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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코스피 전망: 7,081 위 추석 휴장, 나스닥 −1.13%를 월요일이 받을까?

^KS11 · 2026. 9. 24.

전망 → 결과 → 채점 → 다음

전망
수요일 초반 30분에 7,017을 야간 +2.58%가 다시 밀어 올리는지, 외인이 삼성을 사고 닉스를 화요일처럼 파는지, 서울 환율이 1,358원 근처에 머무는지
결과
시가 7,153.99(+1.94%), 저가 7,014.98, 종가 7,080.92(+0.90%). 외인 −5,047.5억, 삼성 +12,826.7·닉스 −12,021.6. 환율 시가 1,355.0·저가 1,347.1·종가 1,358.4(+0.2)
채점
부분 초반 30분은 야간을 받아 7,154로 열렸다. 장중은 7,015까지 메웠고 종가는 7,081로 7,017 위에 남았다. 외인은 순매도로 돌아섰지만 창구는 삼성을 사고 닉스를 팔았다. 환율은 1,358 근처에 남았다
다음
월요일 28일 초반 30분에 7,081이 나스닥 −1.13%와 24일 미중 성명을 어떻게 받는지, 외인이 삼성을 사고 닉스를 수요일처럼 파는지, 서울 환율이 1,358원 근처에 다시 앉는지

수요일이 걸었던 질문은 초반 30분이었습니다. 7,017을 야간 +2.58%가 다시 밀어 올리는지,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사고 하이닉스를 화요일처럼 파는지, 서울 환율이 1,358원 근처에 머무는지.

초반은 받았습니다. 장중은 메웠습니다. 종가는 7,081로 남았습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목요일 08:00 KST는 추석 휴장입니다. 현물은 28일 월요일 09:00에 다시 열립니다. 수요일 저녁 파생 야간거래도 이미 닫혀, 목요일 아침에 쓸 코스피200 야간선물(한국이 닫힌 뒤 밤에 거래되는 지수선물) 종가는 없습니다. 수요일 코스피 종가는 7,080.92(+0.90%)입니다. 시가는 7,153.99(+1.94%)였고, 장중 저가는 7,014.98이었습니다. 원/달러는 1,355.0원으로 열린 뒤 1,347.1원까지 접혔다가 1,358.4원(+0.2원)에 닫혔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에서 5,047.5억원을 팔았고, 삼성전자를 1조2,826.7억원 사고 SK하이닉스를 1조2,021.6억원 팔았습니다. 수 밤 뉴욕에서 나스닥은 26,936.04(−1.13%)로 최고 행진을 멈췄습니다.

작성자 해석: 이 글에서는 나스닥 −1.13%를 월요일 시가 등락률로 바로 바꾸지 않습니다. 이후 숫자는 이 원칙을 전제로 읽습니다. 수요일이 남긴 것은 7,000선 사수가 아닙니다. 초반 30분은 야간을 받아 7,154로 열렸고, 11시 무렵은 7,015까지 그 갭을 메웠으며, 종가는 7,081로 7,017 위에 남았습니다. 1순위는 그 종가 위에 앉은 나스닥 −1.13%와 당일 미·중 정상회담 문장을 월요일 초반 30분이 어떻게 받는지입니다.

핵심 팩트

지표 현재 의미
코스피 수 7,080.92 (+0.90%) 시가 7,153.99, 저가 7,014.98
원/달러 수 1,358.4 (+0.2) 시가 1,355.0, 저가 1,347.1
나스닥 / SOX −1.13% / −1.23% 나스닥 26,936.04, 최고 행진 종료
외인 수 −5,047.5억 기관 +3,170억, 기타 +1.63조
외인 삼성/닉스 +1조2,827억 / −1조2,022억 창구는 화요일과 같음
삼성 / 닉스 +3.25% / +1.20% 닉스 ADR −3.12%
10년물 / 브렌트 5.13% / 103.08 장중 19년 최고, 유가 100달러 복귀

야간선물 칸은 수 저녁부터 비어 있습니다. 화 밤 +2.58%와 수 밤 나스닥을 더하지 않습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수요일 외국인은 유가증권에서 5,047.5억원을 팔았고, 기관은 3,169.5억원, 기타법인은 1조6,328.4억원을 샀으며, 개인은 1조4,396.6억원을 팔았습니다. 같은 날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1조2,826.7억원 사고 하이닉스를 1조2,021.6억원 팔았습니다. 삼성전자는 28만5,500원(+3.25%), 하이닉스는 186만2,000원(+1.20%)이었습니다.

