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월 조선 채점: 수주 70%는 남고 17만 원과 캐나다는 갈렸다
^KS11 · 2026. 9. 15.
전망 → 결과 → 채점 → 다음
- 전망
- 1~5월 조선 수주·캐나다 잠수함 달력·17만 원 목표가가 9월에 남는가
- 결과
- 월요일 종가 6,684.37. HD 36.35만, 한화오션 8.59만, 삼성중 2.21만
- 채점
- 부분 수주·이익 칸은 남고 캐나다와 17만·57만은 깨짐
- 다음
- 연간 233억 달러·10조 영업이익과 MASGA 현금 수주
화요일(9/15)은 FOMC 전날 장전입니다. 숫자의 기준은 월요일 종가 6,684.37입니다. 앞선 열세 글이 연간 레벨과 달력, 이익, 환율·수급, 배수, 업황 사이클, 거버넌스, 데이터센터 전력, 집값, 배터리, 방산, 바이오, 자동차를 갈랐다면, 오늘은 조선 문장만 다시 읽습니다. 1월부터 5월까지 경제·증권 기사에 적힌 예측 가운데 수주 목표·영업이익 10조·캐나다 잠수함 달력·목표가 문장만 골라 아홉 달 뒤에 채점합니다.
오늘의 결론
확인된 사실: 1월 5일 HD한국조선해양은 조선·해양 수주 233억 1,000만 달러를 걸었습니다. 다음날 기사는 빅3 합산 464억 달러와 영업이익 10조 1,240억 원을 같은 칸에 올렸습니다. 같은 달 증권은 한화오션에 17만 5,000원과 17만 9,000원을 붙이고, 캐나다 잠수함을 특수선 목록의 첫 날짜로 썼습니다. 5월 하나증권은 HD에 57만 원을 유지했고, 유진은 16만 7,000원 옆에 “다가오는 캐나다 발표”를 제목으로 달았습니다. 7월 6일 캐나다는 독일 TKMS를 골랐습니다. 월요일 한화오션은 8만 5,900원입니다.
작성자 해석: 1~5월 주류 문장은 이미 딴 LNG 잔고와, 아직 안 연 캐나다 입찰과, 도착 주가를 한 줄로 묶었습니다. 그 묶음이 깨졌습니다. 맞은 쪽은 고선가 선박이 수주와 분기를 먼저 바꾼다는 실행입니다. 틀린 쪽은 캐나다가 상반기에 주가를 열어 준다는 달력과, 17만·57만이라는 도착점입니다. 월요일의 6,684는 조선 잔고가 지수를 증명한 종가가 아닙니다. 반도체와 유가가 6,700선을 종가로 내준 자리입니다.
핵심 팩트
표의 손익은 연결 기준입니다. 연간 233.1억 달러와 10조 원, 삼성중 139억 달러는 아직 열린 칸입니다. 한화오션은 공식 연간 목표를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배경 동인
확인된 사실: 1월의 공통 전제는 선별이었습니다. HD는 글로벌 발주가 14.6% 줄어든다는 수출입은행 전망 위에 목표를 29.1% 올렸습니다. 서울경제는 그 숫자를 빅3 464억 달러와 영업 10조 원으로 늘렸고, LNG 추가 110척 가운데 70척이 한국에 온다고 썼습니다. 5월 24일은 그 전제를 중간 정산했습니다. 빅3 누적 206억 8,000만 달러, HD는 목표의 53.8%였습니다. 7월 29일은 이익 칸을 닫았습니다. 상반기 합산 영업이익 4조 7,764억 원, 2분기 영업이익률은 세 회사가 10%를 넘었습니다. HD는 같은 날 163억 9,000만 달러를 233억 1,000만 달러의 70.3%로 읽었습니다. 컨퍼런스콜의 “조선 계열사 96%”는 HD현대중공업이 자기 목표를 이미 넘긴 다른 분모입니다.
작성자 해석: 동인은 세 시계가 어긋난 것입니다. 수주·이익 시계는 1월이 맞았습니다. 이미 수주한 고선가 LNG가 분기의 매출을 만들었습니다. 달력 시계는 5월에 너무 이르게 이었습니다. 캐나다는 수주잔고가 아니라 입찰의 날짜였습니다. 가격 시계는 1월에 17만 원을, 5월에 57만 원을 올려도 월요일 8만 원대와 36만 원대를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월요일 한화오션 8만 5,900원은 그 습관이 아직 주가를 따라잡지 못했다는 잔차입니다.
