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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코스피 전망: 자사주 34.7조, 10월 중순 수급은?

^KS11 · 2026. 9. 20.

전망 → 결과 → 채점 → 다음

전망
9/24 성명이 11/10 관세 휴전과 대중 반도체 통제를 어떻게 적는지, 9/30 마이크론이 매출 가이던스 490–510억달러를 지키는지
결과
아직 없음. 중간 입력은 삼성 자사주 3,980만주(74.69%, 잔여 6~7거래일), 닉스 1,415만주(58.79%, 잔여 15~16거래일), 합산 34.6978조. 주간 기타법인 +8.149조, 외인 −8.7627조
채점
미채점 회담 창은 안 열림. 오늘 인쇄는 11월 창구가 10월 중순에 닫히는 속도
다음
삼성 잔여 1,348만주가 21–23일과 28일 이후에 소진되는지, 닉스 992만주가 10/16 전에 끝나는지. 창구가 닫힌 뒤 외인이 10/7 잠정으로 기타법인을 대체하는지

일요일(9/20) 주말, 한국 현물은 닫혀 있습니다. 시황 글의 변수는 야간선물 +0.22%와 뉴욕 역외환율(NDF) 1개월물 1,386.80원입니다. 그 글이 월요일 초반 30분을 보는 옆에서, 네이버 IT면 상단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와 자폐 분자 지도를 올려 두었습니다. 경제면 상단은 개인화 추천이라 마켓 숫자가 잘 안 보입니다. 어제 미중 글이 물은 창은 9월 24일 성명입니다. 오늘 오전이 새로 끼워 넣는 숙제는 그 창과 별도로, 11월로 잡혀 있던 자사주 창구가 한 달 안에 닫히는 속도입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월 24일부터 20거래일 동안 자사주 3,980만 주를 사들여 예정 물량 5,328만 5,968주의 74.69%를 채웠습니다. 누적 금액은 10조 3,078억원입니다. SK하이닉스는 8월 20일부터 22거래일 동안 1,415만 주를 사들여 2,407만 주의 58.79%, 24조 3,900억원입니다. 합산은 34조 6,978억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이 글에서는 34.7조를 코스피 6,894의 바닥으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한 달 뒤 한국 현물에 남는 질문은, 삼성 잔여 1,348만 주가 추석 전 사흘과 28일 이후에 소진되는지, 닉스 잔여 992만 주가 10월 16일 전에 끝나는지, 그 창구가 닫힌 뒤 외국인이 10월 7일 잠정 실적으로 기타법인을 대체하는지입니다.

핵심 팩트

지표 현재 의미
삼성 진행 3,980만주 / 74.69% · 10.3078조 잔여 1,348만주, 일평균 200만주면 67거래일
닉스 진행 1,415만주 / 58.79% · 24.39조 잔여 992만주, 일평균 65만주면 1516거래일
공시 만기 삼성 11/21 · 닉스 11/19 속도 유지 시 다음달 중순으로 앞당겨짐
주간 기타법인 +8조1,490억 정규+애프터. 자사주가 주체
주간 외인 −8조7,627억 닉스 −3.437조 · 삼성 −2.634조
8/20~9/16 방파제 기타법인 +29.85조 vs 세 주체 −29.79조 거의 1대1 상쇄. 16일 기준
금 종가 6,894.23 / 환율 1,383.3 시황 글의 테이프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와 자폐 분자 지도는 오늘 IT면의 상단입니다. 한 달 채점 숫자는 연구 헤드라인이 아니라 잔여 거래일입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지난주(14~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8조 7,627억원을 순매도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가 잡히는 기타법인은 8조 1,490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 주간 순매도 1·2위는 하이닉스 3조 4,372억원, 삼성 2조 6,341억원입니다. 8월 20일부터 9월 16일까지로 창을 넓히면 외국인·개인·기관 합산 순매도 29조 7,898억원에 기타법인 순매수 29조 8,508억원이 거의 맞습니다.

