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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코스피 전망: 6,715는 지켰지만 환율 1,382원·야간 +2.99%

^KS11 · 2026. 9. 18.

전망 → 결과 → 채점 → 다음

전망
목요일 초반 30분에 6,717을 야간 −1.00%가 깎는지, 외인이 삼성·닉스 현물을 수요일처럼 계속 파는지
결과
목 종가 6,715.41(−0.04%). 시가 6,779.02(+0.91%), 고가 6,795.53, 저가 6,697.85. 외인 −2조2,803억(닉스 −12,336·삼성 −5,626). 환율 1,382.2
채점
부분 6,717 근처는 남겼으나 야간 −1.00%는 시가에서 사라졌고, 외인은 반도체를 더 세게 팔았으며 환율은 1,382.2원
다음
금요일 초반 30분에 야간 +2.99%를 시가로 붙이는지, 외인이 삼성·닉스를 목처럼 계속 파는지, 정오 BOJ가 환율 1,382원을 되돌리는지

목요일에 제가 걸었던 질문은 두 겹이었습니다. 6,717이 인상 다음 첫 현금의 기준가인지, 그리고 야간 −1.00%가 시초가 이후에도 남고 외국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수요일처럼 계속 파는지.

그 현금은 찍혔습니다. 종가는 6,715.41입니다. 야간 −1.00%는 시가에서 사라졌습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목요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56포인트, 0.04% 내린 6,715.41로 닫혔습니다. 시가는 6,779.02(+0.91%)였고, 장중 고가 6,795.53까지 갔다가 저가 6,697.85까지 밀린 뒤 약보합으로 돌아왔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에서 2조2,803억원을 팔았고, 개인은 4,137억원, 기관은 1,586억원, 기타법인은 1조7,047억원을 샀습니다. 원/달러는 오후 3시 30분 기준 1,382.2원입니다. 금요일 06:00 한국 8월 생산자물가는 129.64로, 전월 대비 0.2% 올랐습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한국이 닫힌 뒤 밤에 거래되는 지수선물)은 금요일 05:00 종가 1,094.55(+2.99%)입니다.

작성자 해석: 이 글에서는 야간선물 +2.99%를 금요일 시가 등락률로 바로 바꾸지 않습니다. 이후 숫자는 이 원칙을 전제로 읽습니다. 목요일이 부분으로 남는 이유는, 6,717 근처는 남겼지만 제가 본 메커니즘은 빗나갔기 때문입니다. 야간 −1.00%는 시가를 깎지 못했습니다. 창구는 외인이 반도체를 더 세게 팔았고, 환율은 1,368원에서 1,382원으로 벌어졌습니다. 종가가 보합인 것과, 밤에 나스닥이 1.69% 오른 것은 같은 주문이 아닙니다.

핵심 팩트

지표 현재 의미
코스피 목 6,715.41 (−0.04%) 6,717은 대기 기준가가 아니라 고가 출발 뒤 보합 종가
외인 / 기관 / 기타 / 개인 −2.28조 / +1,586억 / +1.70조 / +4,138억 KRX 현물. 선물 외인은 +2,034억
야간 K200 1,094.55 (+2.99%) 목 밤~금 새벽 세션. 금요일 시가 환산 아님
원/달러 1,382.2 (+13.6) 8/27(1,380.9) 이후 3주 만 1,380원대
나스닥 / SOX 26,418.30 (+1.69%) / 11,599.49 (+3.14%) 인상 충격 다음날 반도체 반등
8월 PPI 129.64 (+0.2% / +7.9%) 7월 −0.4% 후 반등. 9월 유가는 별 칸
BOJ 9/17–18 MPM, 미인쇄 시장 기본안은 +25bp. 성명은 정오 전후

삼성전자 25만2,500원(−0.39%)과 SK하이닉스 174만5,000원(−0.80%)은 아래 본문에서 가져옵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목요일 삼성전자는 0.39% 내린 25만2,500원, SK하이닉스는 0.80% 내린 174만5,000원이었습니다. 삼성전자는 25만7,000원으로 시작해 25만9,000원까지 갔고, 하이닉스는 장중 178만5,000원까지 갔습니다. 외국인은 하이닉스를 1조2,336억원, 삼성전자를 5,626억원 팔았습니다. 전기·전자에서 기타법인은 1조6,852억원을 샀습니다. 정보기술은 1.29% 내렸고, 운송장비는 2.40% 올랐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6.58%,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98% 올랐습니다. 코스닥은 0.76% 오른 822.18입니다.