1월 5~20일 HD 233.1억 · 빅3 10.12조 · 한화오션 17.5만·17.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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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26일 하나 57만 · 빅3 206.8억 · 유진 16.7만+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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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캐나다 CPSP, TKMS 우선 · 한화오션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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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29일 한화오션 2Q 7361억 · 빅3 합산 2.71조 · HD 163.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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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삼성중 117억(84%) · 종가 36.35만 / 8.59만 / 2.21만
흐름도는 공시·리포트·마감 기사만 잇습니다. 연간 10조 원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수주와 달력과 가격을 나눠 보면
레벨 채점과 자동차 채점을 한 칸에 넣지 않습니다. 아래는 제가 9월 15일에 매긴 조선 점수입니다.
상자 안의 숫자는 인용 기사·마감의 확정값입니다. 막대 차트가 아닙니다.
1. 수주·이익 — 이미 딴 LNG가 분기를 만든 칸은 남았다
1월 문장의 LNG는 올해 이익을 이미 돌아가는 야드에 맡긴 숫자입니다. 2분기가 가른 것은 그 야드의 아래쪽입니다. HD 연결 매출 8조 9,270억 원과 영업이익 1조 6,451억 원은 고선가 선박 비중과 생산성이 같이 만든 숫자입니다. 한화오션 상선 영업이익률 22.7%는 같은 방향의 다른 회사입니다. 삼성중공업은 9월 14일 상선 73억 달러로 연간 상선 목표 57억 달러를 넘겼고, 전체 117억 달러는 139억 달러의 84%입니다. 제가 남기는 문장은 중국 점유율 72%를 한국이 뒤집었다는 쪽이 아닙니다. 이미 수주한 고부가 선종이 분기를 먼저 바꿨다는 쪽입니다.
1월 10조 1,240억 원은 아직 열립니다. 상반기 4조 7,764억 원은 그 숫자의 47.2%입니다. 하반기가 같은 속도로 가면 칸은 유지됩니다. 월요일 시가로 10조를 닫지는 않습니다.
2. 달력 — 5월의 캐나다 발표는 7월에 파산했다
유진의 5월 26일 제목은 “다가오는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입니다. 1월 SK와 키움도 같은 목록을 특수선의 첫 날짜로 썼습니다. 7월 6일 그 날짜가 먼저 닫혔습니다. 캐나다는 약 60조 원을 독일 TKMS에 우선 협상으로 줬고, 한화오션은 예비 공급업체입니다. 예비는 협상이 깨지면 열리는 옵션이지, 5월이 말한 수주가 아닙니다.
한화오션의 신규 수주 속도도 같은 방향입니다. 1월 업계 추정 120억 달러 대비 상반기 43억 5,000만 달러는 36%입니다. HD 70.3%와 삼성중 84%를 한화오션의 신규 수주와 한 점수로 합치지 않습니다. 한화오션이 남긴 칸은 상선 이익이지, 캐나다 달력이 아닙니다.
3. 가격 — 17만 원은 높았고 57만 원은 다른 달에 같은 방향으로 틀렸다
1월 13일 한화오션 14만 4,900원 위에 SK는 17만 5,000원을 올렸고, 닷새 뒤 키움은 17만 9,000원을 올렸습니다. 52주 최고 15만 4,800원은 그 두 숫자 아래입니다. 5월 유진 16만 7,000원은 같은 천장에 캐나다를 더했습니다. 월요일 8만 5,900원은 그 세 숫자 아래입니다.
HD는 다른 회사입니다. 하나증권 57만 원은 5월 8일에 유지됐습니다. 52주 최고 49만 4,500원은 57만 원에 닿지 못했고, 월요일 36만 3,500원은 더 아래입니다. 코스피가 3.26% 빠진 날 HD가 0.55% 빠졌다고 해서, 57만 원을 다시 열지 않습니다. 지수 칸과 목표가 칸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
삼성중공업 월요일 2만 2,100원은 52주 최고 3만 5,350원 아래입니다. 당일 공시가 상선 목표를 넘겼다고 해서 3만 5,000원을 화요일 시가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누가 이미 딴 LNG로 분기를 만드는지와, 어느 입찰이 올해 열리는지와, 그 주가가 몇 원인지는 같은 날이 아닙니다. 수주가 맞으면 달력 칸은 별도 채점입니다.
데이터 시나리오
관찰값은 분기 연결 매출·영업이익과, 누적 수주 달러와, 공시된 특수선 결과입니다. 화요일 시초가 등락을 1월 목표가의 확인으로 읽지 않습니다.
