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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분석

8/16 휴장: 6.6조 위에 신용은 늘고 레버리지는 판다

^KS11 · 2026. 08. 16.

개인 블로그 · AI 보조 초안 · 작성자 검수 · 투자 참고(자문 아님) · 면책 · 소개

8/16(일) 11:00 KST 광복절 연휴 둘째 날. 현금은 없다. 아침 글의 본체(둘째 주 유가증권 외인 +6조5741억 vs 코스닥 외인 −6187억)는 그대로다. 오전이 보탠 층은 삼전·닉스 신용 4.88조·4.81조가 늘었는데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개인이 나흘 4,881억을 판 비대칭이다. VKOSPI 55.31은 공포가 꺼진 숫자이지 7000 안착이 아니다. 가드레일: 8/18 유가증권 외인이 전기전자를 순매도로 뒤집거나 시가부터 6800을 다시 보면, 해석을 주간 로테에서 뉴욕 소비·유가 갭으로 수정한다.

8/16(일) 11:00 KST는 광복절 연휴의 일요일이다. 월요일(8/17)도 대체휴일, 다음 현물은 화요일(8/18)이다.

아침 08:00 글은 둘째 주 유가증권 외인 +6조5741억이 코스닥 외인 −6187억과 같은 주에 닫혔다고 읽었다. 그 숙제는 그대로다. 오전이 보탠 본체는 다른 층이다. 삼전·닉스 신용은 7월 말 대비 9.4%·20.9% 늘었는데, 같은 반등에서 개인은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4,881억 팔았다. VKOSPI 55를 ‘레버리지가 돌아왔다’로 읽으면 테이프가 반대다.

네이버 경제 상단은 키움 뉴욕법인, 대한항공·아시아나 12월 통합, 가계대출 30조 배분, 여한구 직권면직이다. 화요일 시가의 호가가 아니다.

결론 요약

  • 콜: 1순위는 둘째 주 외인 창구의 방향이다. 코스피 +6조5741억, 코스닥 −6187억. 종가 6977은 그 창구의 결과이지 7천 안착이 아니다.
  • 오전 추가: 삼전 신용 4조8821억·닉스 4조8121억은 늘었고, 단일레버 16종 거래대금 8447억의 부호는 매도다. 공포가 꺼진 것과 개인이 현물을 사는 것은 다르다.
  • 감시: 8/11 공매도 잔고 유가증권 19조60억(+14%), 소매판매 −0.6%, 미시간 51.0, 브렌트 주간 +5.95%. 국내 휘발유는 아직 1864.1원으로 13주째 내렸다.
  • 노이즈: 키움 뉴욕법인, 대한항공 12월 통합, 여한구 인사, 용산공원, 증권사 밴드 6200~7200. 시가의 원인 아님.
  • 다음 현물은 8/18. 같은 날 14:00 현대차 16차 본교섭, 수요일 단일레버 후속(괴리율·모의거래), 목요일 7월 FOMC 의사록.

오늘 장에서 확정된 숫자

항목 수치 비고
코스피 종가 / 고점 6,977.94 / 7,010.86 주간 +11.49%(+719.17). 종가는 7천 아래
2주 유가증권 수급 외인 +6조5741억 / 기관 +7719억 / 개인 −7조846억 1주는 외인 약 6조 순매도
2주 코스닥 수급 외인 −6187억 / 기관 −403억 / 개인 +6460억 외인 2주 연속 매도
삼전 / 닉스 신용 (8/14) 4조8821억 / 4조8121억 7/31 대비 +9.4% / +20.9%
전체 신용 (8/13) 30조9263억 8/3 27조4439억에서 7거래일 연속 증가
단일레버 16종 대금 (8/14) 8447억 8/10 저점 5923억에서 회복. 개인 나흘 순매도 4881억
VKOSPI 55.31 주간 −26.83%. 7/29 장중 93.27에서 12거래일 만에 40% 이상 하락
공매도 (8/11) 유가증권 19조60억 / 코스닥 7조2990억 월말 대비 +14% / +32%
원/달러 (8/14 15:30) 1,418.3원 (−1.1원) 연휴 중 신규 고시 없음

아시아경제가 적은 지난주 외인 +8조485억은 연합 주간 6조5741억과 집계창이 다르다. 판정은 연합 주간 부호와 코스피·코스닥 분할이다.

1주: 코스닥 세계 1위, 코스피 외인 약 −6조
  -> 2주: 코스피 외인 +6.57조, 코스닥 외인 −6187억
    -> 신용 삼전·닉스 재증가 / 단일레버는 개인 매도
      -> 8/18 창구 유지: 로테 지속, 7000은 재시험
      -> 8/18 전기전자 매도: 6800 지지 시험, 소비·유가가 본체로 이동

야간선물 −0.36%를 코스피 포인트로 환산하지 않는다. 판정은 화요일 창구 부호다.

