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월 석화 채점: 래깅 흑자는 남고 50만 원과 구조 회복은 갈렸다
^KS11 · 2026. 9. 18.
전망 → 결과 → 채점 → 다음
- 전망
- 1~5월 석화 래깅 흑자·구조 회복·50만 원 목표가가 9월에 남는가
- 결과
- 목 종가 6,715.41. LG화학 26.8만, 롯데케미칼 6.21만, 스프레드 267달러
- 채점
- 부분 상반기 래깅 흑자는 남고 50만·구조 회복은 깨짐
- 다음
- 3분기 역래깅과 연간 롯데 적자 여부, NCC 재편
금요일(9/18) 장중입니다. 숫자의 기준은 목요일 종가 6,715.41입니다. 앞선 열여섯 글이 연간 레벨과 달력, 이익, 환율·수급, 배수, 업황 사이클, 거버넌스, 데이터센터 전력, 집값, 배터리, 방산, 바이오, 자동차, 조선, 은행, 원전을 갈랐다면, 오늘은 석유화학 문장만 다시 읽습니다. 1월부터 5월까지 경제·증권 기사에 적힌 예측 가운데 에틸렌 스프레드·전쟁 래깅·목표가 문장만 골라 아홉 달 뒤에 채점합니다. 9월 11일의 배터리·ESS 줄과 같은 날이 아닙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1월 21일 파이낸셜뉴스는 에틸렌 스프레드 129달러와 손익분기점 250달러를 나란히 두고, 롯데케미칼 4년 연속 적자와 샤힌 하반기 가동을 같은 해에 적었습니다. 1월 30일 LG화학은 동북아 신증설 때문에 시황 회복이 제한적이라고 했고, KB는 43만 원과 1분기 영업손실 1,710억 원, 하반기·2027년 회복을 붙였습니다. 5월 4일 신한은 53만 원, 삼성·NH·IBK는 50만 원을 올렸습니다. 상반기 석화 영업이익은 LG화학 5,913억 원, 롯데케미칼 1,836억 원입니다. 목요일 종가 LG화학은 26만 8,000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15월 주류 문장은 이미 찍히는 전쟁 재고 시차와, 아직 안 온 중국 설비 축소와, 도착 주가를 한 줄로 묶었습니다. 그 묶음이 깨졌습니다. 맞은 쪽은 34월 스프레드가 분기를 흑자로 바꾼 실행입니다. 틀린 쪽은 그 흑자가 구조 회복이고 50만 원이 도착점이라는 달력입니다. 목요일의 6,715.41은 석화 목표가가 지수를 증명한 종가가 아닙니다. 환율 1,382.2원과 외인 2조 2,803억 원이 반도체를 판 자리입니다.
핵심 팩트
표의 석화 영업이익은 부문 기준입니다. 롯데 연간 영업손실 2,108억 원과 3분기 컨센 1,906억·−1,425억 원은 아직 열린 줄입니다. 1월 BEP 250달러와 BNK 300달러는 분모가 달라 같은 점수로 합치지 않습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1월의 공통 전제는 중국 증설이었습니다. LG화학은 회복을 제한적으로 썼고, KB는 그 제한을 하반기와 2027년에 풀었습니다. 유진은 같은 주 40만 원 위에 바닥을 올렸습니다. 4월 15일 이투데이는 전쟁 마진을 구조가 아니라고 먼저 갈랐습니다. 4월 30일 1분기는 중간 정산입니다. 연결은 497억 원 손실, 석화는 1,648억 원입니다. 7월 31일은 석화 줄을 닫았습니다. 2분기 4,265억 원, 상반기 5,913억 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동인은 세 시계가 어긋난 것입니다. 래깅 시계는 1분기가 맞았습니다. 전쟁 전 싸게 사 둔 나프타가 3~4월 제품가 위로 올라갔습니다. 구조 시계는 5월에 너무 이르게 부활을 이었습니다. 중국 증설은 6월 스프레드 135.3달러로 다시 나타났습니다. 가격 시계는 5월에 50만 원을 올려도 목요일 26만 원대를 도착점으로 지키지 못했습니다. 목요일 26만 8,000원은 그 습관이 아직 주가를 따라잡지 못했다는 잔차입니다.
