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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월 한전 채점: 12분기 흑자는 남고 7만 원과 20조 원은 갈렸다

^KS11 · 2026. 9. 26.

전망 → 결과 → 채점 → 다음

전망
1~5월 한전 요금·20조·7만 목표가가 9월에 남는가
결과
수 종가 7,080.92. 한전 3.025만, 시총 19.42조. 4분기 연료비 +5원 동결
채점
부분 12분기 흑자는 남고 20조·7만과 9월 인상 줄은 깨짐
다음
3분기 실적, 새울 3호기 상업운전, 연간 원전 이용률 89%

토요일(9/26)은 추석 연휴 다음 주말입니다. 숫자의 기준은 수요일 종가 7,080.92입니다. 앞선 스물네 글이 연간 레벨과 달력, 이익, 환율·수급, 배수, 업황 사이클, 거버넌스, 데이터센터 전력, 집값, 배터리, 방산, 바이오, 자동차, 조선, 은행, 원전, 석유화학, 철강, 정유, 보험, 증권, 플랫폼, 엔터, 게임을 갈랐다면, 오늘은 한전 문장만 다시 읽습니다. 1월부터 5월까지 경제·증권 기사에 적힌 예측 가운데 요금 결정일·원전 이용률·연간 이익·목표가 문장만 골라 아홉 달 뒤에 채점합니다. 9월 9일의 특례법 줄과 같은 날이 아닙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1월 13일 NH는 한전 7만 원과 연간 영업이익 20조 1,000억 원, 지방선거 다음 9월 요금 결정을 같은 줄에 두었습니다. 1월 26일 신한은 6만 2,000원과 연간 19조 7,000억 원, 원전 이용률 89.0%, 하반기 새울 3호기를 올렸습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4조 9,127억 원입니다. 9월 21일 4분기 연료비조정단가는 킬로와트시당 +5원으로 동결됐습니다. 수요일 종가 한전은 3만 250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1~5월 주류 문장은 아직 안 온 9월 인상과, 아직 안 닫힌 연간 20조 원과, 도착 주가를 한 줄로 묶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세 줄을 같은 점수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맞은 쪽은 2023년 3분기 이후 흑자가 12분기까지 이어진 실행입니다. 틀린 쪽은 그 흑자가 20조 원이고 7만 원이 하반기 바닥이라는 가격입니다. 수요일의 7,080.92는 한전 목표가가 지수를 증명한 종가가 아닙니다. 삼성전자와 닉스가 반도체를 산 자리입니다.

핵심 팩트

지표 1~5월 한전 예측 9월 실제
1월 한전 가격 NH 7만, LS 8만, 현대차 8.2만 52주 6.95만 / 수 3.025만
1월 연간 이익 NH 20.1조, 신한 19.7조 H1 OP 4.91조(24.4%)
1월 요금 달력 6월 선거 후 9월 결정 4분기 +5원 동결, 산정 7.3원
1월 원전 이용률 한수원 목표 89.0% 1Q 71.0%, 3년 최저
1분기 한전 에너지 하락·흑자 지속 매출 24.4조, OP 3.78조
5월 한전 가격 KB 6.3만, 키움 4.8만 수 3.025만, 시총 19.42조
5월 이후 연료 전쟁 여파 시차 2Q OP 1.13조, SMP 8월 147.88원

표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연결 기준입니다. 4.91조 원과 1월의 20.1조 원을 같은 점수로 합치지 않습니다. 1월 7만 원과 5월 4.8만 원도 같은 도착점이 아닙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1월의 공통 전제는 에너지 가격이 더 내려가고, 9월에 요금이 열리며, 원전 이용률이 89%로 올라 연간 20조 원을 만든다는 쪽이었습니다. NH와 현대차증권은 그 전제 위에 7만 원과 8.2만 원을 올렸고, 신한은 19.7조 원을 새울 3호기 옆에 두었습니다. 5월 13~14일은 중간 정산입니다. 1분기 영업이익 3조 7,842억 원, 원전 이용률 71.0%입니다. 8월 12일은 상반기를 닫았습니다. 2분기 1조 1,286억 원, 부채 210조 7,000억 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동인은 세 시계가 어긋난 것입니다. 요금 시계는 1월보다 9월 21일이 먼저 왔습니다. 열린 것은 인상이 아니라 +5원 동결이었습니다. 이익 시계는 1분기 3.78조 원으로 잠시 열렸다가, 2분기 1.13조 원에서 접혔습니다. 가격 시계는 5월에 6.3만 원을 바닥처럼 써도 수요일 3만 250원을 도착점으로 지키지 못했습니다. 수요일 3만 250원은 그 습관이 아직 주가를 따라잡지 못했다는 잔차입니다.