1. 창구는 코스피, 개인은 반대편

팩트 요약

8월 첫째 주 코스닥은 +10.98%로 세계 주요 지수 1위였고, 코스피는 −5.10%였다. 둘째 주는 뒤집혔다. 코스피 +11.49%, 코스닥 +8.24%. 이달 전체로는 코스닥 +20.13%가 아직 앞선다. 주간 창구만 보면 외국인은 유가증권에서 1주 약 6조 순매도 뒤 2주 6조5741억 순매수다. 코스닥에서는 2주 연속 팔았고, 둘째 주만 −6187억이다.

개인은 반대다. 유가증권 −7조846억, 코스닥 +6460억. 기관은 코스피 +7719억, 코스닥 −403억. 14일 하루로 좁히면 외인 +3조486억, 현대차 +8.24%다. 주간 외인 종목은 닉스 2조4476억·삼전 2조2900억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AI 인프라 수요 재확인과 9월 금리인상 우려 완화 속에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섰고, 전주 코스닥에 뒤처졌던 코스피가 격차를 줄였다고 봤다. 주간 사후 설명으로는 채택한다. 화요일 시가의 전제로 올리지 않는다.

증시 영향

어제·아침 가드레일(8/18 전기전자 순매도 또는 시가 6800 재시험)은 아직 시험 전이다. 오늘 오전이 바꾸는 것은 우선순위의 단위가 아니라 두께다. 하루 3조가 아니라 한 주 6.6조가 코스닥이 아니라 코스피로 갔다. 코스닥 거래대금 14일 7조5587억은 살아 있지만, 지수는 800대 중반에 머문다.

아시아경제 09:21 브리핑의 지난주 외인 +8조485억은 연합 주간과 창이 다르다. 나정환 NH투자증권의 ‘선물→현물 이전·델타헤지’는 메커니즘 가설이다. 화요일 콜로 올리지 않는다. NH 밴드 62007200은 지난주 레인지 62137010을 거의 그대로 옮긴 값이다.

투자자 시사점

이달 코스닥 +20%를 ‘중소형 장세 지속’으로 화요일에 연장하지 않는다. 창구는 이미 대형 전기전자로 돌아섰다. 반대로 코스피 주간 +11.5%를 시장 전체의 위험선호로 일반화하지도 않는다. 개인이 유가증권에서 7조를 판 자리다. ADR 125.37%·117.64%는 상승 종목 수가 넓어졌다는 보조 지표일 뿐, 외인 창구를 대체하지 않는다.

2. 신용은 늘고, 레버리지는 판다

팩트 요약

8/14 기준 삼성전자 신용잔고는 4조8821억, SK하이닉스는 4조8121억이다. 7월 31일 대비 각각 +9.4%, +20.9%. 전체 신용은 8/3 27조4439억에서 8/13 30조9263억으로 7거래일 연속 늘었다. 삼전 신용은 8/3 4조2466억까지 줄었다가 8/12 5조685억으로 다시 5조 안팎이다.

같은 구간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테이프는 반대 부호다. 16종 합산 거래대금은 7/30 12조4485억에서 7/31 3조1528억, 8/10 5923억까지 줄었다가 14일 8447억으로 돌아왔다. 회복처럼 보이지만 개인은 8/3~14 닉스 레버 2633억·삼전 레버 2248억을 순매도했다. 외국인도 닉스 레버 2462억·삼전 레버 471억 매도 우위다. KODEX 닉스·삼전 단일레버는 최근 한 주 ETF 순유출 3·4위였다.

8/19부터 괴리율 관리 기준이 강화되고 단일레버 투자 시 모의거래가 의무화된다.

증시 영향

VKOSPI 55.31과 신용 재증가를 같은 문장에 두면 ‘레버리지 수요 복귀’로 읽히기 쉽다. 현물 신용과 레버리지 ETP는 다른 창구다. 현물 빚은 삼전·닉스 반등을 따라 다시 붙었고, 규제 대상 상품은 반등 구간에서 차익실현 매도다. 머니투데이 익명 코멘트의 ‘신용 우하향’은 연합인포맥스 8/13 30.9조와 충돌하므로 버린다.

공매도 잔고는 이 비대칭을 한 번 더 두껍게 한다. 8/11 유가증권 19조60억, 코스닥 7조2990억. 잔고 상위는 LG엔솔·한미반도체·HD현대중공업이다. 삼전·닉스 리스트가 아니다.

