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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분석

8/14 장중: 7000은 열렸다…연휴 앞 본체는 외인 현물

^KS11 · 2026. 08. 14.

개인 블로그 · AI 보조 초안 · 작성자 검수 · 투자 참고(자문 아님) · 면책 · 소개

8/14 장중 콜은 7천피 헤드라인이 아니다. 시가 6995.67·고점 7010.86으로 야간선물 갭은 현금화됐고, 09:20 6935.84까지 반납한 뒤에도 유가증권 외인은 +4343억이다. 본체는 연휴 앞 외인 현물 부호. 가드레일: 외인 순매도 전환 또는 종가 6800 하회.

8/14 장중(KST, 오전 9시50분 전후) 콜은 장전 글을 한 칸 옮긴다. 야간선물 +2.02%는 시가 6995.67, 고점 7010.86으로 현금화됐다. 본체는 7천피 헤드라인이 아니다. 09:20 6935.84까지 반납한 뒤에도 유가증권 외인이 홀로 4343억을 사는 창구다.

장전 가드레일(외인 순매도 전환, 종가 6800 하회)은 오전까지 밟히지 않았다. 6800은 ‘지킨 선’으로 유지한다. 오늘 시험은 그 위의 고점이다. 다음 현물은 화요일(8/18)이다.

결론 요약

  • 콜: 1순위는 연휴 앞 외인 반도체 현물. 7000 터치는 시가의 결과이지, 종가의 전제가 아니다.
  • 확정: 시가 6995.67(+2.68%), 고점 7010.86(+2.90%, 7/24 이후 15거래일 만), 09:20 6935.84(+1.80%).
  • 감시: 기관 현물 매도, K200선물 외인 매도, 코스닥 09:50 음전환.
  • 노이즈: 8·13 공급대책, 삼전닉스 PER 3배대·환원 재평가 헤드라인. 오늘 시가의 원인 아님.
  • 다음 현물 세션은 8/18. 오늘 종가가 연휴 포지션을 결정한다.

오늘 장에서 확정된 숫자

항목 수치 비고
코스피 시가 / 고점 6,995.67 (+2.68%) / 7,010.86 (+2.90%) 고점은 7/24 이후 15거래일 만
09:20 / 09:24 / 09:50 6,935.84 / 6,954.82 / 6,937.95 고점 반납 후 6930~6950 밴드
전일 종가 6,813.34 (+3.56%) 나흘 +8.8%, 6800 종가 확인
유가증권 09:20 외인 +4,343억 / 기관 −2,952억 / 개인 −1,216억 연합 종합·특징주 동일 시각
유가증권 09:24 외인 +4,866억 / 기관 −2,533억 / 개인 −1,942억 아이뉴스24
유가증권 09:51 외인 +5,490억 / 개인 +1,481억 / 기관 −6,972억 아시아경제 CORE. 개인 부호가 09:20과 다름
K200선물 09:20 외인 −1,492억 / 기관 +2,083억 / 개인 −483억 현물 외인과 방향 반대
전기·전자 09:21 외인 +3,259억 / 기관 −2,519억 / 개인 −548억 지수 외인 매수의 본체
삼전 09:21 270,500 (+0.93%) 시가 275,000(+2.61%), 고점 275,500(+2.80%)
닉스 09:21 1,672,000 (+4.96%) 시가 1,695,000(+6.40%), 이후 5%대
현대차 09:39 450,000 (+7.53%) 6월 전고점 대비 −42%
코스닥 시가 868.07 → 09:50 860.30 (−0.12%) 지수와 디커플
원/달러 09:00 1,416.4원 전일 종가 1,419.4원
美 7월 PPI MoM 0.0% / YoY 4.7% 컨센 MoM +0.2% 하회
SOX / 닉스 ADR 종가 +0.46% / +7.29% SOX는 장중 +2.46%에서 축소

장중 스냅샷. 09:50대 지수 포인트는 매체별로 6938~6966이 갈린다. 판정은 외인 순매수 부호다.

야간선물 +2.02%
  -> 시가 6995 / 고점 7010 (갭 현금화, 7천피 터치)
    -> 09:20 6935 (고점 반납)
      -> 외인 현물 +4343억, 전기전자 +3259억
        -> 유지: 6800을 지지, 7000은 고점
        -> 순매도 전환: 연휴 앞 갭 소멸

선물 갭을 코스피 포인트로 환산하지 않는다. 판정은 창구 부호다.

이슈 1. 7000 터치와 연휴 앞 갭 소화

팩트 요약

지수는 182.33포인트 오른 6995.67로 시작해 장 초반 7010.86까지 찍었다. 종가 기준이 아니라 장중 기준 7천선이다. 직전 장중 7000은 7월 24일이다. 20분 뒤 6935.84(+1.80%)로 고점의 상당 부분을 토했다. 09:24 6954.82, 09:50 6937.95로 6930~6950에서 공방 중이다.

같은 09:20 테이프에서 외국인만 4343억 매수 우위고, 기관 2952억·개인 1216억은 매도 우위다. K200선물은 반대로 외인 1492억 매도, 기관 2083억 매수다. 전일(현물 외인 +2.12조, 주간 선물 외인 −3443억)과 같은 모양이다.

