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월 원전 채점: 가스터빈 수주는 남고 15만 원과 올해 대형 발주는 갈렸다
^KS11 · 2026. 9. 17.
전망 → 결과 → 채점 → 다음
- 전망
- 1~5월 원전 가스터빈 수주·올해 대형 발주·15만 원 목표가가 9월에 남는가
- 결과
- 수 종가 6,717.97. 목 장중 두산 8.48만, 52주 13.92만
- 채점
- 부분 가스 수주·상반기 이익 페이스는 남고 15만·올해 대형 발주는 깨짐
- 다음
- 연간 수주 13.3조와 10월 SMR 공장, AP1000 2027
목요일(9/17)은 FOMC 다음날 장중입니다. 숫자의 기준은 수요일 종가 6,717.97입니다. 앞선 열다섯 글이 연간 레벨과 달력, 이익, 환율·수급, 배수, 업황 사이클, 거버넌스, 데이터센터 전력, 집값, 배터리, 방산, 바이오, 자동차, 조선, 은행을 갈랐다면, 오늘은 원전 문장만 다시 읽습니다. 1월부터 5월까지 경제·증권 기사에 적힌 예측 가운데 가스터빈 수주·올해 대형원전 발주·목표가 문장만 골라 아홉 달 뒤에 채점합니다. 9월 9일의 특별법·변압기 줄과 같은 날이 아닙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1월 15일 메리츠는 팀코리아 대형 주기기가 올해 없다고 쓰고, 수주 15.5조 원과 목표가 10만 2,000원을 붙였습니다. 다음날 신한은 미국 Big Cycle의 원년이라며 12만 5,000원을 올렸습니다. 4월 15일 유진은 올해 대형원전 발주 본격화와 영업이익 1조 원을 15만 원에 묶었습니다. 5월 14일은 평균 목표가 15만 2,214원에 하나증권 16만 5,000원과 잔고 30조 원을 더했습니다. 7월 상반기 에너빌리티 수주는 7조 1,225억 원, 잔고는 26조 3,509억 원입니다. 목요일 장중 두산에너빌리티는 8만 4,800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1~5월 주류 문장은 이미 찍히는 가스터빈과, 아직 안 온 미국 대형 발주와, 도착 주가를 한 줄로 묶었습니다. 그 묶음이 깨졌습니다. 맞은 쪽은 북미 가스·스팀터빈이 수주 잔고를 먼저 채운 실행입니다. 틀린 쪽은 올해 대형원전 발주가 15만 원을 연다는 달력과, 16.5만이라는 도착점입니다. 수요일의 6,717.97은 원전 목표가가 지수를 증명한 종가가 아닙니다. 삼성 25만 3,500원과 닉스 175만 9,000원이 고가로 닫은 자리입니다.
핵심 팩트
표의 수주·잔고는 에너빌리티 부문(해외 자회사 포함)입니다. 연결 영업이익 1조 원과 연간 잔고 30조 원은 아직 열린 줄입니다. 키움의 연간 수주 16.3조와 회사 가이던스 13.3조는 분모가 달라 같은 점수로 합치지 않습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1월의 공통 전제는 미국 전력이었습니다. 메리츠는 대형 주기기 공백을 SMR과 가스터빈으로 메운다고 썼고, 신한은 그 공백을 Big Cycle의 원년으로 읽었습니다. 키움은 회사 가이던스 13.3조 원을 13.7조로 살짝 올렸습니다. 2월 18일 체코 증기터빈 3,200억 원은 그 전제의 현지화 조각입니다. 4월 29일 1분기는 중간 정산입니다. 연결 영업이익 2,335억 원, 수주 2.79조 원, 가스터빈 10기입니다. 7월 27일은 수주 줄을 닫았습니다. 상반기 7.12조 원, 잔고 26.35조 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동인은 세 시계가 어긋난 것입니다. 가스 시계는 1분기가 맞았습니다. 이미 적체된 글로벌 3강의 납기를 두산이 북미에서 받아 갔습니다. 대형원전 시계는 4월에 너무 이르게 올해를 이었습니다. 발주 본격화는 인허가의 결과여야 했는데, 경로는 2027년으로 밀렸습니다. 가격 시계는 5월에 15만 원을 올려도 목요일 8만 원대를 도착점으로 지키지 못했습니다. 목요일 8만 4,800원은 그 습관이 아직 주가를 따라잡지 못했다는 잔차입니다.
