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코스피 전망: 사흘 첫 현금에 NDF 1,387원·카시카리
^KS11 · 2026. 9. 21.
전망 → 결과 → 채점 → 다음
- 전망
- 월요일 초반 30분에 6,894를 NDF +3.95원이 깎는지, 외인이 닉스를 사고 삼성을 금요일처럼 파는지, 서울 환율이 1,383원 위로 열리는지
- 결과
- 아직 없음. 월 08:00 KST 장전. 야간 1,094.80(+0.22%). NDF 1개월 1,386.80(서울 대비 +3.95원). 카시카리 20일(현지) 폭스뉴스: 인플레가 유가 너머 서비스까지 너무 높다
- 채점
- 미채점 현금은 아직 열리지 않음. 주말 야간은 그대로고, 새 오버레이는 카시카리 발언
- 다음
- 초반 30분에 6,894를 NDF +3.95와 서울 환율이 깎는지, 외인이 닉스를 사고 삼성을 금요일처럼 파는지, 1~20일 수출이 1~10일 +82.6%를 유지하는지
일요일이 걸었던 질문은 월요일 초반 30분이었습니다. 6,894를 NDF +3.95원이 깎는지, 외국인이 하이닉스를 사고 삼성전자를 금요일처럼 파는지, 서울 환율이 1,383원 위로 열리는지.
그 현금은 아직 없습니다. 야간선물은 그대로입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월요일 08:00 KST는 장전입니다. 현물은 09:00에 열리고, 목·금은 추석 휴장입니다. 금요일 코스피 종가는 6,894.23(+2.66%)입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한국이 닫힌 뒤 밤에 거래되는 지수선물)은 토요일 05:00 종가 1,094.80(+0.22%)이고, 일요일 세션은 없습니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서울이 닫힌 뒤 밖에서 거래되는 원/달러 선물환) 1개월물은 1,386.80원입니다. 1개월 스와프포인트(−0.45원)를 반영하면 금요일 서울 종가 1,383.30원보다 3.95원 높습니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20일(현지) 폭스뉴스에서 인플레이션이 유가 너머 서비스 부문까지 너무 높고, 연준이 이를 낮출 수단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작성자 해석: 이 글에서는 야간선물 +0.22%와 NDF +3.95원을 월요일 시가 등락률로 바로 바꾸지 않습니다. 이후 숫자는 이 원칙을 전제로 읽습니다. 일요일에 새로 앉은 것은 환율 장부였습니다. 월요일 새벽에 새로 앉은 것은 야간 호가가 아니라 카시카리의 한 줄입니다. 1순위는 6,894를 밤에 거의 붙지 않은 보합 갭으로 깎을지가 아니라, 이미 1,387원 근처에 앉은 NDF가 서울 환율을 1,383원 위로 열고, 그 위에 카시카리 발언이 외국인 창구를 금요일과 다르게 돌리는지입니다.
핵심 팩트
삼성전자 26만1,000원(+3.37%)과 SK하이닉스 185만7,000원(+6.42%)은 아래 본문에서 가져옵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금요일 외국인은 유가증권에서 4,362억원을 샀고, 기관은 1조5,025억원, 기타법인은 1조6,602억원을 샀으며, 개인은 3조5,872억원을 팔았습니다. 같은 날 외국인은 하이닉스를 1조3,272억원 사고 삼성전자를 4,620억원 팔았습니다. 한 주(14∼18일)로 보면 외국인은 8조7,627억원을 팔았고, 기타법인은 8조1,490억원을 샀습니다. 주간 외국인 순매도 1·2위는 하이닉스 3조4,372억원, 삼성전자 2조6,341억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금요일 창구가 돌아왔다는 문장과, 한 주 합산이 팔았다는 문장은 같은 주문이 아닙니다. 주간 −8.76조를 월요일 시가 공식으로 붙이면, 금요일에 하이닉스를 산 4,362억원을 덮게 됩니다. 반대로 금요일 순매수만 들고 가면, 그 주 외국인이 두 반도체를 합쳐 6조원 가까이 판 자리를 놓칩니다.
확인된 사실: 카시카리는 지난주 0.25%포인트 인상(3.75∼4.00%)을 지지한 매파입니다. 7월 동결 때는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한 3명 중 한 명이었습니다. 서울경제는 지난주 미국 10년물이 연 5%를 다시 넘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2.78%였다고 적었습니다. 인포맥스는 오늘 굴스비, 화요일 제퍼슨·바킨 연설을 같은 주 금리 일정으로 올려 두었습니다.
작성자 해석: 카시카리 한 줄을 야간 +0.22%의 다음 호가로 읽지 않습니다. 야간 세션은 일요일에 없었고, 그 발언은 호가가 멈춘 뒤에 왔습니다. 월요일 서울이 먼저 받는 것은 그 문장의 온도가 아니라, 이미 1,387원 근처에 앉은 NDF가 시가로 열리는지입니다.
금 9/18 15:30: 6894.23 (+2.66%) · 외인 +4,362억 · 환율 1383.3
-> 토 05:00: 야간 1094.80 (+0.22%) · 나스닥 +0.39% · SOX +2.78%
-> 토 08:30: NDF 1개월 1386.80 (서울 대비 +3.95)
-> 일: 현물 휴장 · 야간 세션 없음
-> 월 01:25: 카시카리 인플레 과고 · 야간 호가 그대로
-> 월 9/21 09:00: 추석 전 사흘의 첫 현금 · 1~20일 수출
야간선물 +0.22%와 NDF +3.95원을 월요일 코스피 등락률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테마 심화: 상단은 10월, 창구는 오늘
확인된 사실: 네이버 경제 섹션 상단은 월요일 아침 자사주 방파제, 투싼 신차, 금리 인상 조달비용, 7,000선 문턱 주간전망입니다. 디지털타임스는 삼성전자 자사주 진행률 74.69%(10.3078조), SK하이닉스 58.79%(24.39조)를 적었고, 속도가 유지되면 창구는 10월 중순에 닫힌다고 봤습니다. 베선트 재무장관과 허리펑 부총리는 20일(현지) 10시 30분 맨해튼 JP모건 본사에서 만나기로 했고,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의 참석이 관측됩니다. 월요일 08:00 KST는 뉴욕 20일 저녁입니다. 회동 결과 문장은 아직 없습니다.
