 가결, 두나무-비자, 국민연금 국내주식 100조 감소. 시장 층은 삼성 25만7천, 닉스 추가 환원, 자사주 10조, 파킹형 ETF.

보강 news 2026. 8. 28.
연합뉴스, 삼전·닉스 내리자 코스피 1.79% 하락 마감…코스닥은 강보합(종합)

종가 6788.88(−1.79%, −123.49p). 시가 6846.54(−0.95%). 장 초반 낙폭 0.15%까지 축소 후 재확대. 외인 −1조7586억, 기관 −2842억, 개인 +4244억, 기타법인 +1조6162억(7거래일 연속 1조 이상). K200 선물 외인 +8691억. VKOSPI 50.08(−5.53%). 원/달러 15:30 1372.5원(−8.4원). 삼성전자 257000(−3.38%), 하이닉스 1653000(−4.45%). 코스닥 838.41(+0.09%). 상승 640·하락 238. 거래대금 유가 21조3968억·코스닥 4조9497억.

보강 news 2026. 8. 28.
연합뉴스, [특징주] 삼전·닉스, 3∼4%대 하락 마감…잭슨홀 연설 경계감?(종합)

삼성전자 시가 262500(−1.32%), 장중 266000(0.00%)까지 회복 후 저점 256000(−3.76%), 종가 257000(−3.38%). 하이닉스 시가 1704000(−1.50%), 장중 1725000(−0.29%), 종가 1653000(−4.45%). 배당락일. 외인 하이닉스 −1조2085억(1위), 삼성 −5038억(2위). 전기전자 외인 −1조7657억·기관 −5892억·기타법인 +1조6118억.

기준 글: 8월 29일 코스피 전망: 종가 6,788은 엔비디아를 토했고, 워시는 월요일의 출발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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