1월 9~30일 BNK 롯데 6만 · FN 스프레드 129 · KB 43만 · 유진 40만 · 회복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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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전쟁 마진은 구조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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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LG 1Q 연결 −497억 · 석화 +164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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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11일 신한 53만 · IBK 50만 · 장중 43.15만 · 롯데 1Q 7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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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스프레드 평균 135.3달러로 재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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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LG 2Q OP 5996억 · 석화 4265억 · 컨센 4100억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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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롯데 2Q OP 1101억 · 기초화학 2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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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17일 스프레드 267달러 · 코스피 6,715.41 · LG 26.8만 · 롯데 6.21만
흐름도는 공시·리포트·마감 기사만 잇습니다. 연간 롯데 적자와 3분기 컨센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래깅과 구조와 목표가를 나눠 보면
레벨 채점과 원전 채점을 한 줄에 넣지 않습니다. 아래는 제가 9월 18일에 매긴 석화 점수입니다.
상자 안의 숫자는 인용 기사·마감의 확정값입니다. 막대 차트가 아닙니다.
1. 래깅 흑자 — 이미 사 둔 나프타가 분기를 만든 줄은 남았다
1월의 129달러는 올해 주가를 아직 안 연 리레이팅에 맡긴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1분기가 가른 것은 그 약속의 옆길입니다. 석화 1,648억 원은 중국 폐쇄의 결과가 아니라, 전쟁 전 재고가 3월 이후 제품가 위로 올라간 숫자입니다. 유럽 반덤핑 환급 약 450억 원은 같은 분기의 다른 일회성입니다. 2분기 석화 4,265억 원은 회사가 4월에 말한 “1분기와 비슷한 이익”을 넘겼습니다. 제가 남기는 문장은 수요가 돌아왔다는 쪽이 아닙니다. 이미 사 둔 원료의 시차가 분기를 받았다는 쪽입니다.
1월 연결 손실 1,710억 원은 방향만 남겼습니다. 실제 497억 원은 그 숫자의 축소본이지, 석화 흑자의 반대말이 아닙니다. 목요일 시가로 50만 원을 닫지는 않습니다.
2. 구조 달력 — 5월의 부활 전제는 6월에 먼저 파산했다
1월 30일 문장은 “동북아 신증설이 지속되면 회복은 제한적”을 전제로 둡니다. 4월 15일 이투데이는 그 문장을 전쟁 한가운데서 다시 썼습니다. 마진 급반등은 단기이고, 전쟁이 끝나면 중국 물량이 돌아온다. 5월 4일 IBK는 반대로 석유화학의 부활을 50만 원 옆에 올렸습니다. NH는 같은 날 석화 흑전보다 첨단소재 상저하고를 윗줄에 두었습니다.
6월의 숫자는 5월과 충돌합니다. 스프레드 평균 135.3달러는 4월 315달러 아래에서 손익분기점을 다시 깼습니다. 롯데 2분기 기초화학 영업이익 23억 원은 1분기 455억 원 다음의 잔차입니다. 첨단소재 1,325억 원이 그 잔차를 가렸습니다. 석화가 맞았다고 해서, 중국 증설이 사라진 줄을 다시 열지 않습니다. 9월 15일 267달러는 BEP 근처에 돌아왔을 뿐, 1월이 말한 구조 전환의 증거가 아닙니다.
3. 가격 — 40만은 낮았고 50만은 다른 달에 같은 방향으로 틀렸다
1월 29일 43만 원 위에 KB는 2027년 회복을 올렸습니다. 52주 최고 43만 7,500원은 그 숫자 위입니다. 유진 40만 원도 같은 천장을 밑에서 지났습니다. 5월 신한 53만 원과 IBK 50만 원은 같은 천장에 부활을 더했습니다. 목요일 26만 8,000원은 그 숫자 가운데 1월에만 가깝습니다.
5월 4일 장중 43만 1,500원은 가격 줄의 고점 버전입니다. 52주 43만 7,500원은 50만 원에 닿지 못했습니다. 목요일 반도체가 빠지고 환율이 1,382.2원으로 올랐다고 해서, 50만 원을 다시 열지 않습니다. 지수 줄과 목표가 줄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
롯데도 가격 줄의 다른 버전입니다. 1월 BNK 6만 원은 목요일 6만 2,100원에 가깝고, IBK 10만 7,000원은 52주 11만 9,500원에서 한 번 스친 뒤 내려왔습니다. 1월 연간 영업손실 2,108억 원은 상반기 1,836억 원 흑자 앞에서 아직 닫히지 않았습니다. 3분기 컨센 손실 1,425억 원을 그 연간 적자의 증거로 미리 쓰지 않습니다.
누가 이미 사 둔 나프타로 분기를 만드는지와, 어느 증설이 올해 닫히는지와, 그 주가가 몇 원인지는 같은 날이 아닙니다. 래깅이 맞으면 목표가 줄은 별도 채점입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관찰값은 석화 부문 영업이익, 산업부 에틸렌 스프레드, 공시된 NCC 재편입니다. 금요일 시초가 등락을 1월 목표가의 확인으로 읽지 않습니다.
