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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코스피 전망: 고용 2.9만·나스닥 +1.19%, 유가 102달러는 지워졌나?

^KS11 · 2026. 10. 3.

전망 → 결과 → 채점 → 다음

전망
10/7 국경절 이후 중국 정제유 수출이 재개되는지, 10/7 잠정이 유안타 99.86조 근처에 앉는지, 10/22 금통위가 3.00%에 앉는지, 10/26 삼성바이오 3주 파업이 시작되는지, 10/28 FOMC가 23.8%를 실행하지 않는지
결과
아직 없음. 토 08:00 KST 개천절·주말 휴장. 금 뉴욕 나스닥 27,190.86(+1.19%). 9월 NFP +2.9만. 브렌트 102.25(−0.06%). 10년물 5.283%. 서울 환율은 금 1,350.6
채점
미채점 6일 현금이 열리기 전. 금요일 종가 7,003 위에 앉은 것은 나스닥 +1.19%와 고용 2.9만이다. 브렌트는 102.31에서 102.25로 거의 그대로다. G7 1억 배럴은 정제유 수출 중단을 지우지 않았다
다음
6일 초반 30분에 7,003이 나스닥 +1.19%·고용 2.9만·유가 102·10년 5.28%·환율 1,350.6을 어떻게 받는지, 외인이 현물을 팔고 기관이 사는 창이 남는지, 7일 정제유 재개·잠정이 그 주 본체인지

금요일 글이 물은 것은 10월 7일 정제유 재개와 삼성 잠정, 그리고 10월 2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미국 금리 결정 회의) 23.8%였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확인된 사실은 그 실행이 아니라, 9월 비농업 고용 2만9천 명과 나스닥 +1.19%입니다. 이 글에서는 그 상승률을 화요일 시가 등락률로 바꾸지 않습니다. 연휴 창의 분모는 고용이 유가 102를 지웠는지입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토요일 08:00 KST는 개천절과 주말이 겹친 휴장입니다. 현물은 6일 화요일 09:00에 다시 열립니다. 직전 코스피 종가는 금요일 7,003.74(+0.46%)입니다. 금 밤 뉴욕에서 나스닥은 27,190.86(+1.19%)으로 올랐고, 다우는 +0.49%, S&P500은 +0.73%였습니다. 9월 비농업 고용은 2만9천 명 늘었고, 시장 예상 8만4천 명을 밑돌았습니다. 브렌트 12월물은 0.06% 내린 102.25달러입니다. 서울 원/달러는 금요일 1,350.6원이 마지막 인쇄입니다.

작성자 해석: 금요일이 7,003 위에 앉혀 둔 한 달 창은 아직 닫히지 않았습니다. 금 밤에 갈아끼워진 것은 그 창의 입구입니다. 고용이 약하게 나온 날 나스닥이 1% 넘게 오른 사실과, 유가 102가 끝난 해석은 다른 칸입니다. 1순위는 그 두 입력을 화요일 초반 30분이 종가처럼 받는지입니다.

핵심 팩트

지표 현재 의미
코스피 금 7,003.74 (+0.46%) 다음 현금 6일 09:00
나스닥 금 밤 27,190.86 (+1.19%) 목 밤 +0.04%를 하루 만에 교체
9월 NFP / 실업률 +2.9만 / 4.2% 예상 +8.4만, 7·8월 하향
브렌트 / WTI 102.25 (−0.06%) / 91.11 (−1.90%) 금요일 102.31에서 거의 그대로
10년물 금 밤 5.283% (+4.93bp) 발표 직후 5.17 아래→종가는 반등
페드워치 10월 동결 77.9% 직전 글의 인상 23.8%에서 한 칸 더
원/달러 금 1,350.6 (−7.8) 금 밤 NDF는 토 08시 미인쇄

금 밤 NDF와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토요일 08시 기준 인쇄되지 않았습니다. 목 밤 나스닥 +0.04%와 금 밤 +1.19%를 더하지 않습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미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9월 비농업 고용은 2만9천 명 증가입니다. 8월은 16만2천에서 13만3천으로, 7월은 2만1천 증가에서 1만 감소로 고쳐졌습니다. 실업률은 4.2%이고, 시간당 임금은 전월 0.1%, 전년 3.0%입니다. 페드워치의 10월 동결 확률은 전날 75.6%에서 오후 77.9%로 올라갔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발표 직후 5.17% 아래로 내려갔다가 5.283%로 마감했습니다.

