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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분석

8/21 장중: 코스피는 6680을 지켰고,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닥이 받았다

^KS11 · 2026. 08. 21.

개인 블로그 · AI 보조 초안 · 작성자 검수 · 투자 참고(자문 아님) · 면책 · 소개

8/21(금) 11:00 KST 장중. 08:00 가드레일의 가격 절반(종가 6869)은 시가 6759.95에서 꺼졌다. 6680.34는 아직 안 잃었다. 유가증권 외인은 09:10 −521억에서 10:12 +1063억으로 부호만 바뀌었고, 규모는 전일 +1.72조가 아니다. 10:05:05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올해 32번째·매도 14번째), 10:10 코스닥 800.37(−4.82%)·코스피 6800.76(−0.76%). 가드레일: 종가가 6680을 잃고 외인이 09:10 매도로 돌아가면, 목요일 매수 사이드카는 하루 속도였다.

8/21 08:00은 종가 6869와 외인 +1.7조를 사이드카 속도의 연장 시험으로 남겼다. 시가 6759.95는 그 가격 절반을 꺼냈다. 6680.34는 아직 아래다.

10:05:05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가 전날 유가증권 매수 사이드카의 반대 벽을 다른 시장에서 열었다. 10:10 코스피 6800.76(−0.76%), 코스닥 800.37(−4.82%). 오늘은 7000이 아니다. 코스피가 메모리를 붙잡는 동안 코스닥이 프로그램을 받았는지다.

결론 요약

  • 콜: 08:00 소화 시험은 시가에서 꺼졌다. 본체는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다. 유가증권은 6680을 지킨 채 6800 보합이고, 전일 +1.99% 코스닥이 4~5%를 토했다.
  • 시가 6759.95(−1.35%) → 09:10 6767.23 → 10:10 6800.76 → 데일리안 10:12 6816.54. 닉스는 시가 −0.95% 뒤 10:12 +3.22%.
  • 감시: 유가증권 외인 부호(09:10 − / 10:12 +), 닉스 8/18 종가 166만2000원, 코스닥 840.89 되돌림.
  • 노이즈: 현대차 전면파업(09:10 −1.56%), 한은 부총재 취임 발언, 8/27 금통위. 800선 이탈의 원인 아님.
  • 한지영 키움은 장전 “조정 압력은 제한될 것”을 열었다. 제한된 쪽은 코스피고, 제한되지 않은 쪽은 코스닥이다.

오늘 장에서 확정된 숫자

항목 수치 비고
코스피 시가 / 09:10 6,759.95 / 6,767.23 −1.35%(−92.63p) / −1.25%. 전일 종가 6,852.58
10:10 / 10:12 6,800.76 / 6,816.54 연합 −0.76% / 데일리안 −0.53%
머니투데이 09:10 6,784.87 (−0.99%) 같은 시계 연합 6,767.23과 합치지 않음
코스닥 시가 / 09:10 824.05 / 812.30 −2.00% / −3.40%. 전일 종가 840.89
10:10 / 10:12 / 10:19 800.37 / 798.31 / 803.25 −4.82% / −5.06% / −4.48%. 장중 790선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10:05:05, 올해 32번째·매도 14번째 코스닥150선물 1,387.40(−6.06%)
09:10 유가증권 외인 / 기관 / 개인 −521억 / −1,004억 / +1,098억 연합. 09:20 외인 −530억
10:12 / 10:19 유가증권 외인 +1,063억 / +1,742억 데일리안 / 뉴스웍스. 전일 +1.72조와 층을 섞지 않음
10:19 코스닥 외인 / 기관 / 개인 −1,613억 / −1,260억 / +2,896억 뉴스웍스
닉스 시가 / 09:20 / 10:12 1,675,000 / 1,704,000 / +3.22% 고점 1,724,000(+1.95%). 전일 종가 1,691,000
삼전 시가 / 09:20 / 10:12 267,000 / 270,000 / +0.37% 고점 273,000(+0.74%). 전일 종가 271,000
전기전자 / 전기전자 외인 09:10 +0.32% / 09:20 +187억 개인 −553억·기관 −326억
원/달러 09:10 1,389.8원 → 10:19 1,381.8원 전일 15:30 1,392.6원
간밤 다우 / S&P / 나스닥 −1.32% / −0.87% / −1.00% 30년 5.24%·10년 4.70%. SOX +0.53%
코스피 야간선물 / MSCI 한국 ETF −0.6% / +2.14% 장전 마켓뷰

외인 금액은 시각·통신을 붙인다. 09:10 연합 −521억과 10:12 데일리안 +1,063억을 평균하지 않는다. 머니투데이 09:10 합산(거래소+NXT) 외인 −2,769억은 유가증권 전용 창구가 아니다.

