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 --:--:-- LIVE
KOSPI 5,768.01 + 1.76%
KOSDAQ 808.89 + 1.78%
S&P 500 7,690.73 + 0.41%
USD/KRW 1,332.92 -0.10%
US10Y 5.14 + 0.75%
Live

1~5월 철강 채점: 리튬 흑자는 남고 74만 원과 별도 스프레드는 갈렸다

^KS11 · 2026. 9. 19.

전망 → 결과 → 채점 → 다음

전망
1~5월 철강 스프레드·리튬 흑자·74만 원 목표가가 9월에 남는가
결과
금 종가 6,894.23. 포스코홀딩스 32.3만, 연결 2Q 8190억, 별도 2740억
채점
부분 리튬·연결 흑자는 남고 74만·65만과 별도 스프레드는 깨짐
다음
3분기 별도 철강 개선과 리튬 2단계 10월 준공

토요일(9/19) 주말입니다. 숫자의 기준은 금요일 종가 6,894.23입니다. 앞선 열일곱 글이 연간 레벨과 달력, 이익, 환율·수급, 배수, 업황 사이클, 거버넌스, 데이터센터 전력, 집값, 배터리, 방산, 바이오, 자동차, 조선, 은행, 원전, 석유화학을 갈랐다면, 오늘은 철강 문장만 다시 읽습니다. 1월부터 5월까지 경제·증권 기사에 적힌 예측 가운데 열연 스프레드·리튬 흑자·목표가 문장만 골라 아홉 달 뒤에 채점합니다. 9월 11일의 배터리·ESS 줄과 9월 18일의 석화 줄과 같은 날이 아닙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1월 2일 하나증권은 수입 규제와 중국 감산, 하반기 고정투자를 한 줄에 두고 2026년 철강 개선과 연결 1분기 6,210억 원, 목표가 74만 원을 같이 적었습니다. 1월 30일 미래에셋은 48만 원 위에 리튬 반등을 올렸습니다. 5월 7일 키움은 65만 원과 아르헨티나 월흑자, 하반기 철강을 같은 리포트에 넣었습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8,190억 원이고, 포스코아르헨티나는 분기 첫 흑자입니다. 금요일 종가 포스코홀딩스는 32만 3,000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1~5월 주류 문장은 아직 안 온 중국 감산과, 이미 찍히는 염수 공장과, 도착 주가를 한 줄로 묶었습니다. 그 묶음이 깨졌습니다. 맞은 쪽은 3월 월흑자가 2분기 연결을 바꾼 실행입니다. 틀린 쪽은 그 흑자가 별도 스프레드이고 74만 원이 도착점이라는 달력입니다. 금요일의 6,894.23은 철강 목표가가 지수를 증명한 종가가 아닙니다. 삼성전자 26만 1,000원과 닉스 185만 7,000원이 반도체를 산 자리입니다.

핵심 팩트

지표 1~5월 철강 예측 9월 실제
1월 연결 1Q 하나 6210억 실제 7070억 vs 컨센 5886억
1월 업황 관세·중국 감산으로 스프레드 확대 별도 1Q 2130억, 2Q 2740억(−46.6%)
1월 리튬 가격·가동률로 이차전지 개선 아르헨 3월 월흑자, 2Q +110억
5월 가격 하나 74만, 키움 65만 52주 54.2만, 금 32.3만
5월 달력 메리츠 3Q26부터 철강 3분기는 아직 미채점
2Q 연결 하반기 더욱 개선 OP 8190억 vs 컨센 7875억
금요일 지수 (철강이 지수를 닫는다는 문장 없음) 코스피 6,894.23, 환율 1,383.3

표의 별도 영업이익은 포스코 개별 기준입니다. 철강 부문 전체 2분기 4,030억 원과 3분기 컨센 4,273억 원은 같은 점수로 합치지 않습니다. 1월 48만 원과 5월 74만 원도 같은 도착점이 아닙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1월의 공통 전제는 중국 감산과 열연 관세였습니다. 하나는 그 전제 위에 74만 원을 유지했고, 미래에셋은 4분기 126억 원 쇼크 다음에도 48만 원을 올렸습니다. 4월 30일은 중간 정산입니다. 연결은 7,070억 원, 아르헨티나는 3월 월흑자입니다. 5월 3일 메리츠는 별도 2,130억 원을 적어 두고, 철강 본격 개선을 3분기로 미뤘습니다. 7월 30일은 리튬 줄을 닫았습니다. 연결 8,190억 원, 아르헨티나 분기 첫 흑자 110억 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동인은 세 시계가 어긋난 것입니다. 리튬 시계는 3월이 맞았습니다. 가동률 70%대가 2분기 연결을 이차전지소재 410억 원으로 바꿨습니다. 스프레드 시계는 1월에 너무 이르게 관세를 이었습니다. 별도 2분기는 전년 5,130억 원의 절반입니다. 가격 시계는 5월에 74만 원을 유지해도 금요일 32만 원대를 도착점으로 지키지 못했습니다. 금요일 32만 3,000원은 그 습관이 아직 주가를 따라잡지 못했다는 잔차입니다.