작성자 해석: 고용이 약한 날 주가가 오른 것은, 연준이 10월에 금리를 한 번 더 올릴 확률이 접혔기 때문입니다. 그 접힘을 화요일 시가로 옮기면 10년물 종가를 놓칩니다. 5.17 아래는 발표 직후 숫자이고, 종가는 다시 5.28입니다. 금요일이 물은 23.8%는 오늘 22%대 인상·77.9% 동결로 한 칸 더 접혔을 뿐, 한 달 창의 종료가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 브렌트는 102.25달러, WTI는 91.11달러입니다. G7은 국제에너지기구(IEA)를 통해 경유와 원유 1억 배럴을 4개월간 방출하고, 처음 20일 안에 경유를 먼저 풀기로 했습니다. 금요일 한국 창에서 앉았던 문장은 중국 정유사의 석유제품 수출 중단입니다. 국경절 7일 이후 재개 여부는 아직 없습니다.

작성자 해석: 비축유를 푸는 합의와, 중국 공장의 수출 쿼터가 열리는 일은 같은 유가 뉴스가 아닙니다. 브렌트가 6센트 빠진 자리는 102달러가 끝난 자리가 아닙니다. WTI가 1.9% 내린 것은 장중 5% 급락을 되돌린 종가에 가깝습니다. 금요일 정유주 10%를 이 방출로 정산하지 않습니다.

차트는 나스닥 일봉입니다. 분모는 +1.19%가 아니라, 그 옆에 남은 유가 102와 10년물 5.28%입니다.

고용이 유가 102를 밀어내지 못한 자리

확인된 사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2.40% 오른 13,136.67입니다. 엔비디아는 1.34%, AMD는 2.95% 올랐고, 마이크론은 2.05% 내렸습니다. 네이버 경제 섹션 상단은 토요일 아침 9월 물가 2.9%와 한은 10월 3%, 은행 해킹입니다. 금요일 한국 수급은 기관 +3,813억, 외국인 −1,367억, 개인 −1조 7,205억이었습니다.

작성자 해석: 섹션 상단의 해킹과 LNG 면제는 토요일 장부가 아닙니다. 장부에 앉은 숫자는 고용과 유가입니다. 반도체 지수가 2.40% 오른 날 마이크론이 내린 것은, 목 밤 실적 창이 하루 더 연장된 자리가 아니라 차익이 먼저 나온 자리로 봅니다. 그 괴리를 화요일 삼성·하이닉스 시가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금요일 종가에서 화요일 현금까지 고용·유가 경로 금요일 7003과 브렌트 102.31, 금 밤 NFP와 나스닥, 토요일 휴장, 화요일 현금을 네 칸으로 나눈 그림. 1. 10/2 15:30 코스피 7,003 브렌트 102.31 마지막 현금 2. 10/2 밤 NFP +2.9만 나스닥 +1.19% 새 입력 3. 10/3 08:00 브렌트 102.25 10년 5.283% 주말 휴장 4. 10/6~7 화 초반 30분 수 재개·잠정 주 본체

날짜는 금요일 종가와 금 밤 뉴욕, 개천절 대체공휴일입니다. 7,003은 금요일 종가입니다.

금 10/2 15:30: 7003.74 · 환율 1350.6 · 외인 −1,367억 / 기관 +3,813억
        ↓ 개천절·주말, 야간·NDF 미인쇄
금 밤 뉴욕: NFP +2.9만 · 나스닥 +1.19% · 10년 5.283% · 브렌트 102.25 · G7 1억 배럴
        ↓
토 10/3 08:00: 주말 휴장 · 일 뉴욕 없음
        ↓
화 10/6 09:00: 다음 현금 → 수 10/7 재개 여부·삼성 잠정

화살표는 일정입니다. +1.19%를 6일 시가로 바꾸지 않습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금요일 종가 7,003과 금 밤 나스닥 +1.19%를 화요일 적정 지수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조건만 적습니다.