투자자 유의점
화요일은 월요일 6,684.37을 미국 금리 결정이 받는지가 먼저입니다. 장 초반 30분에는 상반기 영업 4.78조를 지수 상단으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한화오션이 월요일에 0.35% 올랐다고 해서 6,700선 회복의 증거로 다시 쓰지 않습니다. 지수를 닫은 쪽은 반도체입니다. 조선 칸과 지수 칸은 같은 날이 아닙니다. 1월 17만 9,000원과 5월 57만 원을 화요일 시가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권유와 목표가는 적지 않습니다.
지인의 판단
저는 1~5월 조선 기사에서 가장 비싼 문장이 “LNG가 곧 올해 10조이고, 10조가 곧 캐나다 시총”이었다고 봅니다. 그 줄은 이미 수주한 선종을 안전하게 만들고, 아직 안 연 입찰을 날짜가 있는 도착점처럼 보이게 합니다. 5월의 16만 7,000원은 그 줄을 잠수함 옆에 다시 썼을 뿐, 수주 시계는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둘 다 잔고의 방향과 주가의 도착점을 한 문장으로 읽습니다.
수주 칸을 비웃지 않습니다. 상반기 4조 7,764억 원과 HD 163억 9,000만 달러는 당시에도 작은 칸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 칸이 17만 원과 캐나다를 지켜 주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바꾸는 해석은 하나입니다. 분기가 나와도 다음 입찰의 달력과 목표가를 같은 문장의 증거로 쓰지 않습니다. 세 시계를 나란히 놓지 않으면, 1월은 잠수함을 빌려 온 값입니다.
개념 노트
조선 전망은 수주잔고와 신규 수주와 목표가를 한 문장에 넣기 쉽습니다. 수주잔고는 이미 계약된 LNG가 어느 야드에서 인식되느냐이고, 신규 수주는 아직 입찰과 선별이 남은 목록이며, 목표가는 그 목록에 아직 안 연 잠수함 사업을 곱한 도착점입니다. 캐나다는 네 번째 시계입니다. 5월처럼 발표를 16만 7,000원 옆에 두면 입찰 시계를 가격 시계에 붙인 것이고, 1월처럼 17만 9,000원을 필리조선소 옆에 두는 것은 가격 시계를 수주 전에 채운 것입니다. “10조와 233억 달러와 17만 원”을 동의어로 읽으면, 네 시계를 한 점에 묶게 됩니다. LNG가 먼저 분기를 바꾸면, 캐나다 입찰이 열리기 전에 수주 칸만 열릴 수 있습니다. 그 열림을 슈퍼사이클의 주가로 읽는지, 이미 딴 주문의 인식으로 읽는지는 별도 채점입니다.
결론
1~5월 조선 기사는 이미 딴 LNG가 수주와 이익을 바꾼다는 실행은 남겼고, 캐나다 달력과 17만 원·57만 원이라는 도착점은 버렸습니다. 월요일 현금의 코스피는 6,684.37이고, HD는 36만 3,500원, 한화오션은 8만 5,900원, 삼성중공업은 2만 2,100원이었습니다. 연간 233.1억 달러와 10조 원, MASGA 현금 수주는 아직 채점하지 않습니다. 교육·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출처
- 한국경제TV·연합뉴스, HD 233.1억 — tier 1, 2026-01-05
- 서울경제, 빅3 464억·영업 10.12조 — tier 2, 2026-01-06
- SK증권, 한화오션 17.5만 — tier 2, 2026-01-14
- 비즈니스포스트, 키움 17.9만 — tier 2, 2026-01-20
- 하나증권, HD 57만 — tier 2, 2026-05-08
- 뉴시스, 5월 빅3 206.8억 — tier 2, 2026-05-24
- 뉴스핌, 유진 16.7만·캐나다 — tier 2, 2026-05-26
- 뉴시스, 캐나다 CPSP TKMS — tier 1, 2026-07-07
- 머니투데이, 상반기 영업 4.78조 — tier 1, 2026-07-29
- 디지털데일리, HD 2Q 1.65조 — tier 1, 2026-07-29
- 이비엔, 한화오션 2Q 7361억 — tier 1, 2026-07-27
- 위키트리, 삼성중 117억 — tier 3, 2026-09-14
- 연합뉴스, 코스피 6684.37 — tier 1, 2026-09-14
- Google Finance, HD 36.35만 — tier 2, 2026-09-14
- Google Finance, 한화오션 8.59만 — tier 2, 2026-09-14
- Google Finance, 삼성중 2.21만 — tier 2, 2026-09-14