1월 13~16일 메리츠 15.5조·10.2만 · 키움 13.7조·12.2만 · 신한 12.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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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체코 두코바니 증기터빈 3,2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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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30일 유진 15만·올해 대형 · 1Q OP 2335억 · 키움 15.8만·16.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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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테라파워 케머러 공식 착공 (1Q가 아니라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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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평균 목표가 15.22만 · 하나 16.5만 · 잔고 3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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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키움 13만 유지 · AP1000·베트남은 2027 · 종가 7.8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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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28일 상반기 수주 7.12조 · 잔고 26.35조 · SMR 공장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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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17일 코스피 6,717.97 · 두산 장중 8.48만 · 52주 13.92만
흐름도는 공시·리포트·마감 기사만 잇습니다. 연간 1조 원과 잔고 30조 원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가스와 대형 발주와 목표가를 나눠 보면
레벨 채점과 은행 채점을 한 줄에 넣지 않습니다. 아래는 제가 9월 17일에 매긴 원전 점수입니다.
상자 안의 숫자는 인용 기사·마감의 확정값입니다. 막대 차트가 아닙니다.
1. 가스 수주 — 이미 적체된 납기가 분기를 만든 줄은 남았다
1월의 13.3조 원은 올해 주가를 아직 안 연 리레이팅에 맡긴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1분기가 가른 것은 그 약속의 아래쪽입니다. 가스터빈 10기와 북미 SMR 주기기는 대형원전 본계약이 아니라 납기 공백이 먼저 만든 숫자입니다. 3월 미국 기업 7기 1조 원대는 같은 방향의 다른 계약입니다. 상반기 북미 12기와 스팀터빈 6기, 미국 H급 18기 중 7기는 그 공백이 반년까지 이어졌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남기는 문장은 대형원전이 자동으로 열렸다는 쪽이 아닙니다. 이미 찬 글로벌 3강의 슬롯을 두산이 받아 갔다는 쪽입니다.
1월 10만 2,000원은 가격 줄입니다. 상반기 7조 1,225억 원은 그 숫자의 수주 증거이지 도착점이 아닙니다. 목요일 시가로 15만 원을 닫지는 않습니다.
2. 대형 달력 — 4월의 올해 전제는 여름에 먼저 파산했다
메리츠의 1월 13일 문장은 “팀코리아 대형 주기기는 2026년에 없다”를 전제로 둡니다. 2월 체코 터빈 3,200억 원은 그 문장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이미 딴 두코바니의 현지화이지, 새로운 대형 주기기가 아닙니다. 4월 15일 유진은 반대로 트럼프 10기를 올해 발주에 붙였고, 15만 원을 그 옆에 올렸습니다. 5월 14일 하나도 체코 추가와 베트남을 16.5만 원 옆에 두었습니다.
7월의 문장은 4월과 충돌합니다. 키움은 목표가를 13만 원으로 낮춘 채, AP1000 기자재는 연내보다 2027년 쪽이 더 높고 베트남 파트너 선정도 3분기 이후 2027년 EPC로 읽었습니다. 7월 10일 종가 7만 8,100원은 5월 15만 원이 그 전에 이미 무너진 자리입니다. 테라파워는 방향만 남겼습니다. 1월이 1분기 착공이라 했는데, 공식 착공은 4월 23일입니다. SMR 전용 공장도 같습니다. 1월은 2026년 착공이라 했고, 7월 부회장은 10월경이라고 다시 썼습니다. 가스가 맞았다고 해서, 올해 대형 발주 줄을 다시 열지 않습니다.
3. 가격 — 10.2만은 낮았고 15만은 다른 달에 같은 방향으로 틀렸다
1월 15일 10만 2,000원 위에 메리츠는 수주 15.5조를 올렸습니다. 52주 최고 13만 9,200원은 그 숫자 위입니다. 신한 12만 5,000원과 키움 12만 2,000원도 같은 천장을 밑에서 지났습니다. 4월 유진 15만 원과 5월 하나 16만 5,000원은 같은 천장에 올해 대형을 더했습니다. 목요일 8만 4,800원은 그 숫자 가운데 1월에만 가깝습니다.
5월 7일 13만 5,400원 신고가는 가격 줄의 고점 버전입니다. 키움이 4월 29일 12만 9,200원 위에 15만 8,000원을 올린 지 이틀입니다. 52주 13만 9,200원은 15만 원에 닿지 못했습니다. 수요일 원전주가 빠지고 반도체가 2~4% 올랐다고 해서, 15만 원을 다시 열지 않습니다. 지수 줄과 목표가 줄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
연결 영업이익도 가격 줄의 이익 버전입니다. 유진 1조 원, 키움 1.07조 원은 상반기 5,478억 원으로 페이스만 남깁니다. 에너빌리티 부문 상반기 1,544억 원은 그 1조 원의 본업 조각입니다. 자회사 밥캣을 연결 1조에 넣은 줄과, 원전 목표가를 15만에 넣은 줄을 한 점수로 합치지 않습니다.
누가 이미 적체된 납기로 분기를 만드는지와, 어느 대형 발주가 올해 열리는지와, 그 주가가 몇 원인지는 같은 날이 아닙니다. 가스가 맞으면 목표가 줄은 별도 채점입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관찰값은 에너빌리티 부문 수주·잔고, 가스터빈 대수, 공시된 대형 주기기입니다. 목요일 시초가 등락을 1월 목표가의 확인으로 읽지 않습니다.