작성자 해석: 7,081을 “외인이 돌아와서 올렸다”로 읽으면, 종가의 주문을 놓칩니다. 지수 창구의 외인은 화요일 +851억에서 수요일 −5,048억으로 돌아섰고, 종목 창구는 화요일과 같습니다. 종가를 받친 현금은 기타법인 1.63조와 기관 3,170억에 가깝습니다. 창구의 크기만 커졌을 뿐, 삼성을 사고 닉스를 파는 손의 방향은 사흘째입니다.

확인된 사실: 원/달러는 1,355.0원으로 열린 뒤 1,347.1원까지 접혔다가 1,358.4원으로 돌아왔습니다. 1개월물 NDF 최종 호가는 목요일 08시 기준 인쇄되지 않았습니다. 수 밤 나스닥은 −1.13%, 다우는 −0.68%, S&P500은 −0.75%였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13%까지 올랐고, 브렌트는 103.08달러(+3.86%)로 100달러를 다시 넘었습니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중국이 “더 큰 합의” 아이디어를 냈다고 했고, 휴전 연장 문장은 아직 없습니다.

작성자 해석: 환율 1,358원은 수요일이 물은 “근처”를 지킨 숫자입니다. 지수는 그 원화를 종가에 다 담지 못했고, 장중 7,015는 화요일 종가 아래를 한 번 뚫었습니다. 목요일이 새로 받는 입력은 야간선물이 아니라, 7,081 뒤에 따로 찍힌 나스닥 −1.13%와 당일 워싱턴 문장입니다.

화 9/22 15:30: 7017.91 · 외인 +851억 · 환율 1358.2
  -> 수 05:00: 야간 1140.70 (+2.58%)
  -> 수 09:00: 시가 7153.99 (+1.94%) · 환율 1355.0
  -> 수 11:30: 저가 7014.98
  -> 수 15:30: 7080.92 (+0.90%) · 환율 1358.4 · 외인 삼성 +1.28조 / 닉스 −1.20조
  -> 수 18:00: 야간 휴장
  -> 수 밤 뉴욕: 나스닥 26936.04 (−1.13%) · SOX −1.23% · 10년 5.13%
  -> 목 9/24: 현물·야간 둘 다 닫힘 · 미중 정상회담
  -> 월 9/28 09:00: 다음 현금

나스닥 −1.13%를 월요일 코스피 등락률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테마 심화: 닫힌 야간, 앉은 뉴욕

확인된 사실: 네이버 경제 섹션 상단은 목요일 아침 미국 10년물 5.1%와 비트코인 후퇴, 8.6만달러, 8.1만달러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12,534.27(−1.23%)였고, 하이닉스 ADR은 −3.12%로 본장 +1.20%와 벌어졌습니다. 정희찬 삼성선물 연구원은 연휴 동안 미·중 무역 휴전 연장 여부를 보라고 했습니다.

작성자 해석: 비트코인 헤드라인은 월요일 시가를 가르는 칸이 아닙니다. 오늘 장이 쉬는 동안 쌓이는 것은 7,081을 야간선물이 깎는지가 아니라, 나스닥이 이미 깎아 둔 −1.13%와 백악관 문장이 28일 창구에 같이 들어오는집니다. 화 밤 +2.58%를 수 밤 나스닥과 한 줄로 더하면, 수요일이 메운 자리가 사라집니다.

수요일 종가와 휴장 위 뉴욕 테이프 왼쪽은 수요일 시가 7,154, 가운데는 종가 7,081, 오른쪽은 야간 없이 앉은 나스닥 −1.13%. 야간과 뉴욕을 더하지 않음을 보여 준다. 수 09:00 7,153.99 야간을 받음 수 15:30 7,080.92 7,017 위에 남음 목 08:00 나스닥 −1.13% 야간 창 없음