1월 2~30일    하나 74만 · 1Q 6210억 · 미래 48만 · 4Q 126억
      │
      ▼
4월 30일       연결 7070억 · 아르헨 3월 월흑자 · 별도 원료비
      │
      ▼
5월 3~7일      메리츠 3Q26 · 하나 74만 · 키움 65만 · 별도 2130억
      │
      ▼
7월 30일       연결 8190억 · 아르헨 +110억 · 별도 2740억(−46.6%)
      │
      ▼
9월 18일       코스피 6,894.23 · 포스코홀딩스 32.3만 · 삼성 26.1만

흐름도는 공시·리포트·마감 기사만 잇습니다. 3분기 별도와 10월 2단계 준공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리튬과 별도와 목표가를 나눠 보면

레벨 채점과 석화 채점을 한 줄에 넣지 않습니다. 아래는 제가 9월 19일에 매긴 철강 점수입니다.

철강 연결 리튬과 별도 스프레드, 목표가의 어긋남 왼쪽은 아르헨티나 리튬으로 만든 연결 흑자, 가운데는 포스코 별도 스프레드 달력, 오른쪽은 65만에서 74만으로 유지된 목표가. 리튬·연결 1Q 7070억 · 2Q 8190억 아르헨 2Q +110억 실행은 남음 별도 달력 1월 스프레드 확대 2Q 별도 −46.6% 관세 전제는 폐기 가격 65만 · 74만 52주 54.2만 · 종가 32.3만 도착점은 폐기 세 줄은 같은 전망이 아닙니다 리튬은 왔고, 별도 스프레드는 전년 아래이며, 74만 원은 54.2만 원 위에서 다시 쓰인 숫자입니다

상자 안의 숫자는 인용 기사·마감의 확정값입니다. 막대 차트가 아닙니다.

1. 리튬·연결 — 이미 돌아간 염수 공장이 분기를 만든 줄은 남았다

1월의 6,210억 원은 올해 주가를 아직 안 연 리레이팅에 맡긴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1분기가 가른 것은 그 약속의 옆길입니다. 연결 7,070억 원은 중국 폐쇄의 결과가 아니라, 아르헨티나 1단계가 3월에 월흑자를 찍은 숫자입니다. 2분기 이차전지소재 410억 원과 아르헨티나 110억 원은 회사가 4월에 말한 분기 흑자를 지켰습니다. 인터내셔널 4,290억 원은 같은 분기의 다른 자원 줄입니다. 제가 남기는 문장은 열연 수요가 돌아왔다는 쪽이 아닙니다. 이미 돌아간 염수 공장과 가스전이 연결을 받았다는 쪽입니다.

1월 연결 6,210억 원은 방향과 크기 모두 남겼습니다. 실제 7,070억 원은 그 숫자의 상회본이지, 별도 스프레드의 동의어가 아닙니다. 금요일 시가로 74만 원을 닫지는 않습니다.

2. 별도 달력 — 1월의 스프레드 전제는 2분기에 먼저 파산했다

1월 2일 문장은 “열연 잠정관세와 자동차·조선 판가가 스프레드를 소폭 확대한다”를 전제로 둡니다. 4월 30일 회사는 그 문장을 원료비 한가운데서 다시 썼습니다. 판매량은 늘었고, 개별 이익은 줄었습니다. 5월 3일 메리츠는 별도 2,130억 원을 적고 본격 개선을 3분기로 미뤘습니다. 키움은 같은 주 롤마진 부진을 인정하면서도 하반기 철강을 65만 원 옆에 올렸습니다.

2분기의 숫자는 1월과 충돌합니다. 별도 2,740억 원은 전년 5,130억 원 아래에서 원료 상승 3,040억 원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탄소강 평균판매단가 96만 2,000원은 전분기 92만 원보다 올랐을 뿐입니다. 철강 부문 전체 4,030억 원도 전년 6,030억 원 아래입니다. 연결이 맞았다고 해서, 관세가 스프레드를 연 줄을 다시 열지 않습니다. 3분기 컨센 4,273억 원을 그 전제의 증거로 미리 쓰지 않습니다.

3. 가격 — 48만은 낮았고 74만은 다른 달에 같은 방향으로 틀렸다

1월 30일 48만 원 위에 미래에셋은 리튬 반등을 올렸습니다. 52주 최고 54만 2,000원은 그 숫자 위입니다. 5월 하나 74만 원과 키움 65만 원은 같은 천장에 하반기 철강을 더했습니다. 금요일 32만 3,000원은 그 숫자 가운데 1월에만 가깝습니다.