투자자 시사점

화요일에 단일레버 거래대금이 다시 1조를 넘어도, 순매수 부호를 확인하기 전에는 ‘레버 재점화’로 올리지 않는다. 8/19 후속 규제는 수요일 유동성 필터이지 화요일 시가의 1순위가 아니다. 신용 4.8조대를 추격 신호로 읽지 않는다. 7월 고점(삼전 5조5353억, 닉스 5조4624억)보다 아래다.

8/16 11:00 휴장 경로 2주 코스피 외인 6.6조가 종가 6977을 만들고, 신용 재증가와 레버 매도가 8/18 창구의 번역 대기로 남는다 2주 외인 코스피 6.6조 신용 재증가 레버 매도 VKOSPI 55 숏 잔고 + 창구 유지 로테 지속 전기전자 매도 6800 시험 8/18 다음 현물

경로의 순서를 뒤집으면 오늘을 7천 안착 또는 레버리지 재점화로 오독한다.

3. 화요일이 번역하는 세 겹

팩트 요약

센서스 속보치 기준 7월 소매·외식은 7636억달러, 전월비 −0.6%다. 미시간 8월 예비 51.0은 일요일 섹션에도 다시 올라와 있다. 브렌트 88.52, 주간 +5.95%. 국내 주유소는 아직 반대 방향이다. 오피넷 8/913 휘발유 1864.1원(−2.1원), 경유 1847원(−2.2원), 13주 연속 하락. 두바이는 같은 주 +8.9달러(88.7달러)였고, 시차는 23주다.

화요일 14:00에는 현대차 제16차 본교섭이 열린다. 교섭 당일 파업은 유보, 라인은 정상 가동 예정이다. 7월 파업·특근 거부로 업계는 4만2000여대·매출 손실 1조원 이상을 추산한다. 14일 현대차 +8.24%는 교섭 재개 소식을 이미 선반영한 자리다.

주중 캘린더는 월요일 한국 휴장 위에 뉴욕 연은 제조업·중국 실물·(아시아경제 기준) 한국 1~20일 수출, 화요일 미국 주택착공·산업생산, 수요일 단일레버 후속, 목요일 FOMC 의사록, 금요일 PMI가 겹친다. 엔비디아 콜은 8/26 14:00 PT, 한국 현물은 8/27 금통위와 같은 아침이다.

증시 영향

소비 미스와 유가는 어제와 같은 감시 층이다. 오늘 순서가 바뀌지 않는 이유는 주간 창구가 더 두껍기 때문이다. 외인 6.6조가 코스피에 남아 있는 한, 미시간 51은 시가의 색이지 1순위 교체가 아니다. 창구가 멈추면 그 색이 본체가 된다.

국내 휘발유 13주 하락을 ‘유가 리스크 소멸’로 읽지 않는다. 국제 테이프는 이미 반대이고, 최고가격제(휘발유 1784원)가 국내 펌프를 눌러 둔 상태다. 현대차 교섭은 지수 1순위가 아니다. 14일 +8.24% 이후의 개별 필터다.

닉스는 7/31 종가 171만8000원 대비 아직 −4.25%다. 삼전만 +4.57%다. 주간 +15.68%를 ‘닉스 신고가 회복’으로 읽지 않는다.

투자자 시사점

8/19 가계대출 30조 배분 회의와 8/20 의사록을 화요일 시가에 미리 베팅하지 않는다. 화요일의 질문은 더 짧다. 둘째 주 로테가 현물 창구로 이어지는지다. 키움 뉴욕법인·대한항공 12월 통합·용산공원·청년보금자리론은 개별 필터로 둔다.

우선순위

순위 드라이버 관측 해석
1순위 코스피로 옮긴 외인 창구 2주 +6.57조 vs 코스닥 −6187억, 종가 6977 로테의 확인은 화요일
감시 신용·레버 부호, 소비·유가 신용 30.9조, 레버 개인 −4881억, 소매 −0.6%, 브렌트 주간 +5.95% 공포 소멸 ≠ 개인 매수
노이즈 인사·항공통합·밴드·용산 섹션 101 상단, 6200~7200 시가의 원인 아님

가드레일

8/18 유가증권 외인이 전기전자를 순매도로 뒤집거나 시가부터 6800을 다시 보면, 해석은 ‘주간 로테 유지’가 아니라 뉴욕 소비·유가 갭으로 수정한다. 외인 순매수가 재개되고 종가가 7000 위에 남으면, 6977을 지지로 올리고 7000을 종가 확인 구간으로 격상한다. 브렌트 90 + 원/달러 1425가 동시에 열리면 1순위를 창구에서 매크로로 옮긴다. 단일레버가 순매수로 바뀌고 거래대금이 1조를 넘으면, 신용 재증가를 추격 레이어로 격상한다.

