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월 게임 채점: 신작은 열렸고 46만 원과 7.3만 원은 갈렸다
^KS11 · 2026. 9. 25.
전망 → 결과 → 채점 → 다음
- 전망
- 1~5월 게임 신작·분기 이익·46만·7.3만 목표가가 9월에 남는가
- 결과
- 수 종가 7,080.92. 크래프톤 19.8만, 엔씨 21.2만, 넷마블 3.435만, 시총 9.06·4.57·2.86조
- 채점
- 부분 신작 달력·상반기 이익은 남고 46만·7.3만과 신작=주가 줄은 깨짐
- 다음
- 아이온2 글로벌 10/5, 3분기 크래프톤·엔씨, 연간 서브노티카 판매
금요일(9/25)은 추석 연휴입니다. 숫자의 기준은 수요일 종가 7,080.92입니다. 앞선 스물세 글이 연간 레벨과 달력, 이익, 환율·수급, 배수, 업황 사이클, 거버넌스, 데이터센터 전력, 집값, 배터리, 방산, 바이오, 자동차, 조선, 은행, 원전, 석유화학, 철강, 정유, 보험, 증권, 플랫폼, 엔터를 갈랐다면, 오늘은 게임 문장만 다시 읽습니다. 1월부터 5월까지 경제·증권 기사에 적힌 예측 가운데 신작 출시일·분기 이익·목표가 문장만 골라 아홉 달 뒤에 채점합니다. 9월 24일의 투어 줄과 같은 날이 아닙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1월 12일 NH는 크래프톤 35만 원을 올렸고, 같은 날 하나는 엔씨 32만 원과 연간 영업이익 4,031억 원, 리니지 클래식 2월 7일을 날짜로 적었습니다. 1월 7일 하나는 넷마블 7.3만 원과 오리진 1월 28일을 같은 줄에 두었습니다. 크래프톤 상반기는 매출 2조 6,616억 원, 영업이익 9,725억 원입니다. 수요일 종가 크래프톤은 19만 8,000원, 엔씨는 21만 2,000원, 넷마블은 3만 4,350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1~5월 주류 문장은 이미 찍히는 신작과, 아직 안 닫힌 연간 2.1조 원과, 도착 주가를 한 줄로 묶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세 줄을 같은 점수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맞은 쪽은 1월의 2월 7일과 5월 15일이 클래식·서브노티카로 열린 실행입니다. 틀린 쪽은 그 신작이 46만 원이고 7.3만 원이 하반기 바닥이라는 가격입니다. 수요일의 7,080.92는 게임 목표가가 지수를 증명한 종가가 아닙니다. 삼성전자와 닉스가 반도체를 산 자리입니다.
핵심 팩트
표의 상반기 매출은 연결 기준입니다. 크래프톤 2.66조 원과 엔씨 1.33조 원, 넷마블 1.40조 원을 같은 점수로 합치지 않습니다. 1월 35만 원과 5월 46만 원도 같은 도착점이 아닙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1월의 공통 전제는 신작이 올해 실적을 가른다는 쪽이었습니다. NH와 한투는 그 전제 위에 크래프톤 35만 원을 올렸고, 하나는 엔씨 4,031억 원을 2월 7일 옆에 두었습니다. 4월 30일은 중간 정산입니다. 크래프톤 매출 1조 3,714억 원, 영업이익 5,616억 원입니다. 5월 4~15일은 그 숫자 위에 46만 원과 서브노티카 200만 장을 다시 썼습니다. 7월 29일과 8월 11일은 상반기를 닫았습니다. 크래프톤 2분기 1조 2,902억 원, 엔씨 7,705억 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동인은 세 시계가 어긋난 것입니다. 달력 시계는 1월보다 2월 7일과 5월 15일이 먼저 왔습니다. 클래식은 그 날짜에 열렸고, 서브노티카는 12시간 만에 200만 장을 적었습니다. 이익 시계는 크래프톤 상반기 9,725억 원과 엔씨 상반기 2,872억 원으로 열립니다. 가격 시계는 5월에 46만 원을 바닥처럼 써도 수요일 19만 8,000원을 도착점으로 지키지 못했습니다. 수요일 19만 8,000원은 그 습관이 아직 주가를 따라잡지 못했다는 잔차입니다.