작성자 해석: 10월 자사주 소진은 어제 글이 이미 물은 창입니다. 오늘 장이 가리는 것은 그 창이 아니라, 1,387원 근처 NDF가 서울 환율을 열어 외국인이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금요일처럼 갈라 파는지입니다. 탐색 단계 회담을 시가 공식으로 쓰지 않은 금요일과 같습니다.
도식은 세션의 장부 비교이며, 월요일 시가 등락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일요일이 물은 것은 NDF 1,387원이었습니다. 월요일이 먼저 보는 것은 그 NDF가 서울에서 열리는지와, 호가 없이 앉은 카시카리 한 줄입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1∼20일 수출이나 허리펑·베선트 결과 문장이 장중에 먼저 나오면, 위 세 경로는 화요일에 다시 씁니다.
투자자 유의점
- 월요일 장 초반 30분 — 시가 등락률보다, 서울 환율이 1,383원 위로 열리는지와 외국인이 하이닉스를 사고 삼성전자를 금요일처럼 파는지부터 봅니다.
- 카시카리 발언과 오늘 굴스비 연설을 한 줄의 월요일 공식으로 붙이지 않습니다. 같이 나온 칸은 엔화와 1∼20일 수출입니다.
- 이번 주는 월·화·수 사흘만 현금입니다. 24일 미·중 정상회담과 자사주 10월 소진을 월요일 시가 공식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지인의 판단
일요일이 물은 6,894는 아직 채점할 현금이 없습니다. 야간 +0.22%는 그대로이고, 주말에 움직인 장부는 환율입니다. 월요일 새벽에 추가된 것은 그 호가가 아니라 카시카리의 문장입니다.
오늘 제가 보는 질문은 그래서 조금 더 좁아집니다. 6,894가 금리 주가 끝난 뒤의 기준가인지가 아니라, 이미 1,387원에 앉은 NDF가 서울을 열고 그 위에 매파 한 줄이 외국인 창구를 금요일과 다르게 돌리는지입니다. 키움증권 한지영 책임연구원은 금리에서 중요한 것은 수준보다 상승 속도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한 줄을 월요일 시가 공식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한국 창구에서 금요일 외국인 순매수는 하루 돌아왔고, 환율 장부는 이미 1,387원 근처입니다.
한 가지 더 남깁니다. 상단의 자사주 10월과 미확정 회담 결과는 이미 깔린 칸입니다. 월요일 장은 6,894 위에 앉은 반등 다음 현금과, 밤에 거의 붙지 않은 보합 갭과, 따로 앉은 환율 갭과, 호가 없이 온 매파 문장으로 갈립니다.
개념 노트
단축 주의 첫 현금은 일반 월요일과 다릅니다. 야간선물은 금요일 밤에 멈추고, NDF는 주말에 한 번 더 찍히며, 연준 인사는 그 호가가 닫힌 뒤에 말할 수 있습니다. 세 입력을 한 줄의 시가로 더하면, 64시간 넘게 쌓인 장부와 당일 아침에만 온 문장이 같은 무게가 됩니다. 먼저 물을 것은 “주말이 강했느냐”가 아니라 “어느 장부가 월요일 서울에서 먼저 열리는가”와 “호가 없이 온 문장을 시가에 얹을 것인가”입니다.
결론
일요일 전망(6,894를 NDF +3.95원이 깎는지)은 미채점입니다. 현금은 오늘 09:00에 열립니다.
오늘 전망은 이겁니다. 월요일은 야간 소수점을 다시 맞히는 날이 아니라, 그 야간이 멈춘 뒤에 환율 장부와 카시카리 문장이 따로 앉은 날입니다. 서울 환율이 NDF를 따라 1,383원 위로 열리고 외국인이 현물을 다시 팔면 6,894를 기준가로 되돌리는 쪽이고, 창구가 금요일처럼 하이닉스를 받으며 환율이 더 벌어지지 않으면 금요일에 붙인 갭을 유지하는 쪽입니다.
월요일 초반 30분의 환율·외인은 다음 채점입니다.
이 글은 개인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
- 연합뉴스, 카시카리 인플레 과고 — tier 2, 2026-09-21
- 네이버 뉴스 경제 섹션 — tier 3, 2026-09-21
- 손물, 야간선물 마감 — tier 3, 2026-09-21
- 연합인포맥스, 주간 외환·NDF — tier 2, 2026-09-20
- 서울경제, 주간 전망 — tier 2, 2026-09-21
- 머니투데이, 사흘 승부 — tier 2, 2026-09-21
- 연합뉴스, 코스피 6,894 — tier 2, 2026-09-18
- 연합뉴스, 18일 수급 — tier 2, 2026-09-18
- 연합뉴스, 원/달러 — tier 2, 2026-09-18
- 연합뉴스, 삼전·닉스 — tier 2, 2026-09-18
- 연합뉴스, 허리펑·베선트 JP모건 — tier 2, 2026-09-20
- 디지털타임스, 자사주 방파제 — tier 2,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