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코스피 전망: 6,684 위 필반 −5.86%, FOMC 전날
^KS11 · 2026. 9. 15.
전망 → 결과 → 채점 → 다음
- 전망
- 6,909가 호르무즈 연기 뒤 FOMC 주 첫 현금으로 열리는가
- 결과
- 월요일 종가 6,684.37(−3.26%). 시가 6,692.61(−3.14%). 외인 현물 −3조2,996억
- 채점
- 틀림 6,909는 지지가 아니라 갭다운의 출발점. 야간 +0.97%는 시가가 되지 않음
- 다음
- 화요일 초반 30분에 외인이 삼성·닉스를 월요일처럼 같이 파는지
월요일에 제가 걸었던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6,909가 호르무즈 회담이 빠진 뒤에도 FOMC 주의 첫 현금으로 열리는지.
그 현금은 찍혔습니다. 종가는 6,684.37입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월요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5.54포인트, 3.26% 내린 6,684.37으로 닫혔습니다. 시가는 6,692.61(−3.14%)이었고, 장중 저가는 6,654.82(−3.69%)였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에서 3조2,996억원, 코스피200 선물에서 2,983억원을 팔았고, 기관도 1조1,715억원을 팔았습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한국이 닫힌 뒤 밤에 거래되는 지수선물)은 화요일 05:00 종가 1,028.80(−1.87%)입니다.
작성자 해석: 이 글에서는 야간선물 −1.87%를 화요일 시가 등락률로 바로 바꾸지 않습니다. 이후 숫자는 이 원칙을 전제로 읽습니다. 월요일이 빗나간 이유는 시가 갭이 밤 선물의 반대 부호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화요일 초반 30분을 보는 이유는, 그 매도 손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현물과 선물이었고, 같은 밤 미국 반도체 지수(필라델피아 반도체)가 5.86% 더 내렸기 때문입니다.
핵심 팩트
삼성전자 24만9,000원(−4.05%)과 SK하이닉스 169만7,000원(−6.35%)은 아래 본문에서 가져옵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월요일 삼성전자는 4.05% 내린 24만9,000원, SK하이닉스는 6.35% 내린 169만7,000원이었습니다. 정보기술 업종은 9.92% 내렸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5.18%, KB금융은 2.08% 올랐습니다. 변동성 지수(VKOSPI)는 46.85로 하루 1.23% 올랐습니다.
작성자 해석: 6,909를 “FOMC를 기다리는 기준가”로 두면, 월요일은 그 대기가 아닙니다. 시가가 이미 3.14% 갭다운이었고, 장중 되돌림도 6,773에서 다시 밀렸습니다. 방산·은행이 올랐다는 것은 지수가 반도체 한 줄로 내려앉았다는 뜻입니다.
확인된 사실: 같은 밤 미국 3대 지수는 0.29~0.56% 내렸고,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5.86% 내렸습니다. 엔비디아는 3.36%, 마이크론은 5.25%,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주식(ADR)은 7.60% 하락했습니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동부시간 오전 10시 19분에 5.00%를 찍은 뒤 5.012%까지 올랐고, 이후 5% 안팎에서 움직였습니다. 금리선물 시장이 매긴 9월 0.25%p 인상 확률(페드워치)은 같은 날 87.3%에서 90.1%로 올랐습니다.
작성자 해석: 월요일 한국 정규장은 미국 반도체가 5.86% 내리기 전에 닫혔습니다. 화요일 시가에 붙는 것은 그 밤입니다. 한국 마감 보도의 페드워치 86%는 미국 세션 전의 숫자입니다. 화요일 아침에 쓰는 층은 90.1%입니다. 뉴스핌 금 기사의 93%는 같은 밤의 다른 집계라서, 이 글의 표에는 넣지 않습니다.
금 9/11 15:30: 6909.91 (−1.76%) · 환율 1345.9
-> 월 9/14 09:00: 시가 6692.61 (−3.14%) · 회담 칸 없음
-> 월 15:30: 6684.37 (−3.26%) · 외인 −3.30조 · 닉스 −6.35%
-> 월 16:00–20:00: 애프터마켓 첫날 1.8177조
-> 월 밤: SOX −5.86% · 닉스 ADR −7.60% · 10년 장중 5.012% · 야간 −1.87%
-> 화 9/15 06:00: 8월 수출물가 −3.7% (원화)
-> 화 9/15 09:00: FOMC 전날 현금
-> 수 9/16–목 새벽: FOMC · 금 9/18: 한국 PPI · BOJ
야간선물 −1.87%를 화요일 코스피 등락률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테마 심화: 저녁 1.8조와 8월 수출물가는 시가가 아니다
확인된 사실: 월요일 16–20시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정규장이 끝난 뒤 저녁 실시간 거래)은 7,224만주, 1조8,177억원이었습니다. 유가증권만 보면 1조3,252억원이고, 삼성전자 2,960억원과 SK하이닉스 4,319억원이 그 54.9%였습니다.
작성자 해석: 첫 저녁 보드는 화요일 시가나 수요일 금리 결정의 미리보기가 아닙니다. 대금이 반도체 두 종목에 몰린 것은, 정규장에서 이미 판 손이 저녁에도 같은 이름을 거래했다는 기록입니다. 그 체결가를 6,684의 수정치로 읽지 않습니다.