1월 7~16일 크래프톤 35만 · 엔씨 32만·4031억 · 넷마블 7.3만 · 클래식 2/7
│
▼
2월 7일 리니지 클래식 프리 오픈 · 90일 영업매출 1924억
│
▼
4월 30~5월 15일 크래프톤 1Q 1.37조/5616억 · 하나 46만 · 서브노티카 200만장
│
▼
7~8월 크래프톤 2Q 1.29조/4109억 · 엔씨 2Q 7705억/1739억 · 넷마블 801억
│
▼
9월 23일 지수 7,080.92 · 크래프톤 19.8만 · 엔씨 21.2만 · 넷마블 3.435만
흐름도는 공시·리포트·마감 기사만 잇습니다. 10월 5일 아이온2 글로벌과 연간 서브노티카 판매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신작과 이익과 목표가를 나눠 보면
엔터 채점과 게임 채점을 한 줄에 넣지 않습니다. 아래는 제가 9월 25일에 매긴 게임 점수입니다.
상자 안의 숫자는 인용 기사·마감의 확정값입니다. 막대 차트가 아닙니다.
1. 달력 — 1월의 날짜는 신작으로 남았다
1월 12일 32만 원은 올해 주가를 아직 안 연 리레이팅에 맡긴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상반기가 가른 것은 그 약속의 옆길입니다. 클래식과 서브노티카는 1월·5월이 적어 둔 날짜에 열렸고, 클래식 90일 영업매출은 1,924억 원, 서브노티카는 12시간 200만 장입니다. 오리진만 1월 28일에서 3월로 밀렸습니다.
1월 달력 줄은 방향은 남겼습니다. 수요일 시가로 46만 원을 닫지는 않습니다.
2. 이익 — 1월의 반등은 8월에 2.66조와 갈렸다
1월 13일 문장은 크래프톤 실적 반등을 콜라보 옆에 올립니다. 연결 헤드라인은 그 숫자 아래를 먼저 채웠습니다. 1분기 1조 3,714억 원, 2분기 1조 2,902억 원, 상반기 2조 6,616억 원입니다. 이익 줄은 더 가깝습니다. 1분기 컨센서스 4,240억 원 옆에 실제 5,616억 원이 있습니다.
엔씨 줄은 같은 방향의 다른 회사입니다. 1월 연간 4,031억 원 옆에 1분기 1,133억 원과 2분기 1,739억 원이 있습니다. 상반기 2,872억 원은 그 연간 숫자의 71.2%입니다. 연간 2.10조 원은 아직 닫히지 않았습니다. 1~2분기가 그 숫자의 63.1%에 있습니다.
넷마블 줄은 반대 방향입니다. 1월 다작=고성장 옆에 1분기 531억 원(컨센서스 702억 원)과 2분기 801억 원(전년 −20.8%)이 있습니다. 5월이 회복 트리거로 부른 솔:인챈트는 2분기 매출의 3%입니다.
3. 가격 — 46만은 높았고 6만은 다른 달에 같은 방향으로 틀렸다
1월 12일 35만 원 위에 NH는 비수기 다음을 올렸습니다. 52주 최고 31만 원은 그 숫자 아래입니다. 5월 하나 46만 원은 같은 천장에 1분기 서프라이즈를 더했습니다. 수요일 19만 8,000원은 그 숫자 가운데 어느 목표에도 닿지 않습니다.
엔씨 줄은 가격의 다른 버전입니다. 1월 32만 원 위에 52주 34만 3,500원이 한 번 열렸습니다. 5월 유진 38만 원은 그 천장 위에 다시 쓰인 숫자입니다. 수요일 21만 2,000원은 52주 최고와 1월 목표가 사이가 아니라, 그 아래입니다.
넷마블 줄은 가격의 세 번째 버전입니다. 1월 7.3만 원 위에 52주 6만 6,700원이 있습니다. 5월 6만 원은 그 천장에 가까운 도착점처럼 보였습니다. 수요일 3만 4,350원은 52주 최저 3만 3,800원 옆입니다.
누가 이미 찍힌 신작으로 분기를 만드는지와, 어느 마진이 올해 손익을 여는지와, 그 주가가 몇 원인지는 같은 날이 아닙니다. 신작이 맞으면 목표가 줄은 매출 채점입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관찰값은 10월 5일 동접·스팀 순위, 3분기 크래프톤·엔씨 영업이익, 서브노티카 연간 판매입니다. 월요일 시초가 등락을 1월 목표가의 확인으로 읽지 않습니다.
투자자 유의점
금요일은 현금이 없습니다. 다음 거래일은 수요일 7,080.92를 연휴 사이 뉴욕과 환율이 받는지가 먼저입니다. 연휴 후 초반 30분에는 상반기 매출 2.66조 원을 지수 상단으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크래프톤이 19만 원대라고 해서 7,000선 붕괴의 증거로 다시 쓰지 않습니다. 지수를 닫은 쪽은 삼성·닉스 수급입니다. 게임 줄과 지수 줄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 5월 46만 원과 7.3만 원을 월요일 시가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얇은 연휴 호가를 신작 재평가로 읽지 않습니다. 권유와 목표가는 적지 않습니다.