작성자 해석: 금요일 2.66% 반등의 원인을 자사주 한 줄로 읽지 않습니다. 그 사흘은 미국 반도체와 유가 완화의 자리이기도 합니다. 다만 주간 단위로 보면 외국인이 삼성·닉스를 판 물량을 기타법인이 받아 온 구조는 분명합니다. 34.7조는 그 받아 온 누적이지, 6,894를 지키는 보증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 삼성 공시의 1일 주문 한도는 732만 1,653주이고, 실제 일평균은 약 200만 주입니다. 하이닉스 한도는 240만 7,000주이고, 실제 일평균은 약 65만 주입니다. 삼성 취득 목적은 임직원 보상이라 소각이 아니고, 하이닉스는 취득 후 전량 소각입니다.

작성자 해석: 한도를 다 쓰지 않고도 11월이 10월로 당겨집니다. 속도를 줄이면 공시 만기까지 늘릴 여지는 있습니다. 그게 아래 둔화 시나리오입니다. 소각은 하이닉스만의 다음 단계입니다. 유통주식 수가 줄어드는 효과와, 장내에서 매일 사들이는 수요는 같은 공시에서 나오지만 닫히는 시각이 다릅니다. 한 달 숙제는 소각 날짜가 아니라 매일의 매수 수요입니다.

차트는 코스피 일봉입니다. 분모는 금요일 종가가 아니라 잔여 거래일입니다.

삼성 창구가 잠정보다 먼저 닫히는 이유

확인된 사실: 아주경제와 한국경제TV는 추석 연휴(24·25일 휴장), 개천절 대체공휴일(10/5), 한글날(10/9)을 빼고 세면 삼성 잔여가 67거래일, 하이닉스가 1516거래일이라고 적었습니다. 월요일부터 세면 삼성 경로는 9월 30일~10월 1일, 하이닉스 경로는 10월 16일 전후입니다.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은 관례상 10월 7일입니다.

작성자 해석: 제가 오늘 글을 잠정 실적 글과 겹치지 않게 쓰는 이유는, 삼성 창구가 잠정 공시보다 먼저 닫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월 7일에 영업이익 숫자가 나와도, 그 주 기타법인 매수는 이미 없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유안타 이재원은 3분기 현금배당 약 30조원과 하이닉스 추가 환원을 10월 초 잠정과 같이 보라고 했습니다. 현금배당 이사회는 10월 말입니다. 배당 가이던스는 매수 창구가 아닙니다. 잠정과 배당을 자사주 수요의 대체재로 미리 바꾸지 않습니다.

9월 21일부터 10월 16일 자사주 잔여 경로 9월 21~23일 현금, 추석 휴장, 삼성 소진 추정, 10월 7일 잠정, 하이닉스 소진 추정을 다섯 칸으로 나눈 그림. 1. 21–23일 사흘 현금 삼성·닉스 잔여 속도 확인 2. 24–25일 추석 휴장 28일 재개 거래일 공백 3. 9/30~10/1 삼성 소진 추정 15조 창구 4. 10/7 삼성 잠정 창구 닫힌 뒤 외인 대체? 5. 10/16 닉스 소진 추정 40조 창구

날짜는 현재 일평균을 유지한다는 가정입니다. 공시된 만기는 11월입니다.

외인 주간 −8.76조 (삼성·닉스 편중)
        ↓ 받아 온 쪽
기타법인 주간 +8.15조 (자사주)
        ↓ 속도 유지 시
삼성 9/30~10/1 소진 → 닉스 10/16 전후 소진
        ↓ 대체 후보
10/7 잠정 · 외인 복귀 · 10/31 현금배당 이사회

대체 후보는 시나리오입니다. 자사주 수요와 같은 창구가 아닙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확인된 사실: 원/달러는 9일 1,336.1원에서 18일 1,383.3원까지 7거래일 47.2원 올랐고, 장중 1,387.1원까지 갔습니다. 연준은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렸고, 연합뉴스는 석유화학·철강·항공의 조달 부담과 반도체 설비투자의 지속을 같은 아침에 적었습니다.

작성자 해석: 창구가 닫히는 한 달 동안 매크로는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환율 1,400원 재돌파 논쟁과 금리 인상은 외국인이 삼성·닉스를 다시 사기 어려운 배경입니다. 그 배경을 자사주 종료의 원인으로 뒤집지는 않습니다. 원인은 예정 물량을 빨리 채운 속도입니다.