투자자 유의점
목요일은 수요일 6,717.97을 연준 +25bp와 야간이 받는지가 먼저입니다. 장 초반 30분에는 상반기 수주 7.12조를 지수 상단으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두산이 수요일에 빠졌다고 해서 6,700선 붕괴의 증거로 다시 쓰지 않습니다. 지수를 닫은 쪽은 반도체입니다. 원전 줄과 지수 줄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 4월 15만 원과 5월 16만 5,000원을 목요일 시가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권유와 목표가는 적지 않습니다.
지인의 판단
저는 1~5월 원전 기사에서 가장 비싼 문장이 “가스가 곧 올해 대형원전이고, 올해 대형이 곧 15만 원”이었다고 봅니다. 그 줄은 이미 찍히는 납기를 안전하게 만들고, 아직 안 온 미국 착공을 날짜가 있는 도착점처럼 보이게 합니다. 5월의 16만 5,000원은 그 줄을 잔고 30조 옆에 다시 썼을 뿐, 가스 시계는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둘 다 전력의 방향과 주가의 도착점을 한 문장으로 읽습니다.
가스 줄을 비웃지 않습니다. 상반기 7조 1,225억 원과 북미 12기는 당시에도 작은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 숫자가 15만 원과 올해 대형 발주를 지켜 주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바꾸는 해석은 하나입니다. 분기가 나와도 다음 대형 달력과 목표가를 같은 문장의 증거로 쓰지 않습니다. 세 시계를 나란히 놓지 않으면, 4월은 올해를 빌려 온 값입니다.
개념 노트
원전 전망은 가스터빈 수주와 대형원전 발주와 목표가를 한 문장에 넣기 쉽습니다. 가스터빈은 이미 찬 글로벌 납기 슬롯이 어느 분기의 북미 계약으로 나오느냐이고, 대형원전은 아직 열리지 않은 인허가·본계약의 결과이며, 목표가는 그 경로에 아직 안 온 착공을 곱한 도착점입니다. SMR 공장은 네 번째 시계입니다. 1월처럼 2026년 착공을 10.2만 원 옆에 두면 공장 시계를 가격 시계에 붙인 것이고, 4월처럼 15만 원을 올해 대형 옆에 두는 것은 가격 시계를 발주 전에 채운 것입니다. “12기와 15.5조와 15만 원”을 동의어로 읽으면, 네 시계를 한 점에 묶게 됩니다. 가스가 먼저 분기를 바꾸면, 대형이 열리기 전에 수주 줄만 열릴 수 있습니다. 그 열림을 15만 원의 주가로 읽는지, 이미 찍힌 납기의 집행으로 읽는지는 별도 채점입니다.
결론
1~5월 원전 기사는 이미 적체된 가스터빈 납기가 수주를 바꾼다는 실행은 남겼고, 올해 대형원전 발주 경로와 15만 원·16만 5,000원이라는 도착점은 버렸습니다. 수요일 현금의 코스피는 6,717.97이고, 목요일 장중 두산에너빌리티는 8만 4,800원이었습니다. 연간 수주 13.3조 원과 연결 영업이익 1조 원, 10월 SMR 공장 착공은 아직 채점하지 않습니다. 교육·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
- 국제뉴스, 메리츠 15.5조·10.2만 — tier 2, 2026-01-15
- 메리츠증권, 4Q25 Preview — tier 2, 2026-01-13
- 네이트, 신한 12.5만 — tier 2, 2026-01-16
- 키움증권, 수주 13.7조·12.2만 — tier 2, 2026-01-15
- 아시아경제, 체코 터빈 3200억 — tier 1, 2026-02-18
- 주간동아, 유진 15만·올해 대형 — tier 2, 2026-04-15
- 연합뉴스, 1Q OP 2335억 — tier 1, 2026-04-29
- 뉴스퀘스트, 키움 15.8만·16.3조 — tier 2, 2026-04-30
- 주간동아, 하나 16.5만·잔고 30조 — tier 2, 2026-05-14
- 디지털데일리, 상반기 수주 7.12조 — tier 1, 2026-07-27
- 연합뉴스, 2Q OP 3143억 — tier 1, 2026-07-27
- 뉴스퀘스트, 키움 13만·AP1000 2027 — tier 2, 2026-07-13
- 아시아경제, SMR 공장 10월 — tier 2, 2026-07-28
- TerraPower, 케머러 착공 — tier 1, 2026-04-23
- 연합뉴스, 코스피 6717.97 — tier 1, 2026-09-16
- 서울파이낸스, 삼성 25.35만 — tier 2, 2026-09-16
- 뉴시스, 닉스 175.9만 — tier 2, 2026-09-16
- Google Finance, 두산 8.48만 — tier 2, 2026-09-17
- CBC뉴스, 원전주 약세 — tier 2,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