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화) 11:00 KST는 광복절 대체휴일 뒤 첫 현금의 장중이다. 08:00 글의 가드레일은 외인 전기전자 순매도와 6800이었다. 둘 다 꺼져 있다.
시가는 7127.77(+2.15%)로 7000을 넘긴 채 열렸고, 장중 7216.62까지 갔다. 10:23 유가증권 외인은 +1조4649억이다. 어제 가드레일의 유가 절반(브렌트 90.87·30년물 5.31%)은 그대로인데, 창구는 그 위에서 전기전자를 샀다.
콜은 7천 회복 헤드라인이 아니다. 1순위는 1.46조가 종가까지 전기전자에 남는지, 7216 고점을 종가가 지키는지다.
결론 요약
- 콜: 창구가 유가 90 위에서 금요일과 같은 부호를 찍었다. 시가 7127.77, 고점 7216.62, 10:23 7170.16. 외인 +1조4649억.
- 전기전자가 본체다. 09:10 업종 외인 +5765억은 같은 시각 유가증권 전체 +5142억보다 크다. 닉스는 09:50 177만7000원(+8.02%)까지 갔다.
- 감시: 코스닥은 시가 866.59 뒤 856.28까지 밀렸고, LG엔솔은 오전 내내 마이너스다. 기관은 09:50 +555억에서 10:23 −691억으로 돌아섰다.
- 노이즈: 금감원 이전, 용산, 김밥. 시가의 원인 아님. 14:00 현대차 16차는 개별 필터다.
- 브렌트 90.87과 30년물 5.31%는 가격에 넣었을 뿐 지워지지 않았다. 오늘 밤 홈디포·수입물가가 다음 층이다.
장중에 확정된 숫자
장중 수급은 잠정이다. 창은 시각·매체별로 갈린다. 주간 합은 거래소 6조5470억을 유지하고, 다른 창의 7조대와 합치지 않는다.
08:00 콜: 유가 90 vs ADR +3.04% → 창구 부호가 가른다
-> 시가 7127.77, 전기전자 외인 +5765억 (09:10)
-> 고점 7216.62, 10:23 외인 +1.4649조
-> 종가 7000 위 + 전기전자 매수 유지 = 창구 확인
-> 전기전자 매도 + 종가 7000 이탈 = 7216 고점 차익
K200선물 외인은 09:04 +1625억에서 10:23 +6325억으로 커졌다. 현물과 같은 방향이다.
1. 7000은 창구가 열자마자 샀다
팩트 요약
시가 7127.77은 전일 종가 6977.94를 149.83포인트 위에서 열었다. 08:00에 걸었던 소폭 갭다운 시나리오는 시가에서 기각됐다. 09:04에 7107.21까지 밀렸다가 09:16 7138.91, 09:50 7181.18, 고점 7216.62로 올라갔다.
창구 부호는 금요일과 같다. 09:10 전기전자 외인 +5765억, 개인 −5084억, 기관 −473억. 같은 시각 유가증권 전체 외인 +5142억보다 전기전자가 크다. 비전기전자에서는 외인이 순매도했다는 뜻이다. 10:23에는 전체 외인이 +1조4649억까지 불어났다.
닉스는 시가 174만2000원(+5.90%)에서 09:50 177만7000원(+8.02%)까지 갔고, 삼전은 시가 28만3000원(+3.10%)에서 09:50 28만4500원(+3.64%)이다. ADR +3.04%를 원주 +3%로 환산하지 않아도, 원주는 ADR보다 두껍게 열렸다.
김윤정 LS증권 연구원은 낸드 가격이 예상을 웃돌고, 미 상무부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구매 자제를 요구했으며, 앤트로픽 분기 매출이 14.6배 늘고 첫 흑자를 냈다고 그 세션을 읽었다. 오늘의 콜로 채택하는 부분은 그 문장의 재료가 아니라, 그 재료가 유가 90 위에서도 창구를 전기전자로 붙였다는 점이다.
증시 영향
주간 외인 6조5470억의 70%가 닉스·삼전에 붙어 있던 집중이, 브렌트 90.87 위에서도 같은 방향으로 재개됐다. 08:00 콜의 ‘분할 소화’ 가지가 오전 창구에서 선택됐다. 6800 갭 소화 가지는 이 시각 기준 기각이다.
7000을 시가에 넘겼다고 안착으로 올리지 않는다. 14일에도 고점 7010.86을 찍고 종가는 6977.94였다. 오늘은 그 고점을 100포인트 이상 위에서 다시 시험하는 자리다.