투자자 유의점
금요일은 목요일 6,715.41을 야간 반등과 정오 일본은행이 받는지가 먼저입니다. 장 초반 30분에는 상반기 석화 5,913억 원을 지수 상단으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LG화학이 26만 원대라고 해서 6,700선 붕괴의 증거로 다시 쓰지 않습니다. 지수를 닫은 쪽은 환율과 반도체 수급입니다. 석화 줄과 지수 줄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 5월 50만 원과 53만 원을 금요일 시가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권유와 목표가는 적지 않습니다.
지인의 판단
저는 1~5월 석화 기사에서 가장 비싼 문장이 “래깅이 곧 구조 회복이고, 구조 회복이 곧 50만 원”이었다고 봅니다. 그 줄은 이미 찍히는 재고 시차를 안전하게 만들고, 아직 안 온 중국 감산을 날짜가 있는 도착점처럼 보이게 합니다. 5월의 53만 원은 그 줄을 첨단소재 상저하고 옆에 다시 썼을 뿐, 래깅 시계는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둘 다 스프레드의 방향과 주가의 도착점을 한 문장으로 읽습니다.
래깅 줄을 비웃지 않습니다. 상반기 5,913억 원과 롯데 1,836억 원은 당시에도 작은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 숫자가 50만 원과 구조 회복을 지켜 주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바꾸는 해석은 하나입니다. 분기가 나와도 다음 증설 달력과 목표가를 같은 문장의 증거로 쓰지 않습니다. 세 시계를 나란히 놓지 않으면, 5월은 전쟁을 빌려 온 값입니다.
개념 노트
석유화학 전망은 래깅 흑자와 구조 회복과 목표가를 한 문장에 넣기 쉽습니다. 래깅은 이미 사 둔 나프타가 어느 분기의 제품가 위로 회계에 나오느냐이고, 구조는 아직 닫히지 않은 중국·샤힌 증설의 결과이며, 목표가는 그 경로에 아직 안 온 감산을 곱한 도착점입니다. NCC 재편은 네 번째 시계입니다. 1월처럼 제한적 회복을 43만 원 옆에 두면 구조 시계를 가격 시계에 붙인 것이고, 5월처럼 50만 원을 부활 옆에 두는 것은 가격 시계를 증설 전에 채운 것입니다. “1,648억과 부활과 50만 원”을 동의어로 읽으면, 네 시계를 한 점에 묶게 됩니다. 래깅이 먼저 분기를 바꾸면, 구조가 열리기 전에 이익 줄만 열릴 수 있습니다. 그 열림을 50만 원의 주가로 읽는지, 이미 찍힌 재고의 시차로 읽는지는 별도 채점입니다.
결론
1~5월 석화 기사는 이미 사 둔 나프타가 분기를 바꾼다는 실행은 남겼고, 구조적 회복 경로와 50만 원·53만 원이라는 도착점은 버렸습니다. 목요일 현금의 코스피는 6,715.41이고, LG화학은 26만 8,000원, 롯데케미칼은 6만 2,100원이었습니다. 롯데 연간 영업손실 2,108억 원과 3분기 역래깅, NCC 재편 완료는 아직 채점하지 않습니다. 교육·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 스프레드 129달러 — tier 2, 2026-01-21
- 연합뉴스, 회복 제한적 — tier 1, 2026-01-30
- KB증권, 43만·2027 회복 — tier 2, 2026-01-29
- 유진투자증권, 40만 — tier 2, 2026-01-30
- 뉴스핌, BNK 롯데 6만 — tier 2, 2026-01-09
- 한국금융신문, 롯데 2026 −2108억 — tier 2, 2026-01-15
- 이투데이, 구조적 불황 — tier 2, 2026-04-15
- 연합뉴스, 1Q 석화 1648억 — tier 1, 2026-04-30
- 이투데이, 신한 53만·장중 43.15만 — tier 2, 2026-05-04
- 뉴스핌, IBK 50만·부활 — tier 2, 2026-05-04
- 디지털투데이, 롯데 1Q 735억 — tier 1, 2026-05-11
- LG, 2Q OP 5996억·석화 4265억 — tier 1, 2026-07-31
- 연합뉴스, 컨센 4100억 상회 — tier 1, 2026-07-31
- 아이뉴스24, 롯데 2Q 1101억 — tier 1, 2026-08-07
- 시대, 상반기 석화 5913억 — tier 2, 2026-09-15
- 디지털타임스, 스프레드 267달러 — tier 2, 2026-09-16
- 연합뉴스, 코스피 6715.41 — tier 1, 2026-09-17
- Google Finance, LG화학 26.8만 — tier 2, 2026-09-17
- Google Finance, 롯데케미칼 6.21만 — tier 2,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