증시 영향

시가가 전일 종가 6813 대비 2.7% 갭업한 것은 PPI·S&P 최고가·닉스 ADR이 야간선물에 들어간 결과의 번역이다. 그 갭을 현물이 ‘받았다’는 문장은 시가까지는 맞다. 고점 7010을 ‘지켰다’는 문장은 09:20 시점에 아직 성립하지 않는다.

기관 현물 매도와 외인 선물 매도는 연휴(토·일·월 대체휴일) 앞 헤지로 읽힌다. 지수 레벨보다 창구가 먼저다. 외인 순매수가 오전까지 유지되면 6800은 지지로 남고, 7000은 차익 구간으로 남는다.

투자자 시사점

7천피 회복을 추세 전환의 확인으로 올리지 않는다. 확인은 종가와 외인 부호다. 나흘 +8.8% 위에 연휴 포지션이 겹친 날에는, 고점 매수보다 창구가 멈추는 속도가 먼저다. 09:51 CORE 테이프는 외인 +5490억까지 늘었지만 개인 부호가 09:20과 반대다. 합산 기준이 갈릴 수 있어, 연합 09:20(외인 홀로 매수)을 1순위 테이프로 둔다.

이슈 2. 샌디스크 내러티브 vs 국내 창구

팩트 요약

샌디스크는 투자자의날에서 2028~2030년 연평균 10%대 중후반 매출, 매출총이익률 80%, 잉여현금흐름 100% 환원을 제시했고 13.67% 급등했다. 마이크론 +4.23%, 닉스 ADR +7.2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2.46%에서 종가 +0.46%로 줄었다.

국내 현물은 그 갭을 비대칭으로 받았다. 닉스 시가 169만5000원(+6.40%) 이후 09:21 167만2000원(+4.96%). 삼전 시가 27만5000원(+2.61%) 이후 09:21 27만500원(+0.93%). 전기·전자에서 외인 +3259억, 기관 −2519억. 09:50 삼전은 +0.75%, 닉스는 +5.34%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생산 단계 가격 압력 진정과 샌디스크 가이던스가 반도체 부정 내러티브를 해소한다고 봤다. 경로의 순서(물가 → 메모리 베타)에는 동의한다. 동의하지 않는 부분은, 그 경로가 오늘 국내 현물의 본체라는 번역이다. 본체는 전기전자 창구다.

증시 영향

시총 상위 두 종목의 시가 갭이 지수 7010을 만들었고, 삼전의 오름폭 축소가 지수 되돌림의 상당 부분이다. SOX가 이미 마감 전 반도체를 줄인 상태에서 국내 시가가 열린 것이므로, 오후에도 닉스 5%대가 유지되는지가 지수 상한이다. 삼전이 시가 갭을 다 토하면 7000은 장중 고점으로 남는다.

KB증권은 12일 종가 기준 삼전 PER 3.7배, 닉스 3.2배를 적는다. 밸류 숫자는 중기 논점이다. 오늘 시가의 호가가 아니다.

투자자 시사점

오버나잇 ADR과 국내 시가의 괴리를 ‘할인 매수’로 바로 연결하지 않는다. 연휴 앞에서 기관이 전기전자를 2천억 이상 파는 흐름이 먼저다. 환원·PER 재평가 헤드라인은 공시가 나오기 전까지 노이즈로 둔다. 감시 포인트는 닉스 오름폭이 3% 아래로 접히거나, 전기전자 외인이 순매도로 뒤집히는 순간이다.

이슈 3. 현대차 반등과 코스닥 디커플

팩트 요약

09:20 현대차 +5.97%, 삼성생명 +5.32%, 삼성전기 +4.46%, 보험 업종 +4.22%로 전기전자(+3.47%)보다 업종 상승률이 앞선 구간이 있었다. 09:39 현대차는 45만원(+7.53%), 6월 전고점 대비 −42%다. 오토에버 +10.91%, 모비스 +6.85%.

코스닥은 시가 868.07(+0.78%)에서 09:50 860.30(−0.12%)으로 음전환했다. 09:51 CORE 기준 코스닥 외인 −511억, 기관 −137억, 개인 +590억. 원/달러는 오전 9시 1416.4원으로 전일 1419.4원보다 내렸다.

증시 영향

장전 글의 ‘코스닥 디커플’ 감시는 오전에 재확인됐다. 코스피 7000 터치가 중소형 온기로 번지지 않았다. 반대로 현대차·보험은 전고점 대비 낙폭과 피지컬 AI 재부각이 겹친 개별 반등이다. 지수 경로의 1순위는 여전히 전기전자 외인이다. 현대차는 2순위 확산인지, 연휴 앞 빈 섹터 채우기인지 종가 전까지 구분하지 않는다.

환율이 3원 가까이 내린 것은 외인 매수와 방향이 같다. 전일(외인 2조 + 환율 상승)과 다른 조합이다. 환차익이 매수를 보탠 날로 읽히나, 1416원은 레벨 확인일 뿐 추세 선언이 아니다.

