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코스피 전망: 야간은 +0.22%인데 NDF는 1,387원
^KS11 · 2026. 9. 20.
전망 → 결과 → 채점 → 다음
- 전망
- 월요일 초반 30분에 6,894를 야간 +0.22%가 깎는지, 외인이 닉스를 사고 삼성을 금요일처럼 파는지, 환율 1,383원이 벌어지는지
- 결과
- 아직 없음. 일 08:00 KST 주말 휴장. 마지막 야간 1,094.80(+0.22%). NDF 1개월 1,386.80(서울 종가 대비 +3.95원)
- 채점
- 미채점 월요일 현금이 열리기 전. 주말에 새로 붙은 것은 야간 갭이 아니라 환율 장부
- 다음
- 월요일 초반 30분에 6,894를 NDF +3.95원이 깎는지, 외인이 닉스를 사고 삼성을 금요일처럼 파는지, 서울 환율이 1,383원 위로 열리는지
토요일이 걸었던 질문은 월요일 초반 30분이었습니다. 6,894를 야간 +0.22%가 깎는지, 외국인이 하이닉스를 사고 삼성전자를 금요일처럼 파는지, 환율 1,383원이 벌어지는지.
그 현금은 아직 없습니다. 야간선물은 그대로입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일요일 08:00 KST는 주말 휴장입니다. 다음 현물은 월요일(9/21)이고, 목·금은 추석 휴장입니다. 금요일 코스피 종가는 6,894.23(+2.66%)입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한국이 닫힌 뒤 밤에 거래되는 지수선물)은 토요일 05:00 종가 1,094.80(+0.22%)이고, 일요일 세션은 없습니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서울이 닫힌 뒤 밖에서 거래되는 원/달러 선물환) 1개월물은 1,386.80원입니다. 1개월 스와프포인트(−0.45원)를 반영하면 금요일 서울 종가 1,383.30원보다 3.95원 높습니다.
작성자 해석: 이 글에서는 야간선물 +0.22%와 NDF +3.95원을 월요일 시가 등락률로 바로 바꾸지 않습니다. 이후 숫자는 이 원칙을 전제로 읽습니다. 토요일이 남긴 야간 갭은 그대로입니다. 주말에 새로 붙은 숫자는 지수 장부가 아니라 환율 장부입니다. 1순위는 6,894를 밤에 거의 붙지 않은 보합 갭으로 깎을지가 아니라, 이미 1,387원 근처에 앉은 NDF가 월요일 서울 환율을 1,383원 위로 열어 현물 창구를 흔드는지입니다.
핵심 팩트
삼성전자 26만1,000원(+3.37%)과 SK하이닉스 185만7,000원(+6.42%)은 아래 본문에서 가져옵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금요일 외국인은 유가증권에서 4,362억원을 샀고, 기관은 1조5,025억원, 기타법인은 1조6,602억원을 샀으며, 개인은 3조5,872억원을 팔았습니다. 같은 날 외국인은 하이닉스를 1조3,272억원 사고 삼성전자를 4,620억원 팔았습니다. 한 주(14∼18일, 정규장+애프터마켓)로 보면 외국인은 8조7,627억원을 팔았고, 기타법인은 8조1,490억원을 샀습니다. 주간 외국인 순매도 1·2위는 하이닉스 3조4,372억원, 삼성전자 2조6,341억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금요일 창구가 돌아왔다는 문장과, 한 주 합산이 팔았다는 문장은 같은 주문이 아닙니다. 토요일 글이 남긴 원칙을 일요일에 한 번 더 씁니다. 주간 −8.76조를 월요일 시가 공식으로 붙이면, 금요일에 하이닉스를 산 4,362억원을 덮게 됩니다. 반대로 금요일 순매수만 들고 가면, 그 주 외국인이 두 반도체를 합쳐 6조원 가까이 판 자리를 놓칩니다.
확인된 사실: 뉴욕 NDF는 일본은행이 1.25%로 올린 뒤에도 엔이 약하고 달러가 센 자리에서 올랐습니다. 뉴욕에서 일본 당국이 주요 참가자에게 거래 가능 환율을 묻는 레이트 체크를 했다는 소식이 나온 뒤 엔은 156.83엔까지 되밀렸습니다. 그래도 원/달러 1개월물은 1,386.80원에 남았습니다. 금요일 서울 고가는 1,387.1원이었습니다.
작성자 해석: 레이트 체크는 개입의 전 단계로 읽히지만, 원/달러 장부를 금요일 종가로 되돌리지는 못했습니다. NDF 1,387원 근처는 금요일 장중 고가와 겹칩니다. 월요일 서울이 그 숫자를 시가로 받으면, 야간 +0.22%와 나스닥 +0.40%를 한 방향의 강세로 붙이기 어려워집니다.
금 9/18 15:30: 6894.23 (+2.66%) · 외인 +4,362억 · 환율 1383.3
-> 토 05:00: 야간 1094.80 (+0.22%) · 나스닥 +0.40% · SOX +2.78%
-> 토 08:30: NDF 1개월 1386.80 (서울 대비 +3.95)
-> 일 08:00: 현물 휴장 · 야간 세션 없음 · 네이버 상단 스텁
-> 월 9/21 09:00: 추석 전 사흘의 첫 현금 · 1~20일 수출
야간선물 +0.22%와 NDF +3.95원을 월요일 코스피 등락률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테마 심화: 같은 주말의 두 장부
확인된 사실: 중국 상무부는 허리펑 부총리가 19∼23일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주말에 허 부총리를 만날 계획이라고 했고,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의 참석이 관측됩니다. 아주경제는 20일 실무 회동 뒤 24일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고 적었습니다. 일요일 08:00 KST는 뉴욕 19일 저녁입니다. 20일 뉴욕 회동의 결과 문장은 아직 없습니다.