작성자 해석: 수요일이 반도체로 6,717을 만든 날이면, 목요일은 그 반도체를 외인이 현물에서 다시 판 날입니다. 지수가 보합인 이유는 방산·조선·은행이 받쳐 준 것이지, 창구가 돌아섰기 때문이 아닙니다. 선물 외인이 2,034억원을 산 것과 현물 2조2,803억원을 판 것을 한 방향으로 붙이지 않습니다. 6,717을 “인상 다음의 지지”로 두면, 시가 6,779에서 종가 6,715로 내려온 경로를 놓칩니다.

확인된 사실: 같은 밤 미국 3대 지수는 다우 +0.61%, S&P +1.14%, 나스닥 +1.69%로 닫혔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3.14% 오른 11,599.49입니다. 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는 4.64% 올랐습니다. 브렌트유는 104.82달러에 마감했습니다. 페드워치 10월 0.25%포인트 추가 인상 확률은 53.1%입니다.

작성자 해석: 목요일 한국 정규장은 뉴욕 반등보다 먼저 6,715로 마감했습니다. 금요일 시가에 붙는 것은 그 밤입니다. 뉴스핌의 다우 51,778.04와 연합 51,778.18은 같은 세션의 다른 반올림입니다. 이 글의 표에는 연합 나스닥 26,418.30과 파이낸셜뉴스 SOX 11,599.49를 넣습니다. 10년물 종가는 4.93~4.95%로 보도가 갈립니다. 표에 올리지 않습니다.

수 9/16 15:30: 6717.97 (+1.37%, 고가) · 외인 −1.68조 · 환율 1368.6
  -> 목 03:00: 연준 +25bp · 점도표 연말 4.1%
  -> 목 05:00: 야간 1050.55 (−1.00%)
  -> 목 9/17 09:00: 시가 6779.02 (+0.91%)
  -> 목 15:30: 6715.41 (−0.04%) · 외인 −2.28조 · 환율 1382.2
  -> 금 05:00: 야간 1094.55 (+2.99%) · 나스닥 +1.69% · SOX +3.14%
  -> 금 06:00: 8월 PPI +0.2%
  -> 금 9/18 09:00: BOJ 당일 현금
  -> 금 정오 전후: BOJ 성명(아직 없음)

야간선물 +2.99%를 금요일 코스피 등락률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테마 심화: 지킨 종가와 연 시가는 다른 주문

확인된 사실: 한국 8월 생산자물가는 전월 대비 0.2% 올랐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7.9%입니다. 7월(−0.4%) 한 달 만에 반등입니다. 농림수산품은 3.8% 올랐고, 산업용 도시가스는 11.0% 올랐습니다. 국내 공급물가는 1.3% 내렸습니다. 한은 물가통계팀은 9월 116일 국제유가가 8월 평균보다 29% 높고, 산업용 도시가스 도매요금이 6.6% 올랐다고 했습니다. 일본은행 9월 회의는 1718일이며, 성명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시장 기본안은 1.00%에서 1.25%로 0.25%포인트 인상입니다.

작성자 해석: 달력에는 오늘이 BOJ·PPI 날입니다. 한국 현물 거래시간에는 PPI가 이미 나왔고, 야간선물이 나스닥 반등을 한 번 붙였습니다. 8월 PPI +0.2%를 금요일 시가 공식으로 쓰면, 한은이 같이 말한 9월 유가 +29%를 덮게 됩니다. 오늘 장이 가리는 것은 PPI 소수점 한 자리가 아니라, 1,382원 위에서 외국인과 반도체가 목요일 오후의 매도를 한 번 더 하는가입니다.

확인된 사실: 네이버 경제 섹션 상단은 국민이전계정, 한 총리 발언, SK바이오팜, 저작권 적자, 메리츠 발행어음, 토지거래허가 실거주 유예입니다. 한경비즈니스 ‘한국 주식 지금 사라’는 AiRS 칸에 따로 깔려 있습니다.

작성자 해석: 그 헤드라인을 금요일 시가 공식으로 읽지 않습니다. 탐색 단계 닉스·인텔 보도를 목요일에 시가 공식으로 쓰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오늘의 1순위는 그 문장이 아니라, 야간 +2.99%를 현물 창구가 받는지입니다.

목요일 현금, 금요일 야간선물, BOJ 미인쇄 왼쪽은 목요일 종가 6,715와 환율 1,382원, 가운데는 야간선물 +2.99%, 오른쪽은 금요일 정오 BOJ. 세 칸이 하나의 시가가 아님을 보여 준다. 목 15:30 6,715.41 환율 1,382.2 금 05:00 야간 +2.99% 시가 환산 아님 금 정오 BOJ 미인쇄 PPI는 이미 나옴