5월 4일 하나는 1분기 서프라이즈 다음에도 74만 원을 유지했습니다. 52주 54만 2,000원은 65만 원에 닿지 못했습니다. 금요일 반도체가 오르고 환율이 1,383.3원으로 남았다고 해서, 74만 원을 다시 열지 않습니다. 지수 줄과 목표가 줄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 포스코홀딩스가 32만 3,000원으로 빠졌다고 해서 6,894.23의 반대말로 다시 쓰지 않습니다.

1월 평균 목표가 44만 5,300원과 5월 평균 48만 471원도 가격 줄의 다른 버전입니다. 52주 최고는 그 평균을 한 번 스친 뒤 내려왔습니다. 금요일 32만 3,000원은 5월 평균보다 아래에 있습니다.

누가 이미 돌아간 염수 공장으로 연결을 만드는지와, 어느 관세가 올해 스프레드를 여는지와, 그 주가가 몇 원인지는 같은 날이 아닙니다. 리튬이 맞으면 목표가 줄은 별도 채점입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시나리오 조건 함의
리튬 집행이 유지 2분기 +110억이 10월 2단계 초기 비용을 상쇄하고 소재 흑자가 이어진다 1월 이차전지 줄은 유지, 74만 문장은 재개하지 않음
별도 줄이 3분기에 붙는다 별도 영업이익이 컨센 4,273억 원 근처로 전년 갭을 좁힌다 메리츠 3Q 달력은 유지, 1월 관세 전제는 여전히 폐기
가격 줄이 연결에 못 붙는다 주말 다음 현금에서 32.3만이 54.2만·74만을 이익과 분리한다 5월 65만·74만은 축소, 8,190억을 주가 증거로 쓰지 않음

관찰값은 포스코 별도 영업이익, 아르헨티나 부문 손익, 공시된 2단계 준공입니다. 월요일 시초가 등락을 1월 목표가의 확인으로 읽지 않습니다.

투자자 유의점

월요일은 금요일 6,894.23을 반도체 갭이 받는지가 먼저입니다. 장 초반 30분에는 연결 8,190억 원을 지수 상단으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포스코홀딩스가 32만 원대라고 해서 6,800선 붕괴의 증거로 다시 쓰지 않습니다. 지수를 닫은 쪽은 삼성·닉스 수급입니다. 철강 줄과 지수 줄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 5월 74만 원과 65만 원을 월요일 시가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권유와 목표가는 적지 않습니다.

지인의 판단

저는 1~5월 철강 기사에서 가장 비싼 문장이 “리튬이 곧 별도 스프레드이고, 별도 스프레드가 곧 74만 원”이었다고 봅니다. 그 줄은 이미 찍히는 염수 공장을 안전하게 만들고, 아직 안 온 중국 감산을 날짜가 있는 도착점처럼 보이게 합니다. 5월의 65만 원은 그 줄을 하반기 판재 옆에 다시 썼을 뿐, 리튬 시계는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둘 다 연결의 방향과 주가의 도착점을 한 문장으로 읽습니다.

리튬 줄을 비웃지 않습니다. 2분기 8,190억 원과 아르헨티나 110억 원은 당시에도 작은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 숫자가 74만 원과 별도 스프레드를 지켜 주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바꾸는 해석은 하나입니다. 연결이 나와도 다음 관세 달력과 목표가를 같은 문장의 증거로 쓰지 않습니다. 세 시계를 나란히 놓지 않으면, 5월은 리튬을 빌려 온 값입니다.

개념 노트

철강 전망은 연결 흑자와 별도 스프레드와 목표가를 한 문장에 넣기 쉽습니다. 연결은 이미 돌아간 염수·가스전이 어느 분기의 회계에 나오느냐이고, 별도는 아직 닫히지 않은 원료탄·철광석과 판가의 차이며, 목표가는 그 경로에 아직 안 온 감산을 곱한 도착점입니다. 2단계 준공은 네 번째 시계입니다. 1월처럼 스프레드 확대를 74만 원 옆에 두면 별도 시계를 가격 시계에 붙인 것이고, 5월처럼 65만 원을 하반기 철강 옆에 두는 것은 가격 시계를 3분기 전에 채운 것입니다. “7,070억과 스프레드와 74만 원”을 동의어로 읽으면, 네 시계를 한 점에 묶게 됩니다. 리튬이 먼저 연결을 바꾸면, 별도가 열리기 전에 이익 줄만 열릴 수 있습니다. 그 열림을 74만 원의 주가로 읽는지, 이미 찍힌 공장의 가동으로 읽는지는 별도 채점입니다.

결론

1~5월 철강 기사는 이미 돌아간 염수 공장이 연결을 바꾼다는 실행은 남겼고, 별도 스프레드 경로와 74만 원·65만 원이라는 도착점은 버렸습니다. 금요일 현금의 코스피는 6,894.23이고, 포스코홀딩스는 32만 3,000원이었습니다. 3분기 별도 영업이익과 10월 리튬 2단계 준공은 아직 채점하지 않습니다. 교육·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