작성자 해석: 그 회동을 월요일 시가 공식으로 쓰지 않습니다. 탐색 단계 회담을 금요일에 시가 공식으로 쓰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월요일 장이 가리는 것은 의제 한 줄이 아니라, 1,387원 근처 NDF가 서울 환율을 열어 외국인이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금요일처럼 갈라 파는지입니다.
확인된 사실: 네이버 경제 섹션 상단은 일요일 아침 AiRS 스텁입니다. 보이는 묶음은 추석 택배와 삼성전자 동행노조 집회입니다. 마켓 티커는 없습니다.
작성자 해석: 그 헤드라인을 월요일 시가 공식으로 읽지 않습니다. 지수와 환율은 연합·인포맥스·손물에 있습니다.
도식은 세션의 장부 비교이며, 월요일 시가 등락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토요일이 물은 것은 야간 +0.22%였습니다. 일요일이 먼저 보는 것은 그 야간이 아니라, 같은 주말에 따로 앉은 NDF 1,387원입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허리펑·베선트 회동 결과가 뉴욕 밤에 먼저 나오면, 위 세 경로는 화요일에 다시 씁니다.
투자자 유의점
- 월요일 장 초반 30분 — 시가 등락률보다, 서울 환율이 1,383원 위로 열리는지와 외국인이 하이닉스를 사고 삼성전자를 금요일처럼 파는지부터 봅니다.
- 야간 +0.22%와 NDF +3.95원을 한 줄의 월요일 공식으로 붙이지 않습니다. 같이 나온 칸은 엔 156.83엔입니다.
- 다음 주는 월·화·수 사흘만 현금입니다. 24일 미·중 정상회담과 추석 휴장을 월요일 시가 공식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지인의 판단
토요일이 물은 6,894는 아직 채점할 현금이 없습니다. 야간 +0.22%는 그대로이고, 주말에 움직인 장부는 환율입니다. 금요일에 창구가 돌아왔다는 문장은 남기고, 한 주 외국인 −8.76조는 애프터마켓을 포함한 다른 합산입니다.
오늘 제가 보는 질문은 그래서 바뀝니다. 6,894가 금리 주가 끝난 뒤의 기준가인지가 아니라, 이미 1,387원에 앉은 NDF가 월요일 서울을 열어 그 기준가를 먼저 깎는지입니다. 미래에셋증권 서상영 상무는 추석으로 수급이 제한되겠지만 실적 추정치가 다시 늘고 있어 7,000선 도전이 이어질 것으로 봤습니다. 저는 그 한 줄을 월요일 시가 공식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한국 창구에서 금요일 외국인 순매수는 하루 돌아왔고, 환율 장부는 이미 1,387원 근처입니다.
한 가지 더 남깁니다. 상단의 추석 택배와 미확정 회담 결과는 이미 깔린 칸입니다. 월요일 장은 6,894 위에 앉은 반등 다음 현금과, 밤에 거의 붙지 않은 보합 갭과, 따로 앉은 환율 갭으로 갈립니다.
개념 노트
휴장 오버레이는 한 줄이 아닙니다. 야간선물은 지수 기대를 밤에 거래하는 장부이고, NDF는 원/달러를 밖에서 거래하는 장부입니다. 둘 다 월요일 시가의 재료가 될 수 있지만, 부호가 같다고 해서 같은 주문은 아닙니다. 야간 +0.22%만 들고 가면 환율이 금요일 고가 근처에서 다시 열리는 자리를 놓치고, NDF +3.95원만 들고 가면 나스닥과 반도체가 밤에 받은 자리를 덮습니다. 먼저 물을 것은 “주말이 강했느냐”가 아니라 “어느 장부가 월요일 서울에서 먼저 열리는가”입니다.
결론
토요일 전망(6,894를 야간 +0.22%가 깎는지)은 미채점입니다. 현금은 월요일에 열립니다.
오늘 전망은 이겁니다. 일요일은 야간 소수점을 다시 맞히는 날이 아니라, 그 야간이 멈춘 뒤에 환율 장부가 따로 앉은 날입니다. 서울 환율이 NDF를 따라 1,383원 위로 열리고 외국인이 현물을 다시 팔면 6,894를 기준가로 되돌리는 쪽이고, 창구가 금요일처럼 하이닉스를 받으며 환율이 더 벌어지지 않으면 금요일에 붙인 갭을 유지하는 쪽입니다.
월요일 초반 30분의 환율·외인은 다음 채점입니다.
이 글은 개인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
- 연합뉴스, 마켓인사이트 9/20 — tier 2, 2026-09-20
- 네이버 뉴스 경제 섹션 — tier 3, 2026-09-20
- 손물, 야간선물 마감 — tier 3, 2026-09-20
- 연합인포맥스, NDF +3.95원 — tier 2, 2026-09-19
- 연합뉴스, 허리펑 방미 — tier 2, 2026-09-19
- 연합뉴스, 코스피 6,894 — tier 2, 2026-09-18
- 연합뉴스, 18일 수급 — tier 2, 2026-09-18
- 연합뉴스, 원/달러 — tier 2, 2026-09-18
- 파이낸셜뉴스, 뉴욕 나스닥·SOX — tier 2, 2026-09-19
- 연합뉴스, 삼전·닉스 — tier 2, 2026-09-18
- 연합뉴스, 외인 종목 — tier 2, 2026-09-18
- 아주경제, 주간 전망 — tier 2,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