08:00: 종가 6869+ + 전기전자 외인 유지 = 8/18 소화
        6680 재이탈 + 외인 재매도 = 하루 속도
  -> 시가 6759.95 (가격 OFF, 6869 꺼짐)
  -> 시가 > 6680.34 (악화 절반은 아직 OFF)
  -> 09:10 외인 −521억 (창구 소규모 매도)
  -> 10:05:05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10:10 800.37
  -> 10:12 유가증권 외인 +1063억 (부호 ON, 규모 아님)
    -> 종가 6680 하회 + 외인 재매도 = 목요일은 하루 속도
    -> 코스닥 840 회복 + 종가 6869+ = 디커플이 아니라 소화

뉴스웍스 10:19 코스피 6782.10의 “+0.28%”는 전일 종가 6852.58과 부호가 기사 안에서 갈린다. 본문 시황 합계는 연합 10:10 6800.76이다.

1. 매수 사이드카의 다음 날은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였다

팩트 요약

전일 09:57:10 유가증권 매수 사이드카는 올해 49번째·매수 24번째였다. 오늘 10:05:05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닥 기준 올해 32번째·매도 14번째다. 발동 조건의 주어는 코스피가 아니라 코스닥150선물 1387.40(−6.06%)와 코스닥150 1391.11(−5.48%)다.

코스닥 시가 824.05(−2.00%) → 09:10 812.30(−3.40%) → 10:10 800.37(−4.82%) → 데일리안 10:12 798.31(−5.06%). 뉴스웍스 장중 790선. 전일 종가 840.89, 고점 850.77에서 하루 만에 반대 벽이다.

같은 시계 코스피는 시가 6759.95에서 10:10 6800.76, 10:12 6816.54로 낙폭을 줄였다. 전일 +5.89%의 반대 속도가 아니다.

증시 영향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도호가를 5분 멈출 뿐, 현물 창구를 뒤집지 않는다. 코스닥 외인 10:19 −1613억·기관 −1260억·개인 +2896억이 그 창구다. 유가증권이 메모리를 붙잡는 동안, 알테오젠·에코프로 라인이 전일 반등을 토한 기록이 먼저다.

원/달러 09:10 1389.8원, 10:19 1381.8원. 전일 1392.6원에서 한 번 더 내렸다. 1425 환율 가드레일은 꺼져 있고, 방향이 코스피 낙폭과 반대다. 네고를 800선 이탈의 1순위로 올리지 않는다.

투자자 시사점

코스피 6800 보합을 ‘목요일 청산의 완료’로 올리면, 같은 세션 코스닥 5%를 건너뛴다. 반대로 코스닥 사이드카를 ‘한국 증시 전체의 패닉’으로 올리면, 닉스 +3%가 지수를 붙잡은 층을 놓친다.

2. 현물은 닉스를 붙잡았고, 창구 규모는 전일을 따라가지 않았다

팩트 요약

닉스 시가 167만5000원(−0.95%) 뒤 09:20 170만4000원, 고점 172만4000원(+1.95%), 10:12 +3.22%. 8/18 종가 166만2000원과 전일 종가 169만1000원 위에 정규가 남아 있다. 40조 취득 이틀째 가격은 첫날 종가를 아직 안 잃었다.

삼전은 시가 26만7000원(−1.48%) → 09:20 27만원(−0.37%) → 10:12 +0.37%. 전일 +9.49%의 반대 속도가 아니다. 삼성전기 09:10 −4.01% → 10:12 −5.30%가 비메모리 칸이다.