1월 13~26일     NH 7만·20.1조 · LS 8만 · 현대차 8.2만 · 신한 6.2만·19.7조·89%
      │
      ▼
5월 13~14일     1Q 24.4조/3.78조 · 이용률 71% · KB 6.3만 · 키움 4.8만
      │
      ▼
8월 12~14일     2Q 1.13조 · H1 4.91조 · 부채 210.7조 · 새울 3호기 자동정지
      │
      ▼
9월 21~23일     4분기 +5원 동결 · SMP 8월 147.88원 · 지수 7,080.92 · 한전 3.025만

흐름도는 공시·리포트·마감 기사만 잇습니다. 10월 새울 3호기 상업운전과 연간 20.1조 원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요금과 연료와 목표가를 나눠 보면

원전 기자재 채점과 한전 채점을 한 줄에 넣지 않습니다. 아래는 제가 9월 26일에 매긴 한전 점수입니다.

한전 요금 달력과 상반기 이익, 목표가의 어긋남 왼쪽은 동결된 9월 요금, 가운데는 흑자는 남고 크기는 접힌 상반기, 오른쪽은 7만에서 3.025만으로 내려온 목표가. 달력·요금 1월: 9월 인상 9/21 +5원 동결 인상 줄은 폐기 매출·이익 H1 OP 4.91조 12분기 흑자 연간 줄은 열림 가격 7만 · 8.2만 수 3.025만 도착점은 폐기 세 줄은 같은 전망이 아닙니다 흑자는 남고, 분기 이익은 갈렸으며, 7만 원은 6.95만 원 위에서 다시 쓰인 숫자입니다

상자 안의 숫자는 인용 기사·마감의 확정값입니다. 막대 차트가 아닙니다.

1. 달력 — 1월의 9월은 동결로 닫혔다

1월 13일 7만 원은 올해 주가를 아직 안 연 요금 인상에 맡긴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상반기가 가른 것은 그 약속의 옆길입니다. 4월 16일은 산업용 계시별 요금만 손질했고, 9월 21일은 연료비조정단가 +5원을 유지했습니다. 한전이 산정한 값은 7.3원이었습니다. 제도 상한 +5원이 그 값을 잘랐습니다.

1월 달력 줄은 날짜는 남겼습니다. 수요일 시가로 7만 원을 닫지는 않습니다.

2. 이익 — 1월의 20조는 8월에 4.91조와 갈렸다

1월 22일 문장은 에너지 가격 하향과 전력 믹스를 같은 방향에 올립니다. 연결 헤드라인은 그 숫자 아래를 먼저 채웠습니다. 1분기 평균 SMP 107.1원은 전년보다 7.4% 낮았습니다. 이익 줄은 그 분기만 가깝습니다. 1분기 3조 7,842억 원은 역대 1분기 최대입니다.

2분기 줄은 반대 방향입니다. 유연탄은 톤당 128.2달러(+24.3%)이고, 영업이익은 1조 1,286억 원으로 컨센서스 2조 106억 원을 43.9% 밑돌았습니다. 상반기 4조 9,127억 원은 1월 20.1조 원의 24.4%입니다. 8월 육지 SMP 147.88원은 1월 102.84원보다 43.8% 높습니다.

원전 줄은 같은 방향의 다른 시계입니다. 1월 89.0% 옆에 1분기 71.0%가 있습니다. 새울 3호기는 8월 11일 자동정지, 9월 6일 수동정지를 지나고도 상업운전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3. 가격 — 8.2만은 높았고 4.8만은 다른 달에 같은 방향으로 틀렸다

1월 13일 7만 원 위에 NH는 미국 원전 프리미엄을 올렸습니다. 52주 최고 6만 9,500원은 그 숫자 아래입니다. 1월 22일 8.2만 원은 같은 천장에 에너지 하향을 더했습니다. 수요일 3만 250원은 그 숫자 가운데 어느 목표에도 닿지 않습니다.

5월 줄은 가격의 다른 버전입니다. 키움은 7만 원을 4.8만 원으로 내렸습니다. KB는 6.3만 원을 유지했습니다. 수요일 3만 250원은 52주 최저 3만 150원 옆입니다.