도식은 세션의 장부 비교이며, 월요일 시가 등락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수요일이 물은 것은 7,017 위의 두 번째 야간이었습니다. 목요일이 먼저 보는 것은 그 종가 위에 야간 없이 앉은 뉴욕 테이프입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시나리오 관찰 조건 함의
갭 유지 월요일 시초가가 나스닥 방향은 받되 오전에 6,950–7,150 공방. 외인이 삼성을 사고 닉스를 수요일처럼만 팔며, 서울 환율이 1,358원 근처에서 더 벌어지지 않음 수요일 종가를 소화 세션으로 유지. 나스닥 −1.13%를 시가의 가산으로만 쓰지 않음
갭 메움 시초가 갭을 오전 30분 안에 토해 7,017 근처로 복귀. 외인이 삼성 현물까지 팔거나, 서울 환율이 1,374원 근처로 다시 열림 화·수와 같은 경로. 메움이 나와도 월은 연휴 뒤 첫 현금일 뿐
갭 확대(하방) 24일 성명이 관세 재개·반도체 규제 쪽으로 읽히거나, 목·금 뉴욕이 SOX를 더 깎고 브렌트가 100달러 위에 남음 닉스 ADR −3.12%가 한국 현물로 이어지는 경로. 선물만 사고 현물 닉스를 파는 수요일 조합이 깨짐

이란 합의 문장이나 목·금 뉴욕 추가 테이프가 환율·반도체 호가를 바꾸면, 위 세 경로는 28일 초반 30분에 다시 씁니다.

투자자 유의점

  1. 월요일 장 초반 30분 — 시가 등락률보다, 7,081 위에서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사고 하이닉스를 수요일처럼 파는지와 서울 환율이 1,358원 근처에 다시 앉는지부터 봅니다.
  2. 화 밤 +2.58%와 수 밤 나스닥 −1.13%를 한 줄의 월요일 공식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야간 창이 닫힌 뒤에는 해외 테이프가 그 칸을 받습니다.
  3. 24일 미·중 정상회담은 당일 한국 시가가 없습니다. 휴전 연장 문장이 나오기 전에 전약후강을 월요일 공식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지인의 판단

수요일이 물은 7,017은 채점할 현금이 생겼습니다. 초반 30분은 야간을 받아 7,154로 열렸고, 장중은 7,015까지 메웠으며, 종가는 7,081로 그 위입니다. 환율은 1,358원 근처에 남았고, 외인 창구는 화요일과 같았습니다. 지수 창구의 외인만 순매도로 돌아섰습니다. 그래서 점수는 부분입니다.

오늘 제가 보는 질문은 그래서 한 칸 옆으로 갑니다. 7,000선을 지켰는지가 아니라, 수요일이 남긴 7,081 위에 야간 없이 앉은 나스닥 −1.13%를 월요일이 받을 수 있는지입니다. 정희찬 연구원의 휴전 연장 한 줄은 연휴 동안의 배경입니다. 저는 그 한 줄을 월요일 시가 공식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한국 창구에서 수요일 외인은 지수와 다른 주문을 화요일과 같이 냈습니다.

한 가지 더 남깁니다. 상단의 비트코인은 월요일 시가를 가르는 칸이 아닙니다. 목요일은 닫힌 야간 창과, 그 자리에 앉은 뉴욕 테이프와, 아직 문장이 없는 24일 정상회담으로 갈립니다.

개념 노트

명절 전일 야간거래가 휴장되면, 다음 현금의 기준가는 직전 종가이고 입력은 해외 테이프입니다. 야간선물은 한국이 닫힌 뒤 밤에 거래되는 지수선물인데, 그 창이 없으면 나스닥 등락을 월요일 시가로 바꿀 중간 칸이 사라집니다. −1.13%를 7,081에 바로 곱하면 수요일이 장중에 메운 자리가 지워집니다. 다음 세션에서 먼저 물을 것은 “야간이 빠졌느냐”가 아니라 “직전 현금이 해외 테이프를 종가에 남길 수 있는가”입니다.

결론

수요일 전망(7,017을 야간 +2.58%가 다시 미는지)은 부분입니다. 초반은 받았고, 장중은 메웠으며, 종가는 7,081로 남겼고, 환율은 1,358원 근처, 외인 창구는 화요일과 같았습니다.

오늘 전망은 이겁니다. 목요일은 7,000선을 다시 축하하는 날이 아니라, 수요일이 남긴 종가 위에 야간 없이 나스닥 −1.13%가 앉은 휴장입니다. 서울 환율이 1,358원 근처에 머물고 외인이 삼성 현물을 수요일처럼 받으면 갭을 유지하는 쪽이고, 환율이 1,374원 근처로 다시 열리거나 삼성까지 팔면 7,017을 기준가로 되돌리는 쪽입니다.

월요일 초반 30분의 7,081·외인·환율은 다음 채점입니다.

이 글은 개인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