유가증권 외인 09:10 −521억 → 10:12 +1063억 → 뉴스웍스 10:19 +1742억. 부호는 한 시간 만에 바뀌었고, 전일 +1조7228억과 자릿수가 다르다. 전기전자 외인 09:20 +187억은 그 얇은 창구의 반도체 칸이다.

40조는 어제부터 11/19까지다. 당일 시가 1조로 환산하지 않는다.

증시 영향

전일 닉스 +12.73% · 삼전 +9.49% · 외인 +1.72조
  -> 오늘 닉스 시가 −0.95% -> 10:12 +3.22%
  -> 유가증권 외인 09:10 −521 -> 10:12 +1063
코스닥 외인 10:19 −1613억 ------(같은 세션)------> 유가증권 외인 +

이틀 매수와 오늘 천억 매수를 같은 되돌림 비율로 쓰지 않는다. 부호가 바뀐 것과 규모가 남은 것은 다른 문장이다.

8/21 11:00 장중 경로 시가에서 6869가 꺼지고 6680은 남으며,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와 유가증권 소규모 외인 매수가 금요일 디커플로 모인다 시가 6759 6869 꺼짐 6680 유지 닉스 +3% 09:10 창구 외인 −521 10:05 사이드카 코스닥 800 10:12 외인+ +1063억 6680 하회 하루 속도 8/26 닉비 8/27 금통위

NXT 합산 창구를 유가증권 종가의 연장으로 쓰지 않는다. 정규 유가증권이 문장을 닫고, 코스닥 사이드카가 그 다음 속도를 말한다.

투자자 시사점

전일 169만을 ‘환원 성공’으로 올린 자리는, 오늘 172만 고점과 10:12 +3% 사이에서 창구 규모를 같이 봐야 한다. 가격만 보면 40조 이틀차고, 창구까지 보면 천억 단위의 연장이다.

3. 간밤 금리는 시가를 열었고, 장중 본체는 디커플이다

팩트 요약

간밤 30년 종가 5.24%(+4bp), 10년 4.70%(+5bp). 나스닥 −1.00%, 다우 −1.32%. SOX +0.53%, 닉스 ADR +4.43%, 마이크론 +3.97%. 코스피 야간선물 −0.6%가 시가 6759의 전조였고, MSCI 한국 ETF +2.14%는 그 반대 칸이다.

시가 이후 전기전자만 +0.32%로 남고 건설 −3.90%, 의료정밀 −3.49%였다. 금리 되돌림이 연 것은 시가고, 10시 이후 본체를 만든 것은 코스닥 프로그램이다.

월마트 −9.15%, 브렌트 93.78(+2.36%). 소비와 유가는 간밤 재료이지, 코스닥150선물 −6.06%의 대체 변수가 아니다.

증시 영향

밸류에이션상 금리 부담이 크지 않고 대형주의 주주환원 정책 등 완충 장치를 고려하면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주가 조정 압력은 제한될 것.

한지영 키움의 07:52 문장이다. 코스피 6800 보합은 그 문장과 맞다.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는 그 문장을 시장 단위로 연장하지 말라는 현물 수정이다. 본문 콜은 제한된 압력을 유가증권 메모리에 한정한다.

권민수 한은 부총재는 취임 당일 “펀더멘털로는 환율 하향이 맞다”, “금리 결정에 환율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8/27 금통위의 입력값이지, 오늘 10:05의 원인이 아니다.

투자자 시사점

SOX +0.53%와 나스닥 −1%가 같이 있으면, 간밤을 ‘반도체 동반 급락’으로 올리지 않는다. 반대로 한지영의 “압력 제한”을 코스닥 800선까지 연장하면, 이미 발동된 매도 사이드카를 무시한다. 오늘 현물이 번역하는 것은 시장 간 속도 차이지, 재무장관 형용사가 아니다.