아침 가드레일(전기전자 매도·6800 재시험)은 휴장으로 미시험이다. 오늘은 그 위에 신용·레버 부호를 얹어 같은 신호를 다시 본다. VKOSPI 55는 감시의 두께이지, 아직 1순위 교체가 아니다.

시나리오

  1. 기본: 화요일 시가는 야간선물 −0.36%와 미시간 51을 소폭 갭으로 열 수 있으나, 외인 창구가 코스피에 남으면 6900~7000 박스. 6800은 지지, 7010은 차익 구간.
  2. 가드레일 충족(상향): 외인 재개 + 종가 7000 위 → 6977을 지지로, 7000을 확인 구간으로 격상. 코스닥은 개인 홀로 방어한 상대 약세가 이어질 수 있다.
  3. 악화: 전기전자 순매도 + 유가 추가 + 환율 1425 → 6800 지지 시험. 주간 +11.5%의 차익과 공매도 잔고가 같은 방향으로 겹친다.

8/20 의사록은 화요일 창구 다음의 할인율 필터다. 8/27은 금통위와 엔비디아가 같은 한국 아침에 겹친다.

리스크

  • 외인 순매수는 7월 말~8월 초처럼 하루 만에 수조원 단위로 뒤집힌 이력이 있다. 둘째 주 6.6조를 추세 복귀로 고정하지 않는다.
  • 공매도 잔고 집계일은 8/11이다. 12~14일 창구 이후 잔고는 화요일 전 갱신본이 없다.
  • 닉스 주간 +15.68%는 7/31 종가 대비 아직 −4.25%다. 시가 갭 반납 패턴(14일 시가 +6.40%→종가 +3.26%)이 화요일에 반복될 수 있다.
  • 주간 외인 합(연합 6조5741억)과 아시아경제 지난주 합(8조485억)은 집계창이 다르다. 합산 테이프를 단일 사실로 고정하지 않는다.
  • 현대차 교섭 당일 파업 유보는 합의가 아니다. 쟁대위가 같은 날 투쟁 수위를 다시 정한다.

최종 한 줄 요약

오늘은 현금이 없는 일요일이다. 지난주는 코스닥이 아니라 코스피 외인 6.6조가 종가 6977을 만들었고, 신용은 늘었는데 레버리지는 팔린 채 화요일 창구가 로테를 이어가는지가 본체다.

출처

관련정보

보강 news 2026. 8. 16.
연합뉴스, [마켓인사이트] 한주 내내 바닥다진 코스피, 상승흐름 이어가나

14일 종가 6977.94, 전주 대비 +719.17(+11.49%). 고점 7010.86. 삼전 주간 +18.83%·닉스 +15.68%. 7/31 종가 대비 삼전 +4.57%·닉스 −4.25%. SOX 주간 +0.49%. VKOSPI 55.31(주간 −20.28p, −26.83%). 유가증권 외인 +6조5741억·기관 +7719억·개인 −7조846억. 주간 외인 닉스 2조4476억·삼전 2조2900억. 뉴욕 다우 −0.20%·S&P −0.17%·나스닥 −0.28%. K200 야간선물 −0.36%.

보강 news 2026. 8. 16.
연합뉴스, 코스닥 이달 수익률 1위지만…삼전닉스 부활에 또 수급 우려

8월 1주 코스닥 +10.98%·코스피 −5.10%. 2주 코스피 +11.49%·코스닥 +8.24%. 이달 코스닥 +20.13%·코스피 +5.80%. 1주 외인 코스피 약 6조 순매도 → 2주 +6조5741억. 코스닥 외인 2주 연속 매도, 2주 −6187억. 기관 2주 코스피 +7719억·코스닥 −403억. 개인 2주 코스피 −7조846억·코스닥 +6460억. 코스닥 거래대금 14일 7조5587억.

참고 news 2026. 8. 16.
네이버 뉴스 경제 섹션, 8/16 11시 전후 헤드라인·전일 종가 티커

08.16(일). 티커 코스피 6977.94(+2.42%)·코스닥 864.65(+0.38%). 상단은 키움 뉴욕법인, 대한항공·아시아나 12월 통합, 가계대출 30조 19일 배분, 여한구 직권면직, 단일레버 5900→8400억, 용산공원. 시장 관련은 개인 인버스 매수·공매도 잔고·주말 머니카페.

기준 글: 8/16 휴장: 6.6조 위에 신용은 늘고 레버리지는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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