지인의 판단
저는 1~5월 게임 기사에서 가장 비싼 문장이 “신작이 곧 매출이고, 매출이 곧 46만 원”이었다고 봅니다. 그 줄은 이미 찍히는 출시일을 안전하게 만들고, 아직 안 온 연간 2.10조 원을 날짜가 있는 도착점처럼 보이게 합니다. 5월의 46만 원은 그 줄을 1분기 5,616억 원 옆에 다시 썼을 뿐, 가격 시계는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둘 다 상반기의 방향과 주가의 도착점을 한 문장으로 읽습니다.
달력 줄을 비웃지 않습니다. 2월 7일과 5월 15일, 크래프톤 상반기 2.66조 원은 당시에도 작은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 숫자가 46만 원과 7.3만 원을 지켜 주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바꾸는 해석은 하나입니다. 분기가 나와도 다음 신작과 목표가를 같은 문장의 증거로 쓰지 않습니다. 세 시계를 나란히 놓지 않으면, 5월은 1분기 5,616억 원을 빌려 온 값입니다.
개념 노트
게임 전망은 신작 달력과 연결 매출과 목표가를 한 문장에 넣기 쉽습니다. 달력은 이미 받은 출시가 어느 분기의 매출로 인식되느냐이고, 연결 매출은 그 출시에 라이브 IP와 인수 편입과 마케팅비를 더한 회계이며, 목표가는 그 경로에 아직 안 온 배수를 곱한 도착점입니다. 출시 당일 판매량은 네 번째 시계입니다. 1월처럼 35만 원을 4,031억 원 옆에 두면 매출 시계를 가격 시계에 붙인 것이고, 5월처럼 46만 원을 1분기 서프라이즈 옆에 두는 것은 가격 시계를 연간 전에 채운 것입니다. “2.66조와 신작과 46만 원”을 동의어로 읽으면, 네 시계를 한 점에 묶게 됩니다. 2분기가 먼저 1.29조 원을 바꾸면, 연간이 열리기 전에 달력 줄만 열릴 수 있습니다. 그 열림을 46만 원의 주가로 읽는지, 이미 찍힌 출시의 시차로 읽는지는 별도 채점입니다.
결론
1~5월 게임 기사는 이미 찍힌 신작이 상반기를 바꾼다는 실행은 남겼고, 46만 원·7.3만 원이라는 도착점과 넷마블 다작=고성장은 버렸습니다. 수요일 현금의 코스피는 7,080.92이고, 크래프톤은 19만 8,000원, 엔씨는 21만 2,000원, 넷마블은 3만 4,350원이었습니다. 아이온2 글로벌 10월 5일과 연간 서브노티카 판매, 엔씨 연간 2.10조 원은 아직 채점하지 않습니다. 교육·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
- 뉴스핌, NH 크래프톤 35만 — tier 2, 2026-01-12
- 뉴스핌, 한투 크래프톤 35만 — tier 2, 2026-01-13
- 아시아경제, 하나 엔씨 32만·4031억 — tier 2, 2026-01-12
- 뉴스핌, 하나 넷마블 7.3만 — tier 2, 2026-01-07
- 뉴스핌, 삼성 넷마블 7.4만 — tier 2, 2026-01-16
- 연합뉴스, 크래프톤 1분기 5616억 — tier 1, 2026-04-30
- 뉴스핌, 하나 크래프톤 46만 — tier 2, 2026-05-04
- 연합뉴스, 서브노티카2 200만장 — tier 1, 2026-05-15
- 연합뉴스, 유진 엔씨 38만 — tier 1, 2026-05-14
- 이데일리, NH 넷마블 6만 — tier 2, 2026-05-11
- 머니투데이, 미래 넷마블 6.5만 — tier 2, 2026-05-08
- 뉴시스, 크래프톤 2분기 1.29조 — tier 1, 2026-07-29
- 게임포커스, 엔씨 2분기 7705억 — tier 2, 2026-08-11
- 연합뉴스, 넷마블 2분기 801억 — tier 1, 2026-08-05
- 연합뉴스, 코스피 7080.92 — tier 1, 2026-09-23
- Google Finance, 크래프톤 19.8만 — tier 2, 2026-09-23
- Google Finance, 엔씨 21.2만 — tier 2, 2026-09-23
- Google Finance, 넷마블 3.435만 — tier 2,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