누가 이미 찍힌 흑자로 분기를 만드는지와, 어느 연료비가 올해 손익을 여는지와, 그 주가가 몇 원인지는 같은 날이 아닙니다. 흑자가 맞으면 목표가 줄은 매출 채점입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시나리오 조건 함의
요금 집행이 유지 4분기 +5원 동결이 연간 판매단가를 묶고 지역별 산업용 인하가 추가로 연다 1월 9월 인상 줄은 축소, 12분기 흑자 문장은 재개하지 않음
이익 줄이 4분기에 붙는다 H1 4.91조가 연 20.1조로, 1Q 71%가 연 89%로 번역한다 1월 흑자 줄은 유지, 요금=주가는 축소
가격 줄이 요금에 못 붙는다 연휴 다음 현금에서 3.025만이 7만·6.95만을 연료비와 분리한다 5월 6.3만·4.8만은 축소, 4.91조를 주가 증거로 쓰지 않음

관찰값은 3분기 연결 영업이익, 새울 3호기 상업운전 여부, 연간 원전 이용률입니다. 월요일 시초가 등락을 1월 목표가의 확인으로 읽지 않습니다.

투자자 유의점

토요일은 현금이 없습니다. 다음 거래일은 수요일 7,080.92를 연휴 사이 뉴욕과 환율이 받는지가 먼저입니다. 연휴 후 초반 30분에는 상반기 영업이익 4.91조 원을 지수 상단으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한전이 3만 원대라고 해서 7,000선 붕괴의 증거로 다시 쓰지 않습니다. 지수를 닫은 쪽은 삼성·닉스 수급입니다. 한전 줄과 지수 줄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 5월 6.3만 원과 4.8만 원을 월요일 시가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얇은 연휴 호가를 요금 재평가로 읽지 않습니다. 권유와 목표가는 적지 않습니다.

지인의 판단

저는 1~5월 한전 기사에서 가장 비싼 문장이 “9월 인상이 곧 20조 원이고, 20조 원이 곧 7만 원”이었다고 봅니다. 그 줄은 이미 찍히는 흑자를 안전하게 만들고, 아직 안 온 연간 20.1조 원을 날짜가 있는 도착점처럼 보이게 합니다. 5월의 6.3만 원은 그 줄을 1분기 3.78조 원 옆에 다시 썼을 뿐, 가격 시계는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둘 다 상반기의 방향과 주가의 도착점을 한 문장으로 읽습니다.

달력 줄을 비웃지 않습니다. 9월 21일과 12분기 흑자, 한전 상반기 4.91조 원은 당시에도 작은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 숫자가 7만 원과 8.2만 원을 지켜 주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바꾸는 해석은 하나입니다. 분기가 나와도 다음 요금과 목표가를 같은 문장의 증거로 쓰지 않습니다. 세 시계를 나란히 놓지 않으면, 5월은 1분기 3.78조 원을 빌려 온 값입니다.

개념 노트

전력 유틸리티 전망은 요금 달력과 연결 영업이익과 목표가를 한 문장에 넣기 쉽습니다. 요금 달력은 이미 받은 연료비가 어느 분기의 판매단가로 인식되느냐이고, 연결 영업이익은 그 판매단가에 발전 자회사 연료비와 원전 이용률과 이자를 더한 회계이며, 목표가는 그 경로에 아직 안 온 배수를 곱한 도착점입니다. 도매가격(SMP)은 네 번째 시계입니다. 1월처럼 7만 원을 20.1조 원 옆에 두면 이익 시계를 가격 시계에 붙인 것이고, 5월처럼 6.3만 원을 1분기 흑자 옆에 두는 것은 가격 시계를 연간 전에 채운 것입니다. “4.91조와 흑자와 7만 원”을 동의어로 읽으면, 네 시계를 한 점에 묶게 됩니다. 2분기가 먼저 1.13조 원을 바꾸면, 연간이 열리기 전에 요금 줄만 닫힐 수 있습니다. 그 닫힘을 7만 원의 주가로 읽는지, 이미 찍힌 동결의 시차로 읽는지는 별도 채점입니다.

결론

1~5월 한전 기사는 이미 찍힌 흑자가 12분기까지 이어진다는 실행은 남겼고, 7만 원·20.1조 원이라는 도착점과 9월 인상은 버렸습니다. 수요일 현금의 코스피는 7,080.92이고, 한전은 3만 250원이었습니다. 새울 3호기 상업운전과 연간 원전 이용률 89%, 한전 연간 20.1조 원은 아직 채점하지 않습니다. 교육·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