투자자 시사점
갭업을 14일 닉스 패턴(시가 +6.40%→종가 +3.26%)과 같은 방식으로 본다. 닉스 09:50 +8.02%가 10:23 +7.66%로 줄었다. 고점 대비 축소가 종가까지 이어지는지가 전기전자 콜의 다음 필터다. 지수 7000보다 전기전자 외인 부호가 우선이다.
2. 7216은 시총이지 종목이 아니다
팩트 요약
코스닥은 866.59로 올라 열고 09:16 856.28(−0.97%)까지 밀렸다. 10:23 869.74(+0.59%)로 시가를 겨우 되돌렸다. 그 사이 개인이 사고 외인·기관이 팔았다. 09:50 개인 +1083억, 외인 −212억, 기관 −857억.
2차전지는 반대 부호다. LG엔솔은 09:16 −2.71%, 10:23 −2.17%.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도 오전 내내 내렸다. 현대차는 09:16 −0.22%로, 14일 +8.24%의 반대편에 가깝다.
장중 고점 근처에서 주체도 갈렸다. 09:50 기관은 +555억이었는데 10:23 −691억이다. 외인 현물은 그 구간에도 +1조443억에서 +1조4649억으로 늘었다. 고점 7216.62 이후 10:23 7170.16은 46포인트 후퇴다.
코스닥 안에서 온기는 장비에 붙어 있다. 10:23 주성엔지니어링 +8.66%, 이오테크닉스 +8.54%, 원익IPS +3.34%. 바이오·2차전지가 아니라 반도체 밸류체인의 연장이다.
증시 영향
키움 한지영 연구원은 “여러 업종으로 반등의 온기가 확산”된다고 했지만, 같은 코멘트에서 금리·유가와 단기 급등 뒤 차익을 경고했다. 오전의 가격은 후자 쪽에 더 가깝다. 전기전자 +4.13%가 지수를 썼고, IT서비스 −2.48%·제약 −1.83%는 같은 세션의 반대편이다.
정유는 유가 90의 직접 번역이다. 에쓰오일 +2.71%. 지수 본체가 아니라 매크로가 아직 살아 있다는 표식이다.
투자자 시사점
코스피 7000을 시장 전체의 위험선호로 읽지 않는다. 코스닥을 따라 사는 손과 2차전지를 지수 강세의 확인으로 쓰는 손은, 오전의 수급과 반대다. 장비 상대 강세는 메모리 창구의 파생이지, 코스닥 로테의 재개가 아니다.
고점만 보면 7천 안착이고, 코스닥만 보면 연휴 갭이다. 창구와 종가를 같이 본다.
3. 유가 90은 가격에 넣었을 뿐 지워지지 않았다
팩트 요약
월요일 뉴욕은 그대로다. 다우 −0.51%, 브렌트 90.87, WTI 84.50, 30년물 5.31%, 10년물 4.73%. SPR 2억9340만배럴은 44년 최저이고, 호르무즈 16일 통행 0척은 주말 숫자로 남아 있다.
원/달러는 월요일 15:30 고시 1413.0원 위에서 09:00 1415.0원으로 열렸다가, 10:23 1409.6원까지 내려왔다. 외인 현물 +1.46조와 같은 방향이다. 1425 가드레일은 이 시각 기준 꺼져 있다.
14:00 현대차 16차 본교섭은 41일 만의 테이블 복귀이고, 당일 파업은 유보됐다. 09:16 −0.22%는 14일 +8.24%를 합의 확률로 읽지 말라는 가격이다. 결렬 시 쟁대위가 수위를 다시 정한다.
오늘 밤 홈디포와 수입물가, 수요일 단일레버 후속, 목요일 FOMC 의사록이 남아 있다. 7월 소매 −0.6%는 이미 금요일에 나왔고, 홈디포는 그 미스의 기업 확인이다.
증시 영향
오전의 갭업은 유가·금리를 ‘무시’한 결과가 아니다. 메모리 창구가 그 층을 삼킨 결과다. 정유가 오르고 2차전지가 내리는 단면이 그 잔여 매크로다. 종가가 7000 위에 남아도, 브렌트가 90 위에 있으면 할인율은 내일 창구에 다시 온다.