도식은 세션의 층위 비교이며, 금요일 시가 등락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요일에 빗나간 것은 외인 매도의 반복이 아니라, 야간 −1.00%를 시가의 깎임으로 둔 자리입니다. 금요일은 그 위에 찍힌 6,715를, 이미 나온 PPI가 아니라 밤에 붙은 +2.99%로 다시 기준가로 쓸지부터 가릅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시나리오 관찰 조건 함의
갭 유지 금요일 시초가가 야간 방향은 받되 오전에 6,700–6,850 공방. 외인이 삼성·닉스를 목요일처럼만 팔고, 환율이 1,382원 위에서 더 벌어지지 않음 금요일을 반등 다음 소화 세션으로 유지. 야간 +2.99%와 SOX +3.14%를 시가의 한 방향으로만 쓰지 않음
갭 메움 시초가 갭을 오전 30분 안에 토해 6,715 근처로 복귀. 외인이 현물을 목요일처럼 계속 팔거나, 환율이 1,382원을 유지 6,715를 보합 기준가로 되돌리는 경로. 메움이 나와도 정오 BOJ는 다시 쓸 수 있음
갭 확대(상방) 시초가 이후 외인이 삼성·닉스 현물을 줄이거나 사고, 기관·기타법인이 반도체를 다시 받으며 환율이 1,380원 아래로 접힘 나스닥 +1.69%와 닉스 ADR +4.64%가 한국 현물로 이어지는 경로. 목요일 고가 6,795가 장중 언어로 다시 열릴 수 있음

우에다 총재가 ‘가속’을 강조하거나 엔이 급하게 움직이면, 위 세 경로는 정오 이후에 다시 씁니다.

투자자 유의점

  1. 금요일 장 초반 30분 — 시가 등락률보다, 외국인이 삼성전자·하이닉스 주식을 목요일처럼 계속 파는지와 야간 +2.99%가 시초가 이후에도 남는지를 봅니다.
  2. 이미 나온 8월 PPI +0.2%와 금요일 시가를 한 방향으로 붙이지 않습니다. 한은이 같이 말한 칸은 9월 유가입니다.
  3. 일본은행 인상을 시가 공식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성명은 정오 전후입니다.

지인의 판단

목요일에는 6,717이 인상 다음 첫 현금의 기준가인지를 물었습니다. 채점은 부분입니다. 지수는 6,715로 남았고, 외국인은 현물을 또 팔았습니다. 환율은 1,368원을 지나 1,382.2원까지 갔습니다. 다만 시가는 야간 −1.00%가 아니라 +0.91%로 열렸습니다. 메커니즘으로 둔 숫자는 남기지 못했습니다.

오늘 제가 보는 질문은 다릅니다. 6,715가 보합의 기준가인지, 아니면 야간 +2.99%와 SOX +3.14%가 현물에서 한 번 더 받는 자리인지입니다. 베어드의 로스 메이필드는 유가 충격이 완화되면 연준도 덜 매파적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한 줄을 금요일 시가 공식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한국 창구에서 외국인 순매수는 이레째 나왔고, 환율은 이미 1,382원입니다.

한 가지 더 남깁니다. 상단의 토허제와 발행어음, 미확정 미국 팹 보도는 이미 깔린 칸입니다. 오늘 장은 6,715 위에 앉은 보합 다음 현금과, 밤에 다시 붙은 반도체 갭으로 갈립니다.

개념 노트

종가가 지킨 숫자와, 야간이 밤에 붙인 갭은 다른 거래 시간의 주문입니다. 한국 정규장 15:30에 찍힌 6,715는 동부시간 정규장의 나스닥 +1.69%를 포함할 수 없습니다. 목요일에 야간 −1.00%를 시가의 깎임으로 읽으면, 실제로 열린 시가 6,779를 놓칩니다. 이미 지킨 종가를 다음 세션의 지지로 바꾸는 순간, 채점은 시가가 아니라 희망이 됩니다. 6,717은 수요일 종가였고, 목요일 시가는 그 숫자를 받기 전에 이미 6,779로 열렸습니다. 먼저 물을 것은 “지수가 보합이었느냐”가 아니라 “이미 나온 보합을, 어느 세션의 주문으로 붙이고 있는가”입니다.

결론

목요일 전망(6,717이 인상 다음 첫 현금의 기준가인지, 야간 −1.00%가 깎고 외인이 삼성·닉스를 계속 파는지)은 부분입니다. 종가는 6,715.41이었습니다. 창구와 환율은 벌어졌고, 시가는 야간 반대 방향으로 열렸습니다.

오늘 전망은 이겁니다. 금요일은 PPI 소수점을 다시 맞히는 날이 아니라, 그 숫자가 나온 뒤의 한국 현금입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하이닉스를 목요일처럼 계속 팔고 야간 +2.99%가 시초가 이후 토해지면 보합을 기준가로 되돌리는 쪽이고, 창구가 따라오면 밤에 붙은 갭을 유지하는 쪽입니다.

정오 전후 일본은행 성명은 다음 채점입니다.

이 글은 개인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