시나리오 조건 함의
속도 유지 삼성 일 체결 ~200만주, 닉스 ~65만주가 21–23일에도 유지 삼성 9/30~10/1, 닉스 ~10/16 소진. 10/7은 삼성 창구가 닫힌 뒤
속도 둔화 일평균이 한도 대비 더 줄거나, 공시 만기까지 물량을 늘림 11/19·11/21까지 기타법인 잔존. 공백은 미뤄짐
대체 실패 창구 닫힌 뒤 외인이 10/7 잠정에서도 삼성·닉스를 주간처럼 매도 6,894를 기타법인 없이 현물이 받는지가 질문
대체 성공 10/7 잠정 이후 외인 현물이 삼성·닉스에서 순매수로 바뀜 자사주 종료가 수급 절벽으로 안 번역됨

관찰값은 월요일부터 수요일의 삼성·닉스 일별 자사주 체결 수량, 기타법인과 외국인의 부호, 10월 7일 이후 외국인 삼성·닉스 순매수입니다. 시초가 등락률을 34.7조의 확인으로 읽지 않습니다.

투자자 유의점

월요일 초반 30분에는 6,894를 자사주 잔여로 지키는지부터 보지 않습니다. 그 숫자는 시황 글의 역외환율과 외인 현물 부호입니다.

한 달 창에서 제가 먼저 적는 관찰은 세 가지입니다. 21~23일 삼성 체결이 200만 주 근처인지, 하이닉스가 65만 주 근처인지. 추석 뒤 28일에도 그 속도가 남는지. 삼성 잔여가 10월 1일 전에 0에 가까워지면, 10월 7일 잠정을 ‘같은 창구의 연장’으로 읽지 말 것.

권유와 목표가는 적지 않습니다.

지인의 판단

저는 오늘 헤드라인의 본체는 미중 회담이 아니라 자사주 진행률이라고 봅니다. 회담은 어제 글의 숙제이고, 오늘은 그 숙제와 겹치지 않는 수급 시계를 따로 엽니다.

8월 20일부터 9월 16일까지의 기타법인 +29.85조가 세 주체 매도 −29.79조와 거의 같았던 것은, 지수가 버틴 이유가 자사주 ‘방어벽’ 한 줄이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기계적으로 상쇄된 유량입니다. 그 유량이 10월 중순에 끊기면, 같은 매도 압력이 같은 가격에 앉는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외국인이 이미 덜 팔고 있을 수도 있고, 잠정이 부호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삼성 창구가 잠정 실적보다 먼저 닫힐 가능성을 한 달의 1순위로 둡니다. 15조 임직원 매입은 소각이 아니어서, 닫힌 뒤에도 유통주식 수는 그대로입니다. 하이닉스 40조는 소각이라 닫힌 뒤에 주식 수가 줄어듭니다. 수요가 먼저 사라지고, 주식 수 감소는 그다음입니다. 두 시계를 한 문장의 ‘주주환원’으로 묶지 않습니다.

개념 노트

자사주 매입은 장내에서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들이는 수요입니다. 공시된 기간과 한도 안에서 매일 주문을 넣으므로, 그 수량은 외국인·기관과 같은 투자 주체가 아니라 ‘기타법인’으로 집계됩니다.

소각은 그 주식을 없애 발행주식 수를 줄이는 다음 단계입니다. 매입이 진행 중일 때는 가격을 받아 주는 매수 주문이 있고, 소각이 끝난 뒤에는 같은 이익을 더 적은 주식으로 나누는 효과가 남습니다. 매입 속도가 빨라져 창구가 먼저 닫히면, 소각 효과는 아직 안 왔는데 매일의 매수 주문만 사라집니다. 한 달 숙제는 이 순서입니다.

결론

직전 채점은 미채점입니다. 9월 24일 성명과 9월 30일 마이크론은 아직 없습니다.

오늘 전망은 자사주 34.7조의 속도가 11월 만기를 10월 중순으로 당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삼성 잔여가 67거래일, 하이닉스가 1516거래일이면, 10월 7일 잠정은 삼성 창구가 닫힌 뒤의 숫자입니다.

다음 채점은 21~23일 삼성·닉스 일별 체결과, 삼성 잔여가 10월 1일 전에 소진되는지입니다. 교육·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