시나리오 조건 함의
갭 유지 6일 초반 30분에 7,003 위가 유지되고, 기관 창이 금요일처럼 남음 고용 접힘을 현물이 종가처럼 받음
갭 메움 유가 102와 10년 5.28%가 시초가 이후 먼저 번역 +1.19%는 연휴 앞 기대일 뿐
방출 확인 브렌트가 100달러 아래로 접히고, 경유 선적이 20일 창에서 보임 G7 문장이 가격으로 앉음
정제유 잔존 7일 이후에도 중국 석유제품 수출이 닫혀 있음 금요일 한 달 창이 그대로 본체

관찰값은 6일 외국인·기관 현물 부호, 서울 환율이 1,350.6원 근처에 다시 앉는지, 7일 이후 중국 석유제품 선적, 7일 삼성 잠정입니다. 오늘 나스닥 등락률을 그 칸의 확인으로 읽지 않습니다.

투자자 유의점

다음 현금은 6일입니다. 초반 30분에는 7,003이 금 밤 고용과 유가 102를 어떻게 받는지를 봅니다. 그 숫자는 한 달 창의 채점이 아닙니다.

연휴 창에서 제가 먼저 적는 관찰은 세 가지입니다. 6일 외국인이 금요일처럼 현물을 계속 파는지. 서울 환율이 1,350원대에 다시 앉는지. 7일 중국 정제유 선적과 삼성 잠정이 같은 주에 남는지.

권유와 목표가는 적지 않습니다.

지인의 판단

저는 오늘 헤드라인의 본체를 나스닥 사상 최고로 보지 않습니다. 최고는 금 밤 입구입니다. 화요일에 남을 숫자는 고용이 유가 102를 밀어냈는지, 그리고 10년물이 5.28%에 다시 앉았는지입니다.

오사이크의 필 블랑카토는 이 고용을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은” 숫자라고 했습니다. 그 한 줄은 지수 상승을 강세로 읽지 말라는 쪽에 가깝습니다. 금요일 글의 23.8%는 오늘 77.9% 동결로 한 칸 더 접혔습니다. 접힌 날 브렌트가 102에 남은 것은, 할인이 아니라 비용 문장이 연휴를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G7 1억 배럴은 경유를 먼저 푸는 일정입니다. 그 일정을 7일 중국 수출 재개의 대체 재료로 쓰지 않습니다. 은행 해킹과 LNG 면제도 같은 칸이 아닙니다. 연휴 창에 두는 것은 6일 초반 30분의 수급과, 7일 선적·잠정입니다.

개념 노트

비농업 고용(NFP)은 미국 정부가 매달 발표하는 일자리 증가 폭입니다. 예상보다 적게 늘면 시장은 보통 금리 인상 확률을 접고 주가를 올립니다. 그 반응은 “고용이 나빠서 좋다”는 공식이지, 다음 현물 시가의 등락률이 아닙니다.

유가에서도 층이 갈립니다. 전략비축유 방출은 이미 땅에 있는 기름을 시장에 내놓는 일입니다. 정제유 수출 쿼터는 공장에서 휘발유·경유를 밖으로 보낼 허가입니다. 비축유를 풀어도 쿼터가 닫혀 있으면, 펌프 가격과 항공료가 먼저 받는 경로는 남습니다.

한국 창에서는 그 두 층이 한 번에 번역되지 않습니다. 금요일 종가는 연휴 앞 기관 창이고, 금 밤 나스닥은 고용 확률을 접은 자리입니다. 화요일이 두 장부를 한 줄로 더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결론

직전 채점은 아직입니다. 10월 7일 재개와 잠정, 10월 22일 금통위, 10월 26일 파업, 10월 28일 FOMC는 숫자가 없습니다.

오늘 전망은 나스닥 +1.19%가 아니라, 고용 2.9만이 유가 102와 10년 5.28%를 밀어내지 못한 채로 6일 현물에 앉는지를 보겠다는 쪽입니다. G7 1억 배럴은 그 창의 경유 짝이지, 중국 수출 재개가 아닙니다.

다음 채점 조건은 6일 초반 30분의 7,003과 외국인·기관 부호입니다. 7일 중국 석유제품 선적 재개 여부와 삼성 잠정을 같이 둡니다.

이 글은 교육·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