투자자 시사점
환율 1409를 월요일 1413의 연장 강세로만 읽지 않는다. 장중 −6원(WowTV 전일 대비)은 외인 유입과 같이 움직인 숫자이고, 종가 환율이 현물 부호를 확인한다. 현대차 16차는 지수 1순위가 아니다. 합의 헤드라인이 나와도 오전 −0.22%를 되돌리는 개별 이벤트다.
우선순위
가드레일
외인 전기전자가 순매도로 뒤집히고 종가가 7000을 잃으면, 해석은 창구 확인이 아니라 7216 고점 차익으로 수정한다. 고점 7216에서 100포인트 이상 반납한 채 닉스가 시가 +5.90%를 종가에서 지키지 못하면, 7000 안착을 접고 1순위를 차익 속도로 옮긴다. 외인 전기전자가 순매수를 유지하고 종가가 7200 위에 남으면, 08:00의 유가 90을 이미 소화한 메모리 프리미엄으로 격하하고 6977을 지지로 올린다. 원/달러가 유가와 같이 1425를 다시 열면 1순위를 창구가 아니라 환율로 되돌린다.
08:00 가드레일(전기전자 매도·6800)은 시가에서 기각됐다. 오늘은 그 기각 위에서 종가와 창구 유지를 본다.
시나리오
- 기본: 종가는 7100~7200. 메모리는 상대 강세, 코스닥·2차전지는 따라오지 않는다. 7216은 차익 구간, 7000은 지지 시험.
- 가드레일 충족(상향): 전기전자 외인 유지 + 종가 7200 위 → 6977을 지지로, 유가 90을 가격에 넣은 상태로 격하.
- 악화: 전기전자 순매도 + 종가 7000 하회 + 브렌트 90 유지 → 주간 +11.5% 위의 첫 현금이 고점 차익으로 끝난다.
리스크
- 10:23 수급은 잠정이다. 종가 창과 다를 수 있다.
- 닉스 ADR 프리미엄을 원주 시가로 환산하지 않는다.
- 주간 외인 합은 거래소 6조5470억이다. 다른 창과 합치지 않는다.
- 원/달러 1409.6원은 WowTV 10:23 전일 대비 −6원이다. 월요일 15:30 1413.0원과 창이 다르다.
- 16일 0척은 AIS 오프를 포함한 집계다.
- 현대차 16차는 14:00 이후다. 오전 −0.22%를 합의로 읽지 않는다.
- 마이크론은 연합 +4.13%, WowTV 장전 +4.15%로 창이 갈린다. 장중 본문은 연합 4.13%를 쓴다.
최종 한 줄 요약
유가 90과 30년물 5.31% 위에서 외인은 전기전자를 다시 샀고 시가부터 7000을 넘겼으나, 7216 고점과 1.46조는 아직 종가가 아니며 코스닥·2차전지는 그 시총을 따라오지 않았다.
출처
- 연합뉴스 — 시가 7127.77·09:16 7138.91·전기전자 +4.13% — 2026-08-18
- 한국경제TV — 10:23 7170.16·고점 7216.62·외인 +1조4649억 — 2026-08-18
- 연합뉴스 — 09:10 전기전자 외인 +5765억·삼전 283000 — 2026-08-18
- 아이뉴스24 — 09:50 7181.18·닉스 1777000(+8.02%) — 2026-08-18
- 연합뉴스 — 뉴욕 다우 −0.51%·30년물 5.31%·ADR +3.04% — 2026-08-18
- 연합뉴스 — 브렌트 90.87·SPR 2억9340만배럴 — 2026-08-18
- 한국경제TV — 09:04 7107.21·외인 +6524억 — 2026-08-18
- 뉴스핌 — 09:48 닉스 1776000(+7.96%) — 2026-08-18
- 데일리안 — 09:00 원/달러 1415.0원 — 2026-08-18
- 한국경제TV — 거래소 주간 외인 6조5470억 — 2026-08-17
- 연합뉴스 — 코스피 종가 6977·당일 외인 3조486억 — 2026-08-14
- 연합뉴스 — 주간 개인 −7조846억 — 2026-08-16
- 머니투데이 — 현대차 16차 교섭 8/18 14:00 — 2026-08-17
- 연합뉴스 — 홈디포·수입물가·의사록 캘린더 — 2026-08-15
- Census — July 2026 Advance Retail Sales — 2026-08-14
- 연합뉴스 — 호르무즈 16일 통행 0척 — 2026-08-17
- 연합뉴스 — 8/17 원/달러 1413.0원 — 2026-08-17
- 한국경제TV — 마이크론 +4.15%·SOX +1.64% —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