투자자 시사점

코스피 강세를 시장 전체의 위험선호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코스닥이 음전환한 오전은 ‘7000 회복’보다 ‘대형주 창구’에 가깝다. 현대차 7%는 낙폭 대비 반등이지, 전고점 복귀가 아니다. 건설·주택 정책 헤드라인은 전일에 이어 노이즈다.

8/14 장중 경로 PPI와 ADR이 시가 갭을 만들고, 7010 터치 후 6935로 반납되며, 외인 현물 유지와 기관 헤지가 연휴 앞 종가를 가른다 PPI·ADR 방아쇠 시가 6995 고점 7010 09:20 6935 고점 반납 외인 현물+ 6800 지지 외인 매도 갭 소멸 8/18 다음 현물

경로의 순서를 뒤집으면 오늘을 7천피 안착으로 오독한다.

우선순위

순위 드라이버 장중 관측 해석
1순위 연휴 앞 외인 현물 09:20 +4343억, 전기전자 +3259억, 고점 7010→6935 갭은 받았고, 고점은 아직
감시 기관 헤지·코스닥·환율 기관 현물 매도, 선물 외인 매도, 코스닥 음전환, 원/달러 1416.4 연휴 포지션·체감 괴리
노이즈 환원·PER·8·13 공급 KB PER 3배대, 주택 LTV 헤드라인 오늘 시가의 원인 아님

가드레일

장중 외인이 유가증권 순매도로 전환하거나 종가가 6800을 하회하면, 오늘 해석은 ‘갭 소화’가 아니라 연휴 앞 갭 소멸로 수정한다. 외인 순매수가 오후까지 유지되고 종가가 고점권(7000 전후)에 남으면, 6800을 다음 주 지지로 격상한다. 닉스 오름폭이 3% 아래로 접히고 원/달러가 1425를 다시 넘기면 1순위를 ‘현물 지속’에서 ‘할인율·베타 재점화’로 옮긴다.

어제 종가 6813으로 6800을 확인한 읽기는 시가 6995로 통과했다. 오늘은 그 위의 고점을 연휴 포지션으로 재시험한다.

시나리오

  1. 기본: 외인 현물이 유지되고 고점은 반납 → 종가 6850~6980. 6800은 지지, 7010은 차익 구간.
  2. 가드레일 충족(상향): 외인 순매수 유지 + 종가 7000 전후 → 6800을 다음 주 바닥으로 격상.
  3. 악화: 외인 순매도 + 코스닥 추가 하락 → 전일 종가 6813·전전일 시가 6774 재시험. PPI 안도는 이미 가격에 들어간 재료가 된다.

8/27 금통위는 근원물가·성장 경로가 겹치는 다음 국내 매크로다.

리스크

  • 삼전 시가 갭 반납이 지수 되돌림의 상당 부분이다. 본주가 보합 아래로 가면 7000은 장중 이벤트다.
  • 기관 현물 매도와 외인 선물 매도가 동시에 열린 날은, 연휴 앞 헤지가 종가에 더해질 수 있다.
  • PPI 헤드라인 둔화는 에너지(−3.1%)에 기대 있다. 유가가 재반등하면 할인율 논리가 되살아난다.
  • 09:50대 지수·개인 수급은 매체별로 갈린다. 합산 테이프를 단일 사실로 고정하지 않는다.

최종 한 줄 요약

오늘 장은 7천피를 보여 준 뒤, 연휴 앞 외인 현물이 그 선을 현금으로 지키는지로 다시 좁혀진다.

출처

관련정보

보강 news 2026. 8. 14.
연합뉴스, 코스피 2%대↑, 닷새째 상승…장중 '7천피' 회복(종합)

시가 6995.67(+2.68%), 고점 7010.86(+2.90%). 09:20 6935.84(+1.80%). 외인 +4343억·기관 -2952억·개인 -1216억. K200선물 외인 -1492억·개인 -483억·기관 +2083억. 코스닥 시가 868.07(+0.78%), 09:20 867.45(+0.71%). 보험 +4.22%·전기전자 +3.47%. 현대차 +5.97%·삼성생명 +5.32%·삼성전기 +4.46%.

보강 news 2026. 8. 14.
아이뉴스24, '2% 급등 출발' 코스피, 장초반 7000선 터치

09:24 코스피 6954.82(+2.08%). 외인 +4866억·기관 -2533억·개인 -1942억. 삼전 271500(+1.31%)·닉스 +5.40%. 코스닥 869.12(+0.9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29%. 샌디스크 인베스터데이: 2028~2030 연평균 10%대 중후반 매출, GM 80%, FCF 100% 환원.

핵심 report 2026. 8. 13.
BLS, Producer Price Indexes — July 2026

최종수요 PPI 7월 전월비 보합(0.0%), 전년비 +4.7%. 식품·에너지·거래서비스 제외 +0.4% MoM·+4.7% YoY. 최종수요 재화 -0.7%, 에너지 -3.1%, 가솔린 -5.7%.

기준 글: 8/14 장중: 7000은 열렸다…연휴 앞 본체는 외인 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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