확인된 사실: 화요일 06시 한국은행 8월 수출물가지수는 183.23으로 전월보다 3.7% 내렸습니다. 8월 평균 원/달러는 1,406.3원으로 7월 1,497.4원보다 6.1% 낮았고, 계약통화 기준 수출물가는 오히려 2.2% 올랐습니다. 수입물가는 156.31(−2.4%)입니다.
작성자 해석: 이 통계는 8월입니다. 월요일 종가 환율 1,347.3원과는 달이 다릅니다. 원화로 줄어든 수출물가는 일요일에 이미 적어 둔 반도체 이익 전망 하향과 같은 층입니다. 화요일 시가의 새 촉매로 쓰지 않습니다.
확인된 사실: 월요일 밤 서부텍사스유(WTI)는 101.39달러(+1.3%), 브렌트는 105.68달러(+1.0%)로 닫혔습니다. 장중에는 5% 가까이 올랐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 가능성을 말한 뒤 폭이 줄었습니다.
작성자 해석: 금요일 밤 104달러대 되돌림은 회담이 월요일에 열린다는 전제와 같이 찍혔습니다. 월요일이 그 전제를 비운 뒤, 유가는 다시 105달러로 돌아왔습니다. 화요일 유가 칸은 회담 결과가 아니라, 105달러가 시가 이후에도 유지되는지를 보는 자리입니다.
도식은 세션의 층위 비교이며, 화요일 시가 등락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월요일에 빗나간 것은 야간선물의 부호가 아니라, 6,909를 대기 주의 기준가로 둔 자리입니다. 화요일은 그 아래 찍힌 6,684를 다시 기준가로 쓸지부터 가릅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주간전망에 남아 있는 6400–7400 밴드와 키움 6600–7200은 화요일 관찰값이 아닙니다.
투자자 유의점
- 화요일 장 초반 30분 — 시가 등락률보다, 외국인이 삼성전자·하이닉스 주식과 코스피200 선물을 월요일처럼 같이 파는지 봅니다.
- 월요일 저녁 애프터마켓 1조8,177억원을 화요일 시가나 수요일 FOMC의 미리보기로 쓰지 않습니다. 대금의 절반이 삼성·닉스입니다.
- 8월 수출물가 −3.7%를 화요일 시가의 새 촉매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계약통화 기준으로는 수출물가가 2.2% 올랐고, 통계의 달은 8월입니다.
지인의 판단
월요일에는 6,909가 FOMC 주의 첫 현금인지를 물었습니다. 채점은 틀림입니다. 시가가 이미 3.14% 아래였고, 외국인은 현물과 선물을 같이 팔았습니다. 야간 +0.97%는 그 시가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제가 보는 질문은 다릅니다. 6,684가 FOMC 전날의 기준가인지, 아니면 필반 −5.86%를 현물이 한 번 더 받는 자리인지입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10년물이 5% 아래에서 안정되고 외국인 순매수가 재개되면 회복 흐름을 이어갈 수 있고, 메모리 수요 전망이 훼손되지 않아 반도체가 하단을 지지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한 줄을 화요일 시가 공식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10년물은 장중에 이미 5.012%를 찍었고, 외국인 순매수는 아직 재개되지 않았습니다.
한 가지 더 남깁니다. 상단의 수출물가와 저녁 거래대금은 이미 인쇄된 층입니다. 오늘 장은 6,684 위에 앉은 FOMC 전날과, 밤에 더 밀린 반도체로 갈립니다.
개념 노트
전 세션의 기준가를 다음 세션의 지지로 바꾸는 순간, 채점은 시가가 아니라 희망이 됩니다. 6,909는 금요일 종가였고, 월요일 시가는 그 숫자를 받기 전에 이미 6,692로 열렸습니다. 야간선물·애프터마켓·수출입물가는 각각 다른 거래 시간 또는 다른 달의 통계입니다. 먼저 물을 것은 “반도체가 반등하느냐”가 아니라 “어느 세션의 매도가 아직 현물에 남아 있는가”입니다.
결론
월요일 전망(6,909가 FOMC 주 첫 현금으로 열리는가)은 틀림입니다. 종가는 6,684.37이었습니다.
오늘 전망은 이겁니다. 화요일은 FOMC 전날입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하이닉스를 월요일처럼 같이 팔면 조정이 이어진 쪽이고, 같이 안 팔면 수요일 금리 결정을 기다리는 쪽입니다.
수요일 금리와 점도표는 다음 채점입니다.
이 글은 개인 분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
- 연합뉴스, AI 속도조절론·코스피 6,684 — tier 2, 2026-09-14
- 네이버 뉴스 경제 섹션 — tier 3, 2026-09-15
- 손물, 야간선물 마감 — tier 3, 2026-09-15
- 뉴스투데이, 9/15 모닝 브리핑 — tier 2, 2026-09-15
- 머니투데이, 삼중고·키움 — tier 2, 2026-09-15
- 뉴스핌, 브렌트 105.68 — tier 2, 2026-09-15
- 연합뉴스, 10년물 5.012% — tier 2, 2026-09-15
- 연합뉴스, 애프터마켓 첫날 — tier 2, 2026-09-14
- 뉴스핌, 삼전닉스 애프터 55% — tier 2, 2026-09-14
- 연합뉴스, 8월 수출물가 −3.7% — tier 2, 2026-09-15
- 연합뉴스, 14일 투자자별 매매 — tier 2, 2026-09-14
- Federal Reserve, FOMC 일정 — tier 1,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