우선순위

순위 드라이버 관측 해석
1순위 코스닥 창구 10:05 사이드카, 10:10 800.37, 외인 −1613억 디커플. 코스피 6800을 시장 전체로 연장하지 않음
감시 유가증권 외인 · 닉스 09:10 −521억 → 10:12 +1063억, 닉스 +3.22% 부호는 켜졌고 규모는 전일이 아님
노이즈 21일 파업 · 부총재 취임 현대차 −1.56%. 8/27 금통위 입력 800선 이탈의 원인 아님

가드레일

종가가 6680.34를 잃고 유가증권 외인이 09:10 매도로 돌아가면, 목요일 매수 사이드카는 창구 반전이 아니라 하루 속도였다. 코스닥이 전일 종가 840.89를 되돌리고 코스피 종가가 6869.83 위에 남으면, 해석을 디커플이 아니라 8/18 종가의 소화로 수정한다. 30년물이 5.33%를 다시 열면 1순위를 코스닥이 아니라 금리로 되돌린다.

08:00 가드레일의 가격 절반(6869)은 시가에서 꺼졌다. 악화 절반(6680)은 아직 꺼지지 않았다. 오늘이 묻는 것은 그 남은 6680을 코스닥 사이드카가 오후에도 끌어내리는지다.

시나리오

  1. 기본: 종가는 6680~6852. 메모리가 유가증권을 붙잡고, 코스닥은 800선 공방. 6904와 7216은 차익 구간으로 둔다.
  2. 가드레일 충족(상향): 코스닥 840.89 회복 + 종가 6869.83 위 + 유가증권 외인 매수 유지 → 디커플을 오전 프로그램으로 격하. 7000 재도전은 창구 규모가 다시 1조 매수대로 가는지로 미룬다.
  3. 악화: 외인 재매도 + 시가 6680 하회 + 코스닥 790선 재이탈 → 목요일 매수 사이드카와 40조 이틀차는 하루 속도였다. 40조는 3개월 완충이지 당일 바닥의 확정이 아니다.

리스크

  • 11:00은 종가가 아니다. 10:10 6800.76·10:12 6816.54를 종가로 쓰지 않는다.
  • 외인 금액은 통신·시각마다 다르다. 본문 순서는 연합 09:10 −521억 → 데일리안 10:12 +1,063억이다.
  • 뉴스웍스 10:19 코스피 6782.10 “+0.28%”는 전일 종가와 부호가 갈려 시황 합계로 쓰지 않는다.
  • 데일리안 코스닥 외인 “1627원”은 오기다. 본문은 뉴스웍스 −1,613억이다.
  • 머니투데이 09:10 수급은 거래소+NXT 합산이다. 유가증권 전용 창구와 섞지 않는다.
  • VKOSPI 장중 값은 이 시각 주요 통신에 없어 쓰지 않는다. 8/19 60.63을 오늘 숫자로 연장하지 않는다.
  • 삼성전자 ‘100조 환원’은 전망·추측 헤드라인이며 공시가 아니다.

최종 한 줄 요약

시가 6759가 6869를 끈 이상 오늘은 8/18 소화가 아니며, 코스피 6800과 닉스 +3%는 메모리 완충이지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10:05, 800선)를 시장 전체의 안도로 뒤집을 확정이 아니다.

출처

관련정보

보강 news 2026. 8. 21.
연합뉴스, 코스피, 다시 불거진 美 국채 금리 부담에 하락 출발(종합)

시가 6759.95(−1.35%, −92.63p). 09:10 6767.23(−1.25%). 장중 낙폭 한때 0.29%까지 축소. 개인 +1098억·외인 −521억·기관 −1004억. 전기전자 +0.32%. 삼전 +0.18%·닉스 +1.12%·현대차 −1.56%. 코스닥 시가 824.05→812.30(−3.40%). 코스닥 개인 +1147억·외인 −630억·기관 −499억. 30년 5.24%·10년 4.70%.

보강 news 2026. 8. 21.
뉴스웍스, 코스닥, 장중 4%대 급락 800선 이탈…매도 사이드카 발동

입력 10:38. 10:05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올해 32번째·매도 14번째. 발동 시 코스닥150선물 1387.40(−6.06%). 10:19 코스닥 803.25(−4.48%), 장중 790선. 코스닥 외인 −1613억·기관 −1260억·개인 +2896억. 원/달러 1381.8원. 코스피 외인 +1742억·개인 −2113억·기관 −2277억.

기준 글: 8/21 장중: 코스피는